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 복귀한 지 사흘이나 됐군요 =ㅅ=
허허, 시간 참 빨리도 가는구나...
사실 이번 외박때 계획이 몇 개 있었는데, 거의 못 이뤘습니다
1박 2일 주제에 너무 거창히 계획을 세운 걸까요 ;;
그 중에 애니 아무거나 몇 편 보고 오기 였는데,
자막 만든 심포니아 말고는 구경도 못 했습니다 (笑)
보고 싶었던 애니는 이거 였지요
극상학생회
달빛천사
로젠메이든
...굳이 극상생도회나 만월을 찾아서 처럼 원제로 쓰지 않은 건...
더빙 판이 보고싶다 이거지요
우연한 기회에 달빛천사에 나오는 노래들을 들어봤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이용신 씨의 매력적인 보이스 때문일까요??
극상학생회도 얼마 전에 챔프였나, 에서 방영한 거 같았고...
로젠메이든은 그 유명세에 비해 전 아직 보질 못 했습니다.
로젠메이든, 재미있나요??
다음 휴가 때에는 다는 못 봐도 하나는 봐야겠습니다 (笑)
PS01// 외박 때 우연히 투니를 틀었더니 블리치가 나오더군요!!
언제 방영 시작한 건지...
성우분들 연기는 정말이지, 싱크로 400%!!
원작의 그것보다 더 마음에 들더군요, 정말로
PS02// 어제는 당직 근무 서면서 애니맥스에서 지옥소녀 1,2 화를 보았습니다.
물론 더빙판...
각설하고 엔마 아이 역의 여민정씨,
너무 멋져요, 꺄울~
노토 마미코의 연기보다 훨씬 마음에 들었습니다.
노토의 그것보다 조금 더 무미건조한 듯하면서 어린 느낌이 나는 목소리...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笑)
단,
지옥소녀 더빙 궁금하군요.
어떻길래 노토 마미코씨보다 더 지옥소녀에 잘 어울리다고 느끼셨는지... ^^
죗값을 치러야지...는 역시 좀 아닌 거 같네요. 크크
어떻길래 노토 마미코씨보다 더 지옥소녀에 잘 어울리다고 느끼셨는지... ^^
죗값을 치러야지...는 역시 좀 아닌 거 같네요. 크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