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ntom ~Requiem for the phantom~ 22화 자막입니다


Phantom ~Requiem for the phantom~ 22화 자막입니다.

캘의 썩소.

그리고 리지의 허세(...)가 돋보인 이야기였습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phantom22.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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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오역 지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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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르슈 
wrote at 2009/08/28 08:49
우와,, 매번 되게 빨리 해주시니 너무 감사ㅎㅎ
영상도 무지 빨리 구하시나봐요,,ㅋ
이거 새벽에 상영하나요?
-----------------
캘이 성장한 후에 아쉬워하는 분들이 꽤 있던에,,
페이티님은 캘小, 캘大,, 누가 더 모에?
그리구 후보 1~8
1아인, 2클로디아, 3 캘小, 4캘大, 5리지, 6미오, 7사나에, 8히로노
몇번이 좋으세요?
전 1번요,,ㅎ 목소리도,,
캘은 목소리 싱크로가,,,,,,
아인은,, 싸울때,, 뭔가,, 발레하는듯한,, 움직임이 되게 가볍달까,, 진짜 고수같음,,ㅋㅋ
wrote at 2009/08/28 15:13
첫 방송은 새벽에 하죠.
방송 끝나면 세 시 정도 됩니다.
전 성장한 후가 더 마음에 드네요.
애초에 애한테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1~8 후보군에서는 사나에입니다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린드버그 
wrote at 2009/08/28 09:06
매번 빠른 자막 감사드려요~^^
wrote at 2009/08/28 15:13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28 17:00
언제나 감사합니다^^
wrote at 2009/08/28 21:48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28 18:26
캘의 성인모습도 보다보니 익숙해지는군요.
자막 수고하셨습니다.
wrote at 2009/08/28 21:51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진 
wrote at 2009/08/28 19:59
수고하셨습니다~ 아, 에렌으로 고정하셨나 보네요..
원작 게임 텍스트에는 레이지가 엘렌을 부를때는 엘렌, 학교에서 공식으로 부를때는 에렌이라고 하더군요. 한자 발음 잘 모르는 저로썬 원작 게임 할때 강..강련(에렌)? 강련이 왜 나와?(...)
그 외에는 에렌? 이라는 질문에 엘렌이야. 라는 대답을 하는것도 있었고..
wrote at 2009/08/28 21:51
인제 와서 수정하려니까 걷잡을 수 없어서 그냥 에렌으로 통일하기로 했습니다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신스케 
wrote at 2009/08/28 22:42
수고하셨습니다.
자막 감사드려요..^^
wrote at 2009/08/29 01:08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날마다밤샘 
wrote at 2009/08/29 00:52
어째서 사이스 마스터가 사이즈 마스터가 됐나요.. 재단사 같습니다.
wrote at 2009/08/29 01:10
scythe를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사이드'로 적는 게 맞지만 보통 사이즈로 많이들 쓰시길래 그렇게 했습니다.
wrote at 2009/08/29 13:40
자막감사히 받아갑니다

팬텀 결말까지 알게되니 캘이 너무 불쌍하게 느껴지네요
wrote at 2009/08/29 17:01
대충 예상은 갑니다만...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팔계 
wrote at 2009/08/29 22:44
캘은 2년 동안 너무 달라졌어요... ㅠ
그리고 레이지는... 예전에, 캘과 있을 때,
아인일지도 모른다며 이성을 잃었을 때완
반응이 너무 다르네요...;;
그나저나 셋이서 해피엔딩~ 이 되긴 어려울까요 ㅠ;;
자막 감사히 볼게요!
wrote at 2009/08/30 17:56
2년이란 시간이 결코 짧은 건 아니니까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리안이 
wrote at 2009/08/31 07:39
LA에서 페이티님을 비롯한 자막 해주시는 분들 덕에 일본 애니를 즐겁게 감상하는 1인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__)

그나저나 팬텀은 2쿨로 접어 들고는 계속 막장을 달리며 에피소드 구성이 지저분해지는군요. 1쿨 때만해도 과거 OVA 때 보다 좋아졌다는 느낌이더니 후반으로 갈수록,,, 스태프가 문제인지,,,짧은 스토리를 쥐어짜서 억지로 2쿨로 제작하다 보니 소재 부족인지,,, 둘 다인지,,, 중반까지만 해도 이쁘게 스토리를 풀어 가더니,,, 고교 졸업하고 2년 동안 실종 됐던 주인공이 다시 고교생으로 시작하는 환타지 전개 까지는 어떻게 참았는데,,, 참신한 드라마를 못 그릴 것 같으면 그냥 스토리를 만들지 말 것이지,,, 지금까지 잘 그려 왔던 전체를 망치는 지저분한 전개라니 ㅇ.ㅇ;; 완결을 앞둔 상태에서 감상을 접는 것도 오랜만인듯 ㅇ.ㅇ;;
wrote at 2009/08/31 23:08
저야 게임, OVA는 접해보지 않아서 나름 만족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3부 시작하면서 이것 저것 설명을 날려먹은 건 좀 아쉽네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123 
wrote at 2009/09/06 11:53
잘받아갑니다~
wrote at 2009/09/06 13:29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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