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르라미 울 적에 -해-를 보았습니다
음, 뭐랄까요
일단 오프닝부터...
오프닝은 1기 때와 마찬가지로 시마미야 에이코가 맡았습니다.
영상은 1기에 비해 확연히 나아진 것 같습니다만, 노래가....;
그 강력한 포스의 1기 때에 비하면 조금 흡입력이 딸린다고 느껴진 건 저뿐인가요?
..자아, 이제 내용으로 넘어가서
네타가 되지 않을 정도로 조금만...................이, 이건 좀 아스트랄한가...?
뭐랄까요, 그 말들이 다 사실이라면, 좀 막장이라고 해야하나, 뭐라 해야 하나...
전 게임은 해보지 못해서 진상을 알지는 못하지만 좀 웃기면서도 그래도 묘하게 설득력은 있었습니다...
그야 뭐 앞으로 계속 진행되면서 하나씩 밝혀지겠죠.
와오, 나카하라 마이의 연기....
그 무미건조한 목소리란......
지금까지 나카하라 마이의 역할을 보면 그리 쉽게 연상되는 이미지는 아닌데 말이죠.
역시 대단한 실력이라고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아아, 이번 7월 신작은 재미있는 게 많은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다커 댄 블랙을 한 번 볼까 생각중입니다.
1화만 얼핏 봤는데 재미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