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게시판 개설 및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1. Q&A 게시판

블로그 상단에 보면 전까지 안 보이던 문구가 살짝 보일 거예요.

다른 게 아니라 Q&A 게시판입니다.
집에서 애니보며 뒹굴거리다 뭔가 재미난 게 없을까 궁리하다 만들어봤어요.
그냥 문답 게시판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방명록이라는 게 있긴 하지만 뭔가 새롭게 시작한다는 뜻에서.
그런데 별로 위치가 눈에 확 들어오지 않네요 ;

꼭 자막 관련이 아니라 개인적인 질문이라도 답변드릴 수 있는 한도내에서 답해드립니다.
....그래도 너무 어처구니없는 질문은 삼가주셨으면 ;
전 여리거든요.

일단 보시면 이름을 남기는 란이 있긴 하지만 그 부분은 저도 확인이 안 됩니다.
내용은 누구나 볼 수 있지만 누가 남겼는지 작성자는 방문자도, 관리자도 확인이 안 되는 구조예요.
따라서 익명으로 운영된다는 이야기지요.

하지만 꼭 제게 누구라고 알릴 필요가 있으시다면 오른쪽 상단의 Join 항목을 이용해 회원가입을 하고 글을 남기시면 됩니다.
회원으로 등록된 ID, 닉네임에 대해서는 관리자만 확인이 가능하거든요.
......익명 게시판에서 누가 회원가입을 하겠습니까마는 ;

아무튼 이런 게 생겼으니 참고해주시길.

2.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딱히 지금까지 초대장을 배포하지는 않았는데 지금 보니 10장이 있네요.
여기서 더 생기지도 않고 있으니 그냥 다 뿌리겠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받으실 메일주소, 간단한 블로그 운영 목적 등을 비밀글로 남겨주시면 선착순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PS// 블로그 운영할 생각 없으면서 괜히 찔러보기만 하실 거라면 그러지 마세요.
        정작 필요한 사람들에게 민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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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ed with  Q&A, 공지, 공지사항, 초대장
 
wrote at 2010/03/07 23:17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7 23:29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01:51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8 02:03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09:49
QNA에 쓸데 없는 소리 쓰면 삭제되나요? 크크
초대장은... 저는 수십 장 있는데 귀찮아서 배포 안 하고 있습니다.
받아다가 잘 쓰는지 확인하는 것도 참 귀찮은 일이고
그렇다고 그냥 뿌리고 신경 끄자니 그것도 싫고. 쩝...
wrote at 2010/03/08 13:46
광고글 같은 게 달리면 혹시 모르죠 ;
초대장이야 어차피 있어봤자 쓸 곳도 없으니 그냥 뿌리려고 해요.
저도 초대장 받고 이 블로그 개설한 처지니까 받은 만큼은 풀어야죠 ;
김청석 
wrote at 2010/03/08 13:45
저는 한국음식 알리기 블로그를 운영하려고합니다. 초대장좀 보내주세요..............
cjdtjr1050@hanmail.net
초대장 보내주시면 한국음식과 한국을 외국에 널리 알리겠습니다..^^
wrote at 2010/03/08 13:49
비밀글로 해달라니까요...
아무튼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20:50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8 21:16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17:32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8 21:16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17:44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8 21:16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17:54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8 21:16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18:52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8 21:16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19:25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8 21:17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1장 남았습니다.
wrote at 2010/03/08 23:59
그럼 이 질문을 하겠습니다.
일본어 능력시험, 즉 JPTL이었던가 그 시험은 어떤 방식으로 시험을 치나요?(독해라든지 이런거요.)
그리고 일본어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지금 카타가나 어는 나름 마스터했고 지금은 히라가나 어를 외우고 있습니다.

부디 페이티님의 노하우를 듣고 싶습니다!
wrote at 2010/03/09 15:53
아니, 여기다 남겨달라는 게 아니라 따로 게시판을 만들었다는 건데...;
아무튼 답변 남기겠습니다.
JLPT는 어휘, 청해, 독해 순으로 봅니다.
중간에 휴식시간 있고요.
그런데 올해부터 급수체계나 시험 방식이 바뀐다고 하니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험요강을 살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기존 절대평가에서 올해부터 상대평가로 바뀐다고 하니 급수 따기도 더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JPT는 토익이랑 동일한 시험방식이에요. 리스닝하고 리딩.
중간에 휴식시간이 있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네요.

그리고 전 일본어를 잘하지 못하기 때문에 노하우 전수는 어렵겠습니다 ;
전 자막 만들 때 말고는 딱히 따로 공부하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보통 히라가나 먼제 떼고 가타카나 공부하지 않나요 ;
뭔가 순서가 바뀐 것 같네요..
wrote at 2010/03/09 00:13
블로그 개설했어요^ㅁ^
정말 고맙습니다+_+ 꾸준히 잘 꾸며갈게요^^
 
wrote at 2010/03/09 09:36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9 15:49
메일 보내드리려니까 이미 존재하는 메일이라네요.
달리 받으셨나 봐요.

초대장 한 장 남았습니다.
wrote at 2010/03/09 18:08
에, 보통 히라가나가 먼저인가요?!

저도 참 대단하네요. 다들 카타가나에 고생할 떄 저는 히라가나에 고생을 하니...;

그냥 지렁이같이 생긴거라 외우기 힘든 거였을지도...;
wrote at 2010/03/09 21:30
어원을 따지자면 과거에 히라가나는 원래 여성들이 쓰던 문자고 가타카나를 남자들이 쓰던 문자였습니다.
그러던 게 헤이안 시대를 지나며 히라가나가 주류로 굳어 표준문자로 지금까지 쓰이고 있죠.
가타카나야 외래어 표기 말고는 거의 쓰이는 경우가 없으니 일단 히라가나를 볼 줄 알아야 문법책이든 뭐든 볼 수 있을 겁니다.
wrote at 2010/03/10 00:10
초대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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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자막 링크


따로 기존글을 갱신하는 것보다 몰아서 공지에 올리는 게 낫겠다 싶어 공지글을 띄웁니다.

다른 건 아니고 수정이 있었던 지난 작품 링크입니다.


1. 동쪽의 에덴 Blu-ray 립 버전 싱크 및 오역 수정 자막.

원래 극장판 개봉하기 전에 올리려고 했는데 이제야 올리게 됐네요.
TV판 버전은 따로 수정하지 않았으니 참고하세요.

2. 이브의 시간 DVD 립 버전 싱크 및 오역 수정 자막.

역시 요청이 있어 수정했습니다.


3. DARKER THAN BLACK 외전 1화 자막 싱크 수정.

Blu-ray립과 약간 싱크 차이가 있어 조금 당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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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notice


1분기 신작들을 대강 2~3화까지 보고, 제작해보고 이번 분기 최종 제작 확정작을 결정했습니다.

기존 예정이었던 라인업에서 오오카미카쿠시를 빼고 새로이 시작하는 작품은 하·늘·의·소·리, 댄스 인 더 뱀파이어 번드, 듀라라라!!로 결정했습니다.

하루 두 작품을 제작하려니 시간이 여의치가 않네요.
방학중에 이런데 학기 시작되면 더해질 것 같아 끌 것 없이 일찍 내리는 게 낫겠다 판단했습니다.
그냥 하나라도 제대로 하는 편이 낫겠지요.

혹 오오카미카쿠시를 기다린 분들이 계시다면 사죄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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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분기 신작 작업 예정작

이미 1분기가 시작됐지요.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이번 분기 작업 예정작을 공개하겠습니다.


1. 하・늘・의・소・리(화)
첫 번째 예정작은 '하・늘・의・소・리'입니다.

TV tokyo 기획인 '아니메의 힘' 첫 번째 작품이에요.
원제는 'ソ・ラ・ノ・ヲ・ト'로 전 '하・늘・의・소・리'로 표기하겠습니다.

노이타미나 같이 괜찮은 작품들을 많이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후쿠엔 미사토, 유우키 아오이 출연이라는 점도 관심을 가진 이유 중 하나고요.








캐스트 :
카나타 : 카네모토 히사코
리오    : 코바야시 유우
쿠레하 : 키타무라 에리
노엘    : 유우키 아오이
필리시아 : 엔도 아야
유미나 : 후쿠엔 미사토
클라우스 : 이시즈카 운쇼
나오미 : 야소카와 마유노

2. 댄스 인 더 뱀파이어 번드(목)

국내 출판명이 뱀파이어 번드였던가요?

코믹스 쪽은 잠깐 훑어본 결과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PV로 본 애니메이션 쪽은 그럭저럭 괜찮아보입니다.

그 샤프트와 신보 아키유키라는 네임드를 한 번 접해보고 싶기도 했고요.








캐스트 :
미나 체페슈 : 유우키 아오이
카부라기 아키라 : 나카무라 유이치
사에구사 유키 : 사이토 치와
벨라투스 : 카이다 유코
시노노메 나나미 : 이토 시즈카
메이렌 : 코바야시 유우
넬리 : 키타무라 에리
넬라 : 와타나베 아케노
네로 : 타니이 아스카
볼프강 : 나카타 죠지

3. 듀라라라!!(금)

세 번째는 듀라라라!!입니다.

바카노!의 작가이기도 한 나리타 료우고의 소설이 원작입니다.

바카노!를 재미있게 보고, 작업하기도 했고 일러스트는 야스다 스즈히토가 맡았으니 그것도 관심을 갖게 된 이유입니다.

바카노!처럼 약간은 정신없던 전개가 될지 한 번 지켜봐야겠어요.








캐스트 :
류가미네 미카도 : 토요나가 토시유키
키다 마사오미 : 미야노 마모루
소노하라 안리 : 하나자와 카나
오리하라 이자야 : 카미야 히로시
헤이와지마 시즈오 : 오노 다이스케
키시타니 신라 : 후쿠야마 쥰
카도타 쿄헤이 : 나카무라 유이치
유마사키 워커 : 카지 유우키
카리사와 에리카 : 타카가키 아야히
야기리 세이지 : 호리에 카즈마
야기리 나미에 : 코바야시 사나에
사이몬 브레주네프 : 쿠로다 타카야

4. 오오카미카쿠시(금)

4번째는 '오오카미카쿠시'입니다.

용기사07, Peach-pit이 함께 작업한 작품으로 게임이 원작입니다.

이 작품은 작업할 확률이 좀 떨어지기는 합니다만 게임을 플레이중이라 일단 예정에는 올려뒀어요.

요일이 겹치는 것도 있어서 신중히 고려해볼 대상입니다.

캐스트 :
쿠즈미 히로시 : 코바야시 유우
쿠시나다 네무루 : 이세 마리야
츠무하나 이스즈 : 카토 에미리
쿠주미 마나 : 후지타 사키
아사기리 카나메 : 후치가미 마이
마나 카오리 : 고토 유코

===============================================================================================================

현재 작업중인 작품에선 '너에게 닿기를'이 2쿨로 수요일 작업이니 요일상 겹치는 건 '듀라라라!!'와 '오오카미카쿠시'가 될 것 같습니다.
하루 두 작품도 체력상 이젠 좀 힘들어서.. ;
듀라라라!!나 오오카미카쿠시 둘 중 하나는 못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작품들도 일단 예정작이니 앞으로 어떻게 될지를 지켜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좀 이르지만 2분기 신작 중 관심을 갖고 있는 건 '아니메의 힘' 두 번째 작품인 '섬광의 나이트레이드'와 '박앵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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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0/01/03 19:15
좋아요 =ㅅ=乃 좋은거에요 >ㅅ<
wrote at 2010/01/05 19:18
좋은 게 좋은 거지요.
wrote at 2010/01/03 21:16
전 1번과 3번을 보려고 생각중입니다. 다른건 일단 1화부터 보고 나서.
wrote at 2010/01/05 19:18
일단 1화는 다 볼 생각이에요.
wrote at 2010/01/05 11:06
'아니메의 힘'이라... 정말 노이타미나 처럼 좋은 작품들 많이 나오면 좋겠군요.
이번 시즌도 신작 선택은 일단 페이티님이 만들어 주시는 작품부터 보고나서 결정. 크크
wrote at 2010/01/05 19:20
노이타미나도 좋지만 이 프로젝트에서는 현재 공개된 두 작품만 봐선 오리지널 작품으로만 진행될 것 같습니다.
그게 또 마음에 드네요.
팔계 
wrote at 2010/01/06 21:27
듀라라라!! 는 바카노! 를 재밌게 봤던지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페이티님께서 작업하시게 된다면 신세질게요!!!
wrote at 2010/01/06 21:57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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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방문자 감사 에반게리온 신극장판-파- 관람 이벤트(종료)


지난 번의 무산을 거울 삼아 다시 이벤트 진행해봅니다.

짝짝짝.

77777 hit에 맞출 수 있을까 했는데 방문자가 요 근래 감소 추세라 맞추지는 못 했네요.

지난 번에 썸머워즈는 참여율이 저조해서 무산됐지요.

이번에는 요일을 바꿔 주말로 잡아봤습니다.

아, 당연히 아시겠지만 타이틀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되겠습니다.
프리미엄 시사회가 있다는 걸 몰라서 놓친 바람에 상영 시작하고나서야 볼 수 있게 됐네요.

그리고 이 포스팅에 대한 댓글은 개인정보가 포함될 수 있으니 꼭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일단은 대략적이나마 일정을 잡아보겠습니다.


더보기


시간이 종료되어 이벤트를 종료합니다.

총지원자는 7명이었고요. 추첨기준치에 미달되어 추첨 인원은 없이 4명을 댓글수 기준으로 선정했습니다.
선정자는 순서대로 Txxxxxxx님(319개), 라xx님(196개), 아x님(46개), 디xxxx님(14개) 였습니다.
(x표를 치기는 했으나 다 아실 듯한 ID로군요; )
판정이 궁금하신 분은 따로 연락을 주시면 간단히 스크린샷 등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선정되신 분들에게는 일정에 대해 간단히 메일을 드리고 총지원자가 적어 선정이 안 되신 분들께도 약소하나마 소정의 선물이 준비되어 있으니 신청양식에 남겨주신 메일주소에 도착할 메일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댓글에 대해 답댓글은 따로 남기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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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9/11/24 18:36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9/11/24 23:22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9/11/24 23:33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9/11/25 02:10
비밀댓글 입니다
RIeN 
wrote at 2009/12/02 13:21
마음만은 참가하고 싶은 1인.

이거, 당첨되신 분들 누군지 다 알겠다는...
 
wrote at 2009/11/25 10:03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9/11/25 10:21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9/11/27 14:38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9/11/25 17:49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9/11/27 13:45
우오오~~ 우오오오~~
 
wrote at 2009/11/30 07:53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9/11/30 18:49
대학로 CGV 6일 5시 25분 H열 9~13번 자리. 이거 페이티님이십니까. 크크
저도 일단 볼 준비는 해두고 상황에 따라서 취소하자는 생각으로
대학로, 용산 예매해 두고 있는 중입니다. ^^
BlogIcon ls 
wrote at 2009/12/01 10:30
자리 남으면 저도 좀 굽신굽신

공중그네 자막은 포기하겠습니다.


정말 죄송스럽습니다만 공중그네 자막은 포기하겠습니다.

어떻게든 제작해보려 발버둥을 쳤지만 힘들겠네요.
방학하기 전까지는 지금보다 더 바빠지면 바빠졌지 도저히 시간이 여유롭지 못할 것 같아요.
그렇다고 공부만 하는 것도 아니지만...(야.)

지금 하는 거라도 최대한 안 밀리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PS// 이런 주제에 또 다음 신작도 다작 눈독들이고 있습니다.
        대강 관심가는 건 '댄스 인 더 뱀파이어 번드', '듀라라라!', '오오카미카쿠시', '하늘의 소리'입니다.
        뭐, 여기서 2~3 작품 정도로 결정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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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분기 작업예정작


몇 분 전에 10월로 바뀌었군요.

좀 늦은 감도 있으니 거두절미하고 4분기 자막 작업 예정작과 관심작들을 간단히 소개해보겠습니다.

================================================================================================================

싸우는 사서 시리즈 (금 22:00)

소설은 1권만 읽어본 상황입니다.

1권 감상도 괜찮았고 주위 평도 좋은 편이라 일단 예정작에는 넣어놨는데 요일이 걸리네요.

제작할 확률은 낮은 편입니다.









코바토 (화 20:00)

요즘 들어 CLAMP 원작에 흥미가 많이 가네요.

어떤 내용인지는 아직 잘 모르나 아무래도 치유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시간은 괜찮은데 이것도 요일이 좀...
수요일이면 좋을 텐데 하필 학교에서 10시는 넘어서야 끝나는 화요일이라니...

느긋하게 여유를 갖고 하면 가능할 것 같기는 합니다.






Darker than Black-유성의 쌍둥이- (목 25:25)

기대작 중 하나입니다.

다만 이번 2기는 1기와 달리 메인 스토리를 충실히 전개하는 방식이 될 거라고 합니다.

1기의 큰 줄기 아래 옴니버스식으로 진행되는 게 DTB의 강점이었기에 기대 반, 우려 반이군요.

아무튼 목요일 심야라 금요일 제작이 되겠네요.








공중그네 (목 24:45)

노이타미나 레이블에 오쿠다 히데오 공중그네 원작입니다.

원작 소설은 아직 못 읽어봤지만 노이타미나는 항상 절 실망시키지 않았으니 이번에도 기대해보려고 합니다.

다만 좀 취향을 가릴 것 같은 작품이기는 하네요.

그리고 DTB와 제작요일이 겹칩니다.






푸른 문학 시리즈 (토 25:20)

많이 알려진 정보로는 푸른 문학 시리즈로 번역이 되어있길래 그렇게 했습니다만 전 젊은 문학 시리즈로 하고 싶군요.

아무튼 이건 정기적으로 할 생각은 없고요.

여건이 될 때 부분 부분 제작해볼 생각입니다.





너에게 닿기를 (화 24:59)

정보 뒤적이다가 발견하고는 급히 리스트에 넣었습니다.
순정만화 원작이네요.

역시 원작은 못 봤지만 순애물일 것 같아 기대됩니다.

시간 및 요일은 괜찮은 편이에요.







===============================================================================================================

'듀라라라!'도 4분기 신작이라 들었는데 공개되는 정보가 없는 걸로 봐선 미뤄진 것 같습니다.

그런고로 총 여섯 작품이 선정됐는데 관심작도 포함한 거라 그렇고요.

실제로 제작하게 될 건 2~3 작품 정도로 'DTB 2기, 공중그네, 너에게 닿기를'이 가장 유력합니다.
혹시 여기서 추가하게 되거나 변경이 되더라도 위 여섯 작품 안에서 이뤄질 거예요.
못 잡는 건 관심만 던져줘야겠군요.

그럼 이번 4분기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PS// OVA도 염두에 두고 있는 게 하나 있는데 이는 확실치 않아 공개는 안 하고, 제작하게 되면 포스팅하겠습니다.

PS// 그리고 좀 이르지만 내년 1분기 신작은 '하늘의 소리', '오오카미카쿠시' 外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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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eN 
wrote at 2009/10/01 00:56
전 여기서 DTB(!)가 가장 끌리는...

본즈 퀄리티, 기대하고 있어요^^
(물론 코바토와 싸우는 사서도)
wrote at 2009/10/01 22:34
기대해도 되겠죠, 본즈 퀄러티!
wrote at 2009/10/01 01:55
저는 죄다 보고 싶은데 포기를 해야 하는 현실...
wrote at 2009/10/01 22:34
휴가를 적절히 이용하시고 자대배치를 어디로 받는지도...;
wrote at 2009/10/01 16:24
유성의 쌍둥이가 끌리는군요. 코바토는 뉴타입 사서 봤던 기억이,,,
wrote at 2009/10/01 22:35
그러고 보니 뉴타입 연재작이었죠.
뉴타입도 02년인가 03년인가 이후로 안 사봐서...;
wrote at 2009/10/01 21:58
오호호!
리스트 등록 완료, 관리툴 가시면 뭔가 보이실겁니다 ^^
wrote at 2009/10/01 22:35
네, 확인했습니다~
wrote at 2009/10/01 23:11
이번시즌 보고싶은게 지금까지 애니본 시절 중 가장 많지만, 다 못보겠죠ㅠ
wrote at 2009/10/02 21:36
전 고르고 고른 게 이 정도네요.
요새 들어 너무 뻔한 작품이 많아서...;
wrote at 2009/10/02 14:43
기대되는건 많은데 본격 공부를 해보려고 겨울방학때 시청.. ㅠㅠ
wrote at 2009/10/02 21:36
공부 열심히 해야죠.
makura 
wrote at 2009/10/03 05:07
1. 슈에이 슈퍼대쉬 문고의 작품인데 요즘 들어 애니메이션화 된 많은 작품이 이 레이블 출신이었습니다.
최근 간판작이라 봐도 되는데... 어떻게보면 도서관전쟁이나 ROD랑 비슷한 느낌의 판타지 액션물일듯합니다.
저는 토마츠 하루카+박로미누님+미유키치 등이 나온다길래 볼려고 합니다.

2. 코바토는 클램프+매드하우스 콜라보레이션에서 나오는 작품이죠 일단 저는 작화도 작화지만 성우가 하나자와 카나라서 일단 보기로 했구요 오프닝은 마아야, 엔딩은 마메구라서 ㄷㄷ 기타 성우진도 나름 개념이 충만해서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3. 인기 작품의 2기죠 전작에서 좀 허무한 결말로 완성도를 조금 떨궜긴해도 여전히 명작으로 칭송받는 작품인데

2기에서는 어떻게 될지... 그러고보니 여기 히로인 성우도 하나자와 카나..;

그밖에 공중그네, 너에게 닿기를 이런작품들은 네임밸류는 조금 떨어져도 꽤 수준높은 퀄리티의 작품들을 베이스로 하기때문에 의외로 건질만한 작품이 될듯 합니다.

문학 시리즈는 나름 스탭진이 화려해서 기대되는 작품이기도 하네요.
wrote at 2009/10/09 04:06
현재까지 본 작품이 몇 없기는 하지만 그나마 너에게 닿기를이 전 가장 와닿았습니다.
자막 잡기를 잘 한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생각할 수 있게 잘 나와주면 좋겠습니다만..;
wrote at 2009/10/03 12:58
일단 DTB는 확정에다가...
노이타미나라니까 공중그네도 관심이 생기는군요.
4분기에도 한두 작품 계속 페이티님의 덕을 보겠습니다. ^^
wrote at 2009/10/09 04:06
자주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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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자막에 대해서.


내일이면 다시 신학기군요.

학기가 시작되면 학교에 가야 하니 아무래도 시간이 지금만큼 여유롭지는 않습니다.
(지금도 여유로우면 안 됩니다만 ; )

그런 저런 이유로 지난 시즌 때도 밀린 자막이 많았지요.

어지간하면 방학중에 다 끝내고 싶었는데 결국 그러지 못했네요.


인제 와서 만든다고 해도 기약도 없는 거고, 밀린 건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잡기로 한 건 되도록이면 중도하차가 없도록 해왔는데 아쉽게 됐네요.
그나마 자막이 아예 안 보이는 작품은 없으니 다행입니다.


다음 시즌도 괜히 많이 잡기보다는 현실적으로 가능한 범위 안에서 작업하도록 해야겠네요.

그럼, 혹시 기다리신 분이 있었다면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글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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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70만 돌파 기념 이벤트 공지(종료)


그동안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들 덕에 며칠 안으로 70만 히트를 달성할 것 같습니다.

짝짝짝.

지금까지 햇수로만 따지면 어언 4년 동안 블로그를 운영(그런데도 고작 70만이라니, 부끄럽네요.)해왔는데 그동안 변변찮은 이벤트 하나 없었습니다.
(사실 굳이 해야 할 필요성은 안 느껴지지만 제가 좀 심심해서; )

그래서 일전에 살짝 언급했던대로 조촐하나마 자체 영화 감상 이벤트를 개최할까 합니다.

그리고 영화 타이틀은 '썸머워즈' 되겠습니다.

실은 썸머워즈 시사회 표를 받을 수 있었는데 그곳 스크린이 작다는 소릴 어디서 들어서
개봉하면 제대로 보려던 차에 이벤트도 열어보는 게 좋겠다 싶어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내용이 길어 줄이겠습니다.


PS// 애시당초 여러 제약이 있어 참여율이 뜸하리란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더 저조하네요 ;
저도 주말로 잡고 싶었지만 주말에는 제가 안 되니...;
그리고 운둔형이라느니, 소극적이라느니 하는 분들은... 뭡니까, 대체 ;
자정까지 끌고 가봤자 더 참여하실 분도 없겠다 싶어 이벤트는 조기 종료하겠습니다.
지원하신 분이 아주 없는 건 아니어서 그분들께는 죄송한 마음이네요.
다음 기회에 또 이런 이벤트를 열 기회가 생긴다면 그때는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궁리해봐야겠네요.

그리고 댓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따로 답댓글은 남기지 않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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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친구 
wrote at 2009/08/08 19:20
축하드려요;; 비록 댓글은 잘 달질 않았지만(여기 온지도 얼마 안되지만; ) 이번 모임 잘되길 기원합니다 ㅋ
wrote at 2009/08/08 20:12
저도 잘 됐으면 좋겠네요~
BlogIcon ls 
wrote at 2009/08/08 19:20
이거 사람들이 신청 안 하면 엄청 뻘쭘하겠는데. -ㅅ-)
wrote at 2009/08/08 20:13
돈 문제도 있고 참여도도 시원찮을 거 같아서 할까 말까 좀 고민했는데...
반응 뜸하면 못 하는 거지, 뭐 ; 별 수 있나
wrote at 2009/08/08 22:16
신청하고 싶지만 지방에 살아서 안되겠네요 ㅠㅠ
wrote at 2009/08/08 22:37
충북에 살아서 못가네여
아니 솔직히 말해서 가면 먼가 쑥스럽기도 할꺼 같네여 ㅎ
wrote at 2009/08/08 22:52
와~ 페이티님 통 크시네요 ^^
저도 가보고 싶지만 수능이 90여일 남은지라..

음.. 다음에 또 이런걸 하신다면 그땐 참가토록하죠 ㅋㅋ
(페이티님의 골수까지 쪽쪽 빨어먹을 생각?! ㄱ-;; )


그런게 썸머워즈(여름전쟁)이라니 액션류인가요..=ㅂ=
작화스타일은 그렇게 안보이지만..
wrote at 2009/08/08 23:55
시간을 달리는 소녀 작가님이 하신거
wrote at 2009/08/08 23:54
70만 힛 축하드려요^^!
페이티님짱 
wrote at 2009/08/09 00:19
추카추카... 짝짝...
항상 페이티님의 자막으로 잼나는 애니를 감상을 하게 되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wrote at 2009/08/09 02:18
한번 뵙고 싶기는 했는데...

고3이 크리라서 이게 힘들겠군요 ㅜㅡㅜ;;;
wrote at 2009/08/09 05:53
흠..신청하고싶지만...히키코모리형이라서..나가기가좀..ㅋㅋ
wrote at 2009/08/09 10:27
으.. 보고는 싶은데 조금 소극적인지라.. ㅎㅎ (70만히트 축하드립니다~!!)
깔깔마녀 
wrote at 2009/08/09 12:16
자격요건은 안되지만 신청해볼까요...이유는 페이티님이 보고 싶다~는 단순한 거지만요 ^^
근데 페이티님은 아줌마인 저를 만나봤자 별로 즐겁지 않으실듯...(급~ 소극적으로 숨어드는 나...ㅠ.ㅠ)
그냥 페이티님의 자막으로 항상 즐겁게 애니를 보고 있기에 감사한 마음이나마 전하고 싶은 마음이 솔깃하고 있읍니다. 아직 망설이고 있는데 주말에 생각 좀 해보고 달려들지 말지 결정할래요
신스케 
wrote at 2009/08/09 12:45
70만 히트 축하드려요..^^ 마음은 뵙고 싶지만 지방인데다 은둔형인지라...ㅋㅋㅋ
모임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수혈냉장고 
wrote at 2009/08/09 13:20
70만 축하드립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 남기는군요;
용인시민이지만 서울로 출퇴근해서 지역적으로 가능은 하겠지만 문제는 끝나지 않는 야근 orz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_~
wrote at 2009/08/09 15:17
70만 축하드립니다 ' ㅂ'/
저도 미성년자에 학생이라 학원에 쪼달려서 갈수가 없네요 ㅠㅠ
BlogIcon ls 
wrote at 2009/08/09 16:43
3명 모집 안 되면 저를 끼워주세여.
...
붐붐퐁 
wrote at 2009/08/09 21:24
왠지 윗글 읽다가 성별 부분에만 참고사항이 빨간걸로 된 것을 보고 웃었어요 'ㅅ'
교교 
wrote at 2009/08/09 21:54
본문 작성하실 땐 아직 70만 힛 이전이셨던 것 같은데 지금 보니 넘어갔군요.^^ 지방 크리로 참석은 무리겠지만 행사 잘 치르시고 참석하시는 분들 모두 즐거운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페이티님, 70만 힛 달성 축하드려요~!!
 
wrote at 2009/08/09 23:06
비밀댓글 입니다
모차르트 
wrote at 2009/08/10 00:25
페이티님을 알게 된지도 어느새 4년이 지났군요.
70만 힛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이벤트는 가고 싶지만 직장인이라 평일 크리~!!
wrote at 2009/08/10 12:19
우선 축하 드립니다. 70만 넘기셨군요. ^^
축하와 함께 항상 감사 드리고 있고요.
덕분에 좋은 작품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회사가 시골에 있는지라 퇴근하고 영화 한 편 보려면
빨라도 8시는 되어야해서 이벤트는 신청도 못하겠군요. 크
라브에 
wrote at 2009/08/10 21:33
아까 낮에 댓글 썼다 지웠었는데...
혹시나 시간이 되면 신청해 볼까 했는데 역시 안되겠네요ㅠㅠ 주말이면 좋았을텐데...(이번 주는 주말도 안되지만요; )
섬머워즈도 보고 싶고 페이티 님도 한번쯤 뵙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다음 기회로 미뤄야 할 듯합니다.
저 복학하게 되면 학교가 가까우니 언제 한번 뵈어요 ㅎㅎ
 
wrote at 2009/08/11 02:05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9/08/11 02:24
70만 힛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번역을 하셔서 감상하는 입장에서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크레노 
wrote at 2009/08/11 19:20
왜.. 이제서야 본거지 ㅠㅠ
눈팅족이었는데 죄송해요 ㅠㅠ
wrote at 2009/08/11 22:29
악 이거 오후에 보러가는데 흫흫 [... 만나면 인사하겟습니다 (누군지알고?
wrote at 2009/08/12 22:57
페이티님 블로그에 처음 들리는데
이런 엄청난 행사를 하시다니 ㄷㄷ..
70만힛트는 참 대단하네요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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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3분기 예정작

아직 1분기와 2분기 마무리가 다 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3분기 예정작을 소개할까 합니다.

이번에는 특히 더 날짜가 겹치는 것 같네요.

1. 푸른 꽃(목)


지난 시즌 리스토란테 패러디조 이후의 NOISE 레이블 신작입니다.
리스토란테 패러디조는 못 하게 돼서 아쉬웠는데 이 작품도 괜찮아 보입니다.
약간 백합인 듯하지만, 뭐 어떻습니까.









2. 도쿄 매그니튜드 8.0(금)

이것도 역시 후지 TV 계열 NOITAMINA 레이블입니다.
재난 애니메이션이라고 할까요?
애니메이션치고 신선한 소재인만큼 기대가 됩니다.
그만큼 난이도도 상당할 것이라 예상되네요(笑)
본즈가 제작에 참여했다니 퀄러티는 믿어도 될 것 같습니다.








3. CANAAN(토)


춘소프트에서 제작한 Wii 전용 게임 428~봉쇄된 시부야에서~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예, 저 미스터리 좋아합니다 ;
발매되면 게임도 해보고 싶지만 아쉽게도 Wii가 없네요.

아, 그리고 홈페이지가 깔끔한 게 멋지네요.








위 세 작품은 특별한 일 없으면 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난 시즌 때 샹그릴라가 예정 1순위였음에도 결국 못 만들게 된 전과가 있듯이 그리 신용할 만한 것은 아닙니다.

이 세 작품과 다음 시즌까지 이어질 팬텀과 강철의 연금술사까지 합하면 다음 시즌에는 다섯 작품을 하게 되겠네요.


문제는 이 두 작품입니다.

늑대와 향신료 2 (목), 타이쇼 야구 소녀(금)


늑대와 향신료 같은 경우는 지난 1기 작업을 하면서 만들 당시에는
호로만 믿고 나름 재미있게 작업했던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니 별로 남는 게 없네요 ;

스토리도 원작 소설 그대로 따라갔고 부대에서 만들다 보니 스트레스 받아서 그랬는지도 모릅니다만,
1기를 했으니 2기도 해야 한다는 의무감 아닌 의무감과 치바 사에코 씨 말고는 그렇게 끌리지가 않네요.
(게다가 대사량도 많지요.)

두 번째로 타이쇼 야구 소녀는 이 작품 자체가 끌리지 않는다기보다 날짜가 미묘하게 걸렸습니다.
팬텀과 도쿄 매그니튜드 8.0이 금요일인데 이것도 금요일이죠.
피의 금요일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대안은 아니고 이 두 작품과 저울에 올린 게 요 두 작품입니다.

바다이야기(목), 바케모노가타리(금)


바다이야기는 이미 1화 방영했죠.
전 몰랐는데 아리아 시리즈 감독이 감독을 맡았다고 하더군요.(사실 아리아 시리즈도 제대로 안 봤습니다 ; )
아직 1화는 못 봤고 PV만 봐서는 치유계인데다 제가 좋아하는 류의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아 기대되네요.
작품 자체로만 보면 늑대와 향신료보다 약간 더 끌립니다.

바케모노가타리는 샤프트 제작이군요.
전 샤프트 작품이랑은 별로 인연이 없습니다.
모르고 본 것을 제외하고 알고 본 것만 떠올려보니 네기마!?(그것도 2화까지)와 마리아 홀릭 1화뿐이네요 ;
색감을 화려하게 쓴다는 것은 알겠습니다만.

아무튼 우연찮게 PV를 봤는데 제법 재미있더군요.
니시오 이신이란 작가에 대해서도 여기 저기서 이름은 많이 들어봤고요.(아직 작품은 접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런고로 이 네 작품을 놓고 현재 저울질 중입니다.
하나도 안 할 수도 있고, 한다면 최대 두 개까지는 가능할 것도 같네요.


이외에 관심이 가는 작품으로 카나메모, 알기 쉬운 현대마법, Needless 정도가 있는데
나머지는 시간이 되면 감상만 하는 선에서 끝내야겠습니다.

그럼 지난 시즌 마무리를 지어가는 동시에 3분기 작품으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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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Kyou 
wrote at 2009/06/28 19:09
흐음... 페이티 님도 바케모노를 잡으시는 군요...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일단 원작을 읽으시길 권장합니다.
읽으면서 재미있기는 했는데,
도중에 단어라던가, 패러디 같은 게 좀 있어서...

제 실력이 아직 부족한 탓도 있지만,
원작 없이 자막하기엔 좀 버거울 듯한 느낌이 ㅠㅜ;;
wrote at 2009/06/29 12:30
아직 잡은 건 아닙니다.
스케줄을 좀 더 고려해봐야겠어요.
wrote at 2009/06/28 20:51
늑향이라.. 늑향은 지금 누구 님의 자막으로 봐야 될지 너무 걱정(?!) 되서..

3분기는 애니 적게 보는 길로 갔기 때문에 7월달에도 팬텀밖에 님 자막으로 볼 게 없을 것 같습니다.
wrote at 2009/06/29 12:31
을뀨 님, 늑대향 님 제작하신다고 하더군요..
wrote at 2009/06/29 05:22
CANAAN은 보이스노벨이 원작인 걸로 기억합니다만...
wrote at 2009/06/29 12:32
그 비주얼노벨이 Wii로 발매된 게임입니다.
wrote at 2009/06/30 00:03
비주얼이 아니라 보이스...;;
wrote at 2009/07/01 17:43
정확히는 사운드 노벨이네요.
뭐, 그게 그 소리입니다만.
wrote at 2009/07/01 22:47
잠시 생각해보니 차이점을 모르겠군요ㅋㅋ
wrote at 2009/06/29 22:43
나머지도 대부분 기대되지만
요즘 정보에대해 관심을 안갖다보니
도쿄 매그니튜드 8.0
바케모노가타리 정도도 꽤 관심이 가네요 ' ㅂ'/
wrote at 2009/07/01 17:44
바케모노가타리도 관심은 가는데 아무래도 시간상 위 세 작품밖에 못 할 것 같은 예감이 강하게 드는군요 ;
wrote at 2009/06/29 23:10
바케모노가타리 3달전부터 기대중~ㅎㅎㅎㅎ
wrote at 2009/07/01 17:45
기대하시는 분이 많은 걸로 봐선 원작이 재미있나보네요.
사쿠라 
wrote at 2009/07/01 21:35
안녕하세요 오랜만 뵙네요^^
니시오 이신님 저도 알고 있습니다
이신님의 추리소설인 헛소리꾼 시리즈와 클램프팀의 작품인 홀릭을 쓴것과 (음... 또 있었나 내가 산게...?)
헛소리시리즈는 좀 잔인하다고 생각하지만 추리소설이니까 좋더군요
또 전 추리소설과 연얘소설을 좋아해서 보기 시작했지만요 ㅋ
한번 보시는 것도 저도 지금 헛소리꾼 시리즈에서 마지막 얘기를 읽고 있는 중이예요 3권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지금 아직 상권 읽고 있어요 빨리 봐야하는데 왜 볼 시간이....
wrote at 2009/07/03 22:45
헛소리 시리즈는 본 사람들이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조만간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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