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an 님 댓글 보고 본문이랑은 별 관계 없지만 올려봐요~ S 사 광랜은 구라라는 얘길 들어봤는데(구라라기 보단, 뭐랄까.. 속도는 조금 떨어지지만 커버할 수 있는 지역이 넓은 기술을 쓴다고 들었어요) KT 나 L 사는 제가 둘 다 써본 결과 괜찮더군요. L 사 때는 97/96 정도 나왔고, 지금은 KT 인데 94/93 정도 나온답니다.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 이사 안 하고 회사만 바꾼 경우입니다
아. 따로 설명을 안 적었군요.
제 경우는 주택가를 예를 들어 적은겁니다.
아파트의 경우에는 전부 다 방식이 같아서(광섬유) 회사 구분없이 대칭형 인터넷이지만
주택가의 경우에는 KT만 광섬유를 이용하고 나머지 회사는 앞서 말했듯이 동축 케이블을 쓰기 때문에 KT를 빼고는 모두 비대칭이에요.
(그래서 KT는 주택가나 아파트나 모두 집에 유리섬유 선이 들어오지만 다른 회사의 주택가 인터넷은 옛날 케이블선 그대로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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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PSYCHEDELICO의 '우리의 음악6' 방송 출연분입니다.
LOVE PSYCHEDELICO가 원래 방송 출연 안 하는 거야 알고 있었지만 이제 데뷔 10년째인데 겨우 3회 출연했을 줄은 몰랐네요 ;
본격적으로 LOVE PSYCHEDELICO는 영상 클립 자체가 라이브 영상을 제외하곤 거의 없는 편이라 이것도 나름 귀하다면 귀한 영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왼쪽부터 모자 쓴 분이 NAOKI, 여성분이 KUMI 마지막으로 대담파트너 카토리 싱고입니다.
그리고 대담 파트너는 SMAP의 카토리 싱고.
SMAP이야 뭐 거의 국민가수나 다름없고... 곡은 '라이온하트'를 좋아합니다.
이것도 꽤 예전 노래지만요.
그리고 또 함께 노래를 부른 사노 모토하루 씨는 일본에선 원로격의 존재력있는 분 같지만 전 정말 처음 들어본 이름입니다.
제 얕은 지식이 들통났다고 봐야죠 ;
보면서 신선했던 건 음악 다운로드에 대한 NAOKI의 생각.
음악 만드는 입장에서 저런 말하기 쉬운 건 아닐 텐데 말이에요.
(물론 불법 다운로드가 아닌 합법 다운로드 판매를 두고 한 말이겠죠.)
아무튼 앞으로도 이렇게 잊을 만하면 방송에 얼굴 비춰주고 지금까지처럼(...) 마이 페이스로 음악 활동해줬으면 합니다 ;
꼼수를 이용해서 Pino 설치 안하고 봤습니다.
01년 데뷔인데 방송출연이 세번째인걸 보면 방송에 흥미를 두는 가수분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모르는 가수라 더이상 뭐라 말하기도 곤란하고 할 거리도 없습니다. 그래도 노래는 좋아서 잘 듣고 갑니다.
(덤으로 한국에서 방송출연에 큰 뜻을 안두는 가수 몇몇이 생각나네요. mc 스나이퍼나 드렁큰타이거 등등)
그리고 저는 PSP를 갖고있진 않지만 쓸만하다고 들었습니다. 해상도는 낮아도 패널이 좋은편에 속하다 들었고, 인코딩이 번거롭긴 해도 H.264 등등 성능만 보면 좋은 편에 속하니까요.
(어지간한 PMP는 칩셋문제로 해상도가 큰거든 작은거든 Divx,Xvid 코덱 아니면 거의 재생을 못하는게 대부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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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입니다.
1. LOVE PSYCHEDELICO , ABBOT KINNEY
네, 제가 사랑해 마지않는 LOVE PSYCHEDELICO의 오랜만의 신보인 ABBOT KINNEY가 정식발매되었습니다!
(사진에서 아래 왼쪽 앨범이에요.)
일본에서 1월에 발매된 앨범이니 거의 동시 발매나 다름없다고 봐도 되겠네요.
카피문구에는 2년 만이라고 나왔지만 네 번째 정식 넘버링 앨범이었던 GOLDEN GRAPEFRUIT가 07년에 발매된 앨범이니 햇수로 근 3년만의 정식 앨범인 셈이에요.
그 사이에 앨범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그건 베스트 앨범이니 제외.
여하간 일본에서 발매됐다는 소식을 듣고 정식발매되기만을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우연찮게 들른 용산 신X라 레코드에서 우연히 발견했지 뭡니까 ;
정식 발매된 것도 모르고 나오라고 기도드린 꼴이었네요 ;
아무튼 정말 예상치 못한 수확이 있어서 즐겁습니다.
YouTube에 올라온 ABBOT KINNEY의 맛보기입니다.
2. Jazztronik, Real Clothes
사실 용산 신X라 레코드를 방문한 이유가 이 앨범을 구입하려던 거였습니다.
(사진에서 아래 오른쪽이에요.)
컴퓨터 부품 문제로 용산에 들렀다 Jazztronik의 새 앨범이 발매됐단 뉴스를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나 방문했던 건데 거기서 LOVE PSYCHEDELICO 신보도 찾았으니...
각설하고 Jazztronik으로 넘어와서.
이 녀석은 정식 앨범이라고 보기에는 조금 문제가 있는 게, 후지TV에서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 OST라고 합니다.
제목(Real Clothes)에서 대충 감 잡으셨겠지만 패션을 소재로 하는 드라마라고 하네요.
정작 드라마 쪽은 본 적이 없는데 곡을 듣다 보니 드라마도 한 번 찾아보고 싶어지네요.
간간히 앨범은 사다 날랐지만 정작 신보를 구입하는 건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사실 그동안 그다지 사고 싶은 앨범이 없었던 탓도 있지만 ; )
3. FINAL FANTASY 13
지금까지 FF는 솔직히 제대로 즐겨본 적이 없습니다 ;
예전에 친구에게 빌려다 7, 10을 잠깐 맛만 본 적은 있지만 제대로 즐겨보고자 구입하는 건 처음이라고 할 수 있어요.
JRPG의 양대산맥이라는 FF, 드퀘는 오히려 제 스타일이 아니고, 테일즈 시리즈나 루나 시리즈, 그란디아 같은 아기자기한 스타일이 제게 맞는 것 같아요 ;
아무튼 일단 구입한 거, 제대로 즐겨볼까 합니다.
...근데 바이오 해저드 다크사이드 크로니클에 푹 빠진 터라 과연 할 시간이 생길지는 ;
4. 위성 스피커 교체
예전에 쓰던 스피커의 리어 스피커가 나가는 바람에 위성 스피커만 중고로 하나 구했습니다.(우퍼는 잘 나오니..)
크리에이티브 INSPIRE T6060에서 위성 스피커만 빼냈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사진을 잘 보면 아시겠지만 스피커가 예전 것과 약간 다르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예전 스피커
화면은 이번 홍백가합전 때 잠깐 한 장면입니다 ;
와이드가 아니라 왼쪽에 후카다 쿄코 얼굴이 좀 짤렸네요.
숨겨진 2인치가 절실합니다.
소리는...
솔직히 전 막귀라 들어도 잘 모르고 ;
그냥 안 나오던 리어 스피커가 잘 나온다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있어요.
A/V에 취미들인 건 아니냐고 하지만 저야 리시버에 저가형 PC 스피커로 5.1채널 시스템 구색만 낸 정도일 뿐이죠 ;
본격적으로 A/V에 취미들이는 건 패가망신하는 지름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5. 요즘 보는 일드
라이어 게임 시즌2는 완주했고, 요즘 보는 일드는 코드블루 시즌2입니다.
...각키는 예뻐요.
그런데 요즘 이시하라 사토미 나오는 일드 있나요?
얼굴 보기 힘드네요, 흑.
PS// LOVE PSYCHEDELICO 앨범이 이제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검색이 되네요.
제가 간 날이 마침 발매일이었습니다, 럭키~
...그런데 댓글 중에 LOVE PSYCHEDELICO 이야기는 없네요 ;
사실 포스팅 목적이 LOVE PSYCHEDELICO였는데... 슬픕니다 ㅠㅠ
러브 사이키델리코의 앨범이라니 위시 리스트에 올려 둬야겠군요.
들어본 건 꽤나 예전 노래들 뿐이긴 하지만 좋아하는지라...
저도 파판도 하고 있고 바하DC도 하고 있지만... 바하는 하다 멈춘지 좀 됐네요.
바하 원작을 하나도 안 해본지라 예전 스토리와 끼워맞춰지면서 '그렇군!!!'하는 게
없어서 재미가 좀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그냥 그 게임 자체만으로도 재미있긴 하지만
어쨌거나 최근엔 다른 게임들에 밀려서 플레이 타임을 할당받지 못하고 있는 DC... 크
FF13을 열심히 하고 있지요. 대사 공략 봐가면서 하느라 귀찮긴 하지만
그래도 영상과 사운드를 즐기면서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이라 시간이 많지 않은지라 발매되자마자 바로 사서 시작했는데도
이제야 5장 끝냈네요. 쩝... 설 연휴 때 좀 진도를 많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5.1ch 스피커야 뭐...
우리 같은 막귀는 저음 우퍼 따로 있고 뒤에서도 소리가 나면 그냥 OK인 겁니다.
위성 스피커 한 개에 수십 수백만원 하는 물건들이 무슨 소용인가요. 크
article id #1024 categorized under 日記...? & written by 페이티
근황글은 오랜만에 올리는 것 같습니다. 사실 딱히 보고할 것도 없는 무료한 일상이긴 합니다만, 포스팅이나 하나 해보자는 심산으로 글을 깨작거려 봅니다 ;
1. 일상
눈이 사람 잡네요 ;
며칠 전까지 눈이 정말 미친 듯이 내렸었죠.
지금은 많이 녹았지만 그때는 정말 밖에 나가기 싫더군요.
그러고 보니 제가 전역하던 날도 싸락눈이 살살 내렸었는데, 제가 군생활할 때 이런 폭설이 찾아왔다면 전 아마 울었을 거예요 ;
아무튼 일상은 학교, 집의 반복입니다.
그나마 주말에는 집에서 게임도 좀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현재 즐기고 있는 게임은 테일즈 오브 그레이시스, 슈로대 NEO, 건담 VS 건담 Next Plus가 있네요.. FF13, 아르 토네리코3, EoE가 나올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방학한 뒤로는 학기중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가 한 번에 풀려 약 1주일 정도 시체처럼 살다가 해가 바뀌면서 조금씩 생활리듬이 돌아오기 시작...
...하는가 싶었는데 자막 때문에 뻐꾸기 인간이 되고 말았습니다 ;
아무튼 평일에는 학교에 가고 있어요. 집에 있어봤자 뒹굴거릴 것 같고 영어 강의 듣는 것도 있어서 말이죠.
강의가 끝나면 도서관으로 가서 공부, 독서, 웹서핑(...)으로 삼위일체를 이룬 시간을 보냅니다.
학기중에는 책 읽을 시간도 내기 힘든데 방학이 되니 확실히 책 한 권을 읽어도 좀 여유가 생기네요.
문제는 알바인데, 강의 시간이 이상하게 걸리는 바람에 오전, 오후 모두 애매하게 되었네요.
잠깐 하는 거야 용돈벌이도 안 될 것 같고 역시 시간대 효율로는 과외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그런고로 과외도 알아보고 있어요. 연락주시기 바랍니다.(응?)
아, 그리고 친구들이 펌을 해보라고 해서 했는데... 뭔가 제가 생각한 완성형과 많이 멀군요.
역시 멋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 괜히 했나 봐요 ;
2. 최근 듣는 음악
요즘 들어 예전 노래들이 마구 당기기 시작합니다.
해서 최근에는 the Indigo의 자주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국내에도 발매된 the Indigo의 베스트 앨범인데 흔히 말하는 the Indigo의 대표곡들은 거의 다 들을 수 있는 알찬 구성이에요.
Fantasista★Girl의 우리말 버전도 있고, 가끔씩 생각날 때마다 들으면 스산한 겨울바람에 황폐해진 차가운 도시남자의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지요 ;
그리고 같이 듣는 앨범이 나카무라 유리코, 츠루 노리히로의 듀엣 프로젝트 첫 번째인 Beginnings입니다.
커버아트를 아마노 요시타카 화백이 맡아 애니나 게임 OST 느낌이 나긴 합니다만 그건 아니고요.
이건 저보단 제 누님의 완소 앨범인데 저도 가끔 빌려듣곤 해요.
뭘 알아서 듣는다기보다는 이런 서정적인 곡도 가끔은 들어줘야 하죠 ;
그러고 보니 며칠 전 Love Psychedelico의 신보가 발매됐더군요.
(제발) 정식발매해주기를 바랍니다.
3. 자막 작업 중
본 이미지와 그 작품은 아무 관계없습니다 ;
현재 구작 자막을 틈틈이 제작하고 있습니다.
모 승리하는 건담 자막처럼 자막 상태가 마음에 안 들어 만드는 건 아니에요.
이미 저보다 훨씬 실력 좋으신 분이 만든 자막이 있지만..
순전히 제가 만들고 싶어서 제작하고 있어요.
어떤 작품인지는 서프라이즈를 위해 아직 밝히지 않겠습니다.
이 녀석이 2쿨짜리 녀석이라 공개는 나중 얘기가 되겠네요.
이미 몇 번이나 본 2쿨 짜리 녀석을 다시 보는데도 여전히 재미있어요, 정말로.
...여기까지 말해도 저를 잘 아는 눈치 빠른 분이시라면 어떤 작품일지 대략 감 잡지 않으실까 합니다.
혹시 눈치 채셨더라도 절대 언급은 하지 말아주세요, 서프라이즈를 위해 ;
(삭제 신공 들어갑니다.)
4. 동쪽의 에덴 자막판
편성표를 아무리 뒤져봐도 자막판은 방영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더빙판과 달리 자막판은 투니버스 홈페이지에서 VOD로만 공개되는 것 같아요.
이 녀석을 잠깐 봤는데...
뭔가 좀 심하게 아니었습니다.
듣보잡 VOD 사이트나 IPTV업체도 아니고 설마 투니버스에서 무단 도용하진 않았을 텐데 이게 전문 번역가를 데려다 번역한 게 맞는 건지 의심이 들 정도로 아마추어 느낌이 심하게 나네요.
애니 동호회처럼 정해진 타겟을 위한 것도 아니고 아무리 VOD라도 불특정다수가 볼 수 있는 상업 방송채널에서 이렇게 신경을 안 써도 되냐는 생각이 들어요.
더빙판의 대본을 자막으로 만들어 공개해도 됐을 것 같은데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려;
(더빙판 번역과 자막판 번역의 경우는 권리가 다르게 적용되나 보죠?)
해서 자막판은 볼 일 없을 것 같고, 더빙판으로 블루레이 정식발매...는 어려울까요? (笑)
자막 그냥 가져다 쓴 게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예전에 시간을 달리는 소녀 극장 개봉 때 바로 그런 일이 있었으니까요.
방학인데 학교 가서 공부도 하시고 보람차게 사시는군요.
일요일인데 잠과 게임으로 시간을 다 보내고,
집 밖에 나가기 귀찮아서 여자친구도 안 만났더니 삐치신 듯 하고,
이렇게 하루가 지나고 나니 '이게 뭐 하고 사는 건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쩝...
시달소 사건 이외에도 VOD 등에서의 무단 도용 사례는 많습니다.
페이티님도 도용의 피해자 중 한 분이시라는..;;
무단 도용이 아니라도 지나친 생략이나 오역 때문에 작품의 재미를 반감시켜 버리는 일들도 많고..
국내에서 서비스를 할 때 자막에도 신경을 좀 썼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VOD사이트에서의 도용이야 공공연한 사실이니 그렇다 쳐도 문제는 동쪽의 에덴은 투니버스에서 방영된다는 거죠 ;
자체적으로 번역을 하지 않고 아마추어의 자막을 이용하겠다는 마인드도 이해가 안 되거니와 하물며 그걸 무단으로 이용했다면 그건 이미지에 큰 타격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그래서 볼 사람만 보라고 VOD로만 내보내는 건가? ; )
..말은 이렇게 합니다만 정말로 자막을 가져다 썼더라도 저 같은 아마추어 제작자는 도의적 책임에 대해 소으로 불만을 표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자막에 대해 권리를 주장할 순 없으니 그냥 그러려니 해야죠, 뭐;
저기 본문과 상관없는 글인데 어디다 써야할지 몰라서 글 남깁니다.
화이트 앨범 자막을 여러개 받아서 보는데 쥔장님께서 만든 자막이 가장 좋은것 같아서(특히, 화앨특유의 속마음 번역이)찾는데, 1기 1화~10화까지 밖에 없던데요. 11화~14화는 안만드신건가요? 아님 제가 못찾는건가요.
그리고 2기 자막은 안만드신거죠?
지금 까지 애니보면서 가장많이 뵌분중에 한분...
페이티 님 ㅎㅎ 이분도 메인 히로인이시군...
어떠한 애니의 히로인이 아닌 애니 자체의 히로인 이시군요...
그만큼 열심히 해주셧다는 증거, 애니를 보다 뿌듯하시겠어요 ㅎㅎ.
저도 그런 뿌듯함을 느끼기 위해 일본어 공부중입니다. 흐!!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article id #1020 categorized under 日記...? & written by 페이티
동쪽의 에덴이 1월 말 극장판 정식 개봉을 맞기 전에 투니버스에서 더빙되어 방영되고 있죠.
한동안 투니버스에서 발길을 끊고 살았는데 오랜만에 괜찮은 녀석이 방영되지 뭐예요.
투니버스인지 챔프인지에서 차후 너에게 닿기를도 방영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접시는 안 달았습니다.)
실은 얼마 전에 본 극장판 예고 영상에 잠깐 나온 자막의 번역이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던 터라
TV판 더빙은 어떨까 했는데 예상보다도 훨씬 더 좋은 퀄러티였습니다.
(아키라 역에는 김장 씨, 사키 역에는 이지영 씨였어요.)
1화에서 죠니는 똘X이, '迂闊な月曜日'는 '어이없는 월요일'로 번역이 되어 있었습니다.
왜 제가 자막 만들 때는 저 단어를 못 떠올린 걸까요 ;
그리고 예상대로 오프닝은 오리지널이었습니다 ;
영상은 그대로에 노래만 오리지널곡이 들어갔는데 원래 오프닝이었던 falling down이 Oasis의 곡이다 보니
애니메이션 라이센스와는 따로 라이센스를 따야할 필요가 있었겠죠.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처럼 말이에요. Z라는 예외가 있긴 합니다만... 그러고 보니 Z는 라이센스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고 정식발매된 걸까요 ; )
그거야 뭐, 어쩔 수 없었으리라 이해합니다.
엔딩 쪽은 번안곡이 들어갔는데 원곡에 비해 약간 파워가 부족한 듯도 하지만 아무튼 좋습니다.
녹화해 첨부한 영상을 참고하시길.
투니버스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니 더빙판과 자막판 중 선호하는 걸 투표할 수 있게 되어있던데
자막판이 좀 더 앞서고 있더군요..
전 당연히 더빙판을 선호합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서 VOD 상영이 되고 있던데 2화까지 본편 전부를 보여주더군요 ;
혹시라도 투니버스를 못 보시는 분들은 VOD로 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무튼 이걸로 1월 말의 극장판이 더욱 기대됩니다.
TV판처럼 더빙, 자막판 둘 다 상영이 되었으면 하는 게 제 바람이에요.
그렇게만 해준다면 둘 다 보러 갈 겁니다 ;
분명이 엔딩 번역은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느낌이 뭔가... 좀 어색하다고 해야할까요, 부족하다고 해야할까요...
덧붙여 원곡은 들은 적 없습니다.
기분탓인가?
뭐, 그냥 좀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는 거고요, 노래 좋았습니다.
TVA판으로는 안 봤지만, 이번 극장판은 꼭 봐야겠어요
오... 생각 외로 노래 퀄리티가 좋은데?; 오프닝 좀 마음에 드는걸! 오아시스보다 진중한 분위기가 좀 덜하긴 하지만 뭐 이건 이것 나름대로 ㅎㅎ
엔딩은 보컬이 좀더 드라이했으면 좋았을듯... 가사가 어색한 건 어쩔 수 없고;
더빙판 관심은 있지만 자정에 챙겨볼 여력은 못되고 나중에 극장판 나오면 볼까봐... 근데 국내개봉이 되기는 하는건가;
평범한 학원물이긴 한데, 좀 특이한 설정이라면
성적순으로 반을 나누는데 그 성적이라는 게 소환수를 소환하는데 쓰인다는 정도?
성적이 높으면 더 강한 소환수를 소환하는 거고, 그 소환수로 반대항전을 해서 상위반과 하위반의 시설을 바꿀 수 있다.. 뭐, 그런 정도 ;
사실 나도 애니 1화 본 게 전부라 자세히는 몰라 ;
간단한 설정 설명은 나오니까 1화 정도는 봐두는 것도 괜찮을 듯.
article id #1010 categorized under 日記...? & written by 페이티
집에 새 디카가 들어왔습니다.
당연히 제가 구입한 건 아니고요 ;
저희 누나가 새로 마련한 올림푸스 PEN E-P1이라는 물건이에요.
원래 있던 펜탁스 K-100D를 처분하고 샀다는데 더블렌즈 킷에 뷰파인더, 4G SD 카드까지 해서 125 정도 주고 구입했다네요 ;
...바디만 거진 100 가까이 하는군요 ;
사진이나 카메라에는 문외한인 저도 카메라 이쁘다는 건 알겠습니다 ;
아무튼 누님의 새 디카로 지름 품목 몇 장 올려보아요.
우니타 유미 작가의 단편집 두 권입니다.
3월의 라이온이 출판되고 있는 시리얼 레이블인데 권당 8,000원이나 하네요 ;
요즘 만화책 사는 것도 손 떨립니다..
띠지에서 보듯이 성인 여성 취향의 작품인데 이런 분위기는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예전 윙크 등에서 보던 국내 작가 중 화풍이 비슷한 분이 있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 나네요 ;
쁘띠에바는 4컷 만화입니다만... 그닥 재미가 없네요 ;
그냥 그랬습니다.
코바토는 모두 아시겠지만 CLAMP 여사님들의 작품이고요.
전 좀 더 큰 판형으로 나오겠거니 했는데 원래 판형이 저런지 일반 사이즈가 되었네요.
1권을 읽어본 결과 아무래도 Wish와 크로스되는 것 같습니다.
Wish는 재미있게 보다가도 좀 빨리 완결된 느낌이었던지라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에반게리온 파 OST입니다.
'서'때와는 달리 2CD 구성이네요.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날개를 주세요'도 있고, 충실한 구성이에요.
에반게리온 '서' 블루레이는 예정만 있고 아직 발매 정보는 없는데 '서', '파' 둘 다 블루레이로 정식 발매가 되길 기원합니다 ;
AZU의 싱글 한 장과 미야무라 유우코의 앨범 한 장입니다.
둘 다 북오프에서 건져온 물건이에요.
AZU는 xxxHOLiC 춘몽기 ED였더 Cherish를 떠올리시면 될 것 같아요.
featuring은 무려 SEAMO가 나서줬군요.
미야무라 유우코는 앨범 컨셉인 건지 마츠리 분위기가 나는 노래들이네요.
앨범 북클릿 구성도 그렇고요 ;
취향은 아니지만 구하기 힘든 미야무 앨범 구한 것만으로 위안을 삼아야겠습니다.
저도 카메라는 잘 모르는지라 DSLR 처럼 무섭게 생기지도 않은 저 카메라가
어째서 100만원이 넘어가는지 이해할 수가 없군요. --a
에바 파 OST는 저도 조만간 사야겠고...
서 BD는 대체 언제 나오는 건지... DVD 안 사고 버티고 있긴 한데
기다리기도 지치는군요. 쩝. 서도 얼른 나오고 파도 꼭 BD로 발매되길!!!
article id #1000 categorized under 日記...? & written by 페이티
요즘 포스팅할 꺼리가 없다보니 소개글만 올리는군요 ;
오랜만에 북오프 가서 주워온 은하의 배추벌레(...) 양 데뷔 싱글입니다.(데뷔 싱글 맞죠?)
라이온이 있었다면 그걸 사왔을 텐데, 없더군요.
실은 우연히 발견한 물건인데 카테고리를 보고 피식 했습니다.
나카지마 메구미의 '나' 카테고리도 아니고 애니메이션 음반 카테고리도 아닌 란카 리의 '라' 카테고리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더군요, 허허
요즘 상영하고 있는 극장판에서는 란카의 비중이 더 올라갔다고 하던데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방영 당시에는 쉐릴이 더 좋았는데 요즘은 란카가 더 좋아요 ;
그리고 일전에 주문했던 책들이 모두 배송됐습니다.
Darker Than Black -칠흑의 꽃- 1권입니다.
와오... 역시 이와하라 유지 씨.
DTB의 분위기가 그대로 살아나는군요.
뭐, 캐릭터 원안을 맡았으니 당연한 건가요 ;
역시 현식이 형이 되기 전의 헤이는 서 있기만 해도 태가 사는군요.
그리고 이번 권의 필견 포인트
인의 박스티, 박스티!(박스 와이셔츠?)
시기사와 카야의 팜므파탈 2권과 '빠지도록 되어있다' 입니다.
후자는 주문시 유해성 심의에 걸려서(...) 다른 책들보다 배송이 1주일 가량 늦어졌네요.
표지보고 그런 것 같은데, 확실히 표지가 좀 엄하긴 합니다 ;
그래도 내용은 상당히 라이트한 편이에요, 9월병에 비하면.
요건 신촌 북오프에 중고로 한 권 있더군요. 제가 구입한 가격의 절반 이하였습니다 ;
관심있으시면 냉큼 주워가시길..
쓱 훑어본 결과 팜므파탈 2권에서는 하이와 에비사와가 급진전하는 것 같군요.
이 맛에 보는 거죠, 하하.
후나토 아카리의 Under the rose 5, 6권입니다.
...와오, 점점 내용이 엄해지는군요 ;
과연 Under the rose, 제목 그대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해면(海綿)'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알게 해준 책이기도 하죠 ;
일이 잘 풀려 정식발매가 재개되면 좋겠습니다만.
코토네 란마루의 '밤은 짧으니 걸어 아가씨야' 1권과 양경일, 김형민의 March story 1권입니다.
코토네 란마루는 매우 뒤늦은 감이 있지만 얼마 전 정식 발매된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코믹스 작화를 맡았었죠.
원작은 모리미 토미히코의 동명소설입니다.
소설은 국내 발매도 되었어요. 평은 그럭저럭 괜찮은 것 같더군요.
March story는 양경일, 김형민 콤비가 일본에서 연재하는 작품이에요.
양경일 화백의 작화력은 여전합니다. 입이 벌어진다니까요, 정말.
주인공이 XX라는 반전 아닌 반전에는 보다가 '으잉?' 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swinging popsicle의 앨범 Loud Cut입니다.
저번 포스팅에서 Loud Out이라고 했는데 Loud Cut이 맞네요.
쇼핑몰 사이트의 앨범 소개글에서는 best 앨범이라는 듯이 설명이 있었는데,
그건 아니고 그냥 새로 Remix한 곡이 몇 곡 들어간 앨범이네요.
확실히 best 앨범인데 '오렌지'도 없고 '먼 하늘'도 없다는 건 말이 안 되죠 ;
타이틀인 Perfect Loop는 니트로+의 PC 게임 '스마가'의 오프닝으로 쓰였다더군요.
해서 유튜브 링크 올립니다.(영상은 '스마가 스페셜'이라는데 곡은 똑같네요.)
ら분류에 안습을 그래도 개인싱글하고도 냈는데 ㅠㅠ
다커덴블랙은 인에만 눈이 가는 건 어쩔 수 없군요
중간 녀석들은 잘 모르니 소개만 보고 쓰윽쓰윽... 하려고 했는데
빠지도록 되어있다 라는 책이 상당히 끌립니다 ㅇㅈㄴ;
마지막으로 Perfect loop라는 곡 상당히 괜찮네요, 보컬분 목소리가 딱 제 스타일
대학생 프로모션으로 판매하는 버전 자체가 원래 사용중이던 OS의 정품 인증후 업그레이드를 하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저도 업그레이드로 했고요.
그런데 비스타와 달리 XP는 바로 업그레이드가 안 되고 사용자 지정 업그레이드라는 걸 하던데 그 경우 원래 깔려있던 프로그램 정보등이 window.old라는 폴더에 따로 저장이 되더군요.
그래봤자 실행은 안 돼서 프로그램 다시 설치하기는 해야 했습니다.
포맷 후 설치를 원하는 경우에는 클린설치를 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어이쿠. 저 사진이 정녕 미즈키 나나씨인가요? 옛날 사진은 처음 보는군요. 크
성우들 목소리를 잘 모르니 보이스팩은 그다지 관심이 생기지 않지만...
윈7은 땡기는군요.
대학생 프로모션 할 때 하나 사 둘까...
(대학생은 아니지만 어떻게든 방법은 찾을 수 있으니... ^^)
TVA : 2010년 2분기 '박앵귀' '섬광의 나이트레이드' OVA : 'xxxHOLiC 籠' '기동전사 건담 U.C' 'DTB 외전'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테세알라편-' '블랙라군 3기' movie :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극장판' '동쪽의 에덴 극장판 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