동쪽의 에덴 6화에서 한 장면입니다.
저는 이 신을 동쪽의 에덴에서 라스트 다음으로 좋아해요.
엔딩에 쓰였던 삽입곡인 Brenda Vaughn의 Reveal the World 라는 곡이 처음으로 쓰인 부분이기도 하죠.
여기까지가 인트로였다면 이 다음부터 핵심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잠깐의 휴식이 더 절절히 느껴지네요.
여전히 더빙 퀄러티는 후덜덜합니다 ;
특히 밋땅은 제대로네요.
이제 절반 정도 왔는데 이미 본 내용이지만서도 더빙판은 또 각별하네요.
이 곡이 마지막에 쓰였을 때가 최고라고 생각되지만...ㅎㅎ
근데 하나 궁금한 게, 죠니헌터를 '심볼헌터'라고 한 건가요? 6화에서 딱 한 번 언급한 것 같은데...
오늘 밤이 되어야 그 번역을 어찌했을지 궁금해지는군요.
근데 하나 궁금한 게, 죠니헌터를 '심볼헌터'라고 한 건가요? 6화에서 딱 한 번 언급한 것 같은데...
오늘 밤이 되어야 그 번역을 어찌했을지 궁금해지는군요.
오프닝곡 그냥 오아시스 형님들의 Falling Down썼으면 좋았을것을...
우왕 더빙 적절하네요
쿠루루의 대 변신?!
(쿠루루랑 저 남주인공이랑 성우가 동일인물이기에 한번 농담삼아 해본 말이에요.)
(쿠루루랑 저 남주인공이랑 성우가 동일인물이기에 한번 농담삼아 해본 말이에요.)
이 노래 정말 좋더라구요.
투니버스에서 한다는 소리 들었지만 벌써 하고 있었군요.
투니버스에서 한다는 소리 들었지만 벌써 하고 있었군요.
오오, 더빙도 좋은데요!
밋땅 진짜 귀여워요 ㅋㅋㅋ
밋땅 진짜 귀여워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