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전쟁의 오프닝 곡으로 쓰인 다카하시 히토미의 '나의 거리, 내일의 거리'라는 곡입니다.
원래 이런 시원시원한 노래를 좋아해서 이번 다카하시 히토미의 노래도 마음에 드는군요.
가사도 도서관전쟁의 내용과 잘 어울리는 것 같고요.
그럼 즐겁게 감상하시길.
가사 보기~
목소리가 매우 마음에 들어요. 혼신을 다하는 노래랄까.. 갈라지는 부분도 매우 좋고+ ㅁ+
앗 그러고보니 블러드+ 이후로 오랜만에 듣네요
싱글이 나왔군요. 맘에 드는 노래~ ^^
같이 들어있는 곡은 어떤가 궁금하네요.
같이 들어있는 곡은 어떤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