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게시판 개설 및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1. Q&A 게시판

블로그 상단에 보면 전까지 안 보이던 문구가 살짝 보일 거예요.

다른 게 아니라 Q&A 게시판입니다.
집에서 애니보며 뒹굴거리다 뭔가 재미난 게 없을까 궁리하다 만들어봤어요.
그냥 문답 게시판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방명록이라는 게 있긴 하지만 뭔가 새롭게 시작한다는 뜻에서.
그런데 별로 위치가 눈에 확 들어오지 않네요 ;

꼭 자막 관련이 아니라 개인적인 질문이라도 답변드릴 수 있는 한도내에서 답해드립니다.
....그래도 너무 어처구니없는 질문은 삼가주셨으면 ;
전 여리거든요.

일단 보시면 이름을 남기는 란이 있긴 하지만 그 부분은 저도 확인이 안 됩니다.
내용은 누구나 볼 수 있지만 누가 남겼는지 작성자는 방문자도, 관리자도 확인이 안 되는 구조예요.
따라서 익명으로 운영된다는 이야기지요.

하지만 꼭 제게 누구라고 알릴 필요가 있으시다면 오른쪽 상단의 Join 항목을 이용해 회원가입을 하고 글을 남기시면 됩니다.
회원으로 등록된 ID, 닉네임에 대해서는 관리자만 확인이 가능하거든요.
......익명 게시판에서 누가 회원가입을 하겠습니까마는 ;

아무튼 이런 게 생겼으니 참고해주시길.

2.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딱히 지금까지 초대장을 배포하지는 않았는데 지금 보니 10장이 있네요.
여기서 더 생기지도 않고 있으니 그냥 다 뿌리겠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받으실 메일주소, 간단한 블로그 운영 목적 등을 비밀글로 남겨주시면 선착순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PS// 블로그 운영할 생각 없으면서 괜히 찔러보기만 하실 거라면 그러지 마세요.
        정작 필요한 사람들에게 민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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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ed with  Q&A, 공지, 공지사항, 초대장
 
wrote at 2010/03/07 23:17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7 23:29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01:51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8 02:03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09:49
QNA에 쓸데 없는 소리 쓰면 삭제되나요? 크크
초대장은... 저는 수십 장 있는데 귀찮아서 배포 안 하고 있습니다.
받아다가 잘 쓰는지 확인하는 것도 참 귀찮은 일이고
그렇다고 그냥 뿌리고 신경 끄자니 그것도 싫고. 쩝...
wrote at 2010/03/08 13:46
광고글 같은 게 달리면 혹시 모르죠 ;
초대장이야 어차피 있어봤자 쓸 곳도 없으니 그냥 뿌리려고 해요.
저도 초대장 받고 이 블로그 개설한 처지니까 받은 만큼은 풀어야죠 ;
김청석 
wrote at 2010/03/08 13:45
저는 한국음식 알리기 블로그를 운영하려고합니다. 초대장좀 보내주세요..............
cjdtjr1050@hanmail.net
초대장 보내주시면 한국음식과 한국을 외국에 널리 알리겠습니다..^^
wrote at 2010/03/08 13:49
비밀글로 해달라니까요...
아무튼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20:50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8 21:16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17:32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8 21:16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17:44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8 21:16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17:54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8 21:16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18:52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8 21:16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19:25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8 21:17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1장 남았습니다.
wrote at 2010/03/08 23:59
그럼 이 질문을 하겠습니다.
일본어 능력시험, 즉 JPTL이었던가 그 시험은 어떤 방식으로 시험을 치나요?(독해라든지 이런거요.)
그리고 일본어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지금 카타가나 어는 나름 마스터했고 지금은 히라가나 어를 외우고 있습니다.

부디 페이티님의 노하우를 듣고 싶습니다!
wrote at 2010/03/09 15:53
아니, 여기다 남겨달라는 게 아니라 따로 게시판을 만들었다는 건데...;
아무튼 답변 남기겠습니다.
JLPT는 어휘, 청해, 독해 순으로 봅니다.
중간에 휴식시간 있고요.
그런데 올해부터 급수체계나 시험 방식이 바뀐다고 하니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험요강을 살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기존 절대평가에서 올해부터 상대평가로 바뀐다고 하니 급수 따기도 더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JPT는 토익이랑 동일한 시험방식이에요. 리스닝하고 리딩.
중간에 휴식시간이 있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네요.

그리고 전 일본어를 잘하지 못하기 때문에 노하우 전수는 어렵겠습니다 ;
전 자막 만들 때 말고는 딱히 따로 공부하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보통 히라가나 먼제 떼고 가타카나 공부하지 않나요 ;
뭔가 순서가 바뀐 것 같네요..
wrote at 2010/03/09 00:13
블로그 개설했어요^ㅁ^
정말 고맙습니다+_+ 꾸준히 잘 꾸며갈게요^^
 
wrote at 2010/03/09 09:36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9 15:49
메일 보내드리려니까 이미 존재하는 메일이라네요.
달리 받으셨나 봐요.

초대장 한 장 남았습니다.
wrote at 2010/03/09 18:08
에, 보통 히라가나가 먼저인가요?!

저도 참 대단하네요. 다들 카타가나에 고생할 떄 저는 히라가나에 고생을 하니...;

그냥 지렁이같이 생긴거라 외우기 힘든 거였을지도...;
wrote at 2010/03/09 21:30
어원을 따지자면 과거에 히라가나는 원래 여성들이 쓰던 문자고 가타카나를 남자들이 쓰던 문자였습니다.
그러던 게 헤이안 시대를 지나며 히라가나가 주류로 굳어 표준문자로 지금까지 쓰이고 있죠.
가타카나야 외래어 표기 말고는 거의 쓰이는 경우가 없으니 일단 히라가나를 볼 줄 알아야 문법책이든 뭐든 볼 수 있을 겁니다.
wrote at 2010/03/10 00:10
초대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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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자막 링크


따로 기존글을 갱신하는 것보다 몰아서 공지에 올리는 게 낫겠다 싶어 공지글을 띄웁니다.

다른 건 아니고 수정이 있었던 지난 작품 링크입니다.


1. 동쪽의 에덴 Blu-ray 립 버전 싱크 및 오역 수정 자막.

원래 극장판 개봉하기 전에 올리려고 했는데 이제야 올리게 됐네요.
TV판 버전은 따로 수정하지 않았으니 참고하세요.

2. 이브의 시간 DVD 립 버전 싱크 및 오역 수정 자막.

역시 요청이 있어 수정했습니다.


3. DARKER THAN BLACK 외전 1화 자막 싱크 수정.

Blu-ray립과 약간 싱크 차이가 있어 조금 당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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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notice


1분기 신작들을 대강 2~3화까지 보고, 제작해보고 이번 분기 최종 제작 확정작을 결정했습니다.

기존 예정이었던 라인업에서 오오카미카쿠시를 빼고 새로이 시작하는 작품은 하·늘·의·소·리, 댄스 인 더 뱀파이어 번드, 듀라라라!!로 결정했습니다.

하루 두 작품을 제작하려니 시간이 여의치가 않네요.
방학중에 이런데 학기 시작되면 더해질 것 같아 끌 것 없이 일찍 내리는 게 낫겠다 판단했습니다.
그냥 하나라도 제대로 하는 편이 낫겠지요.

혹 오오카미카쿠시를 기다린 분들이 계시다면 사죄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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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분기 신작 작업 예정작

이미 1분기가 시작됐지요.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이번 분기 작업 예정작을 공개하겠습니다.


1. 하・늘・의・소・리(화)
첫 번째 예정작은 '하・늘・의・소・리'입니다.

TV tokyo 기획인 '아니메의 힘' 첫 번째 작품이에요.
원제는 'ソ・ラ・ノ・ヲ・ト'로 전 '하・늘・의・소・리'로 표기하겠습니다.

노이타미나 같이 괜찮은 작품들을 많이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후쿠엔 미사토, 유우키 아오이 출연이라는 점도 관심을 가진 이유 중 하나고요.








캐스트 :
카나타 : 카네모토 히사코
리오    : 코바야시 유우
쿠레하 : 키타무라 에리
노엘    : 유우키 아오이
필리시아 : 엔도 아야
유미나 : 후쿠엔 미사토
클라우스 : 이시즈카 운쇼
나오미 : 야소카와 마유노

2. 댄스 인 더 뱀파이어 번드(목)

국내 출판명이 뱀파이어 번드였던가요?

코믹스 쪽은 잠깐 훑어본 결과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PV로 본 애니메이션 쪽은 그럭저럭 괜찮아보입니다.

그 샤프트와 신보 아키유키라는 네임드를 한 번 접해보고 싶기도 했고요.








캐스트 :
미나 체페슈 : 유우키 아오이
카부라기 아키라 : 나카무라 유이치
사에구사 유키 : 사이토 치와
벨라투스 : 카이다 유코
시노노메 나나미 : 이토 시즈카
메이렌 : 코바야시 유우
넬리 : 키타무라 에리
넬라 : 와타나베 아케노
네로 : 타니이 아스카
볼프강 : 나카타 죠지

3. 듀라라라!!(금)

세 번째는 듀라라라!!입니다.

바카노!의 작가이기도 한 나리타 료우고의 소설이 원작입니다.

바카노!를 재미있게 보고, 작업하기도 했고 일러스트는 야스다 스즈히토가 맡았으니 그것도 관심을 갖게 된 이유입니다.

바카노!처럼 약간은 정신없던 전개가 될지 한 번 지켜봐야겠어요.








캐스트 :
류가미네 미카도 : 토요나가 토시유키
키다 마사오미 : 미야노 마모루
소노하라 안리 : 하나자와 카나
오리하라 이자야 : 카미야 히로시
헤이와지마 시즈오 : 오노 다이스케
키시타니 신라 : 후쿠야마 쥰
카도타 쿄헤이 : 나카무라 유이치
유마사키 워커 : 카지 유우키
카리사와 에리카 : 타카가키 아야히
야기리 세이지 : 호리에 카즈마
야기리 나미에 : 코바야시 사나에
사이몬 브레주네프 : 쿠로다 타카야

4. 오오카미카쿠시(금)

4번째는 '오오카미카쿠시'입니다.

용기사07, Peach-pit이 함께 작업한 작품으로 게임이 원작입니다.

이 작품은 작업할 확률이 좀 떨어지기는 합니다만 게임을 플레이중이라 일단 예정에는 올려뒀어요.

요일이 겹치는 것도 있어서 신중히 고려해볼 대상입니다.

캐스트 :
쿠즈미 히로시 : 코바야시 유우
쿠시나다 네무루 : 이세 마리야
츠무하나 이스즈 : 카토 에미리
쿠주미 마나 : 후지타 사키
아사기리 카나메 : 후치가미 마이
마나 카오리 : 고토 유코

===============================================================================================================

현재 작업중인 작품에선 '너에게 닿기를'이 2쿨로 수요일 작업이니 요일상 겹치는 건 '듀라라라!!'와 '오오카미카쿠시'가 될 것 같습니다.
하루 두 작품도 체력상 이젠 좀 힘들어서.. ;
듀라라라!!나 오오카미카쿠시 둘 중 하나는 못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작품들도 일단 예정작이니 앞으로 어떻게 될지를 지켜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좀 이르지만 2분기 신작 중 관심을 갖고 있는 건 '아니메의 힘' 두 번째 작품인 '섬광의 나이트레이드'와 '박앵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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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0/01/03 19:15
좋아요 =ㅅ=乃 좋은거에요 >ㅅ<
wrote at 2010/01/05 19:18
좋은 게 좋은 거지요.
wrote at 2010/01/03 21:16
전 1번과 3번을 보려고 생각중입니다. 다른건 일단 1화부터 보고 나서.
wrote at 2010/01/05 19:18
일단 1화는 다 볼 생각이에요.
wrote at 2010/01/05 11:06
'아니메의 힘'이라... 정말 노이타미나 처럼 좋은 작품들 많이 나오면 좋겠군요.
이번 시즌도 신작 선택은 일단 페이티님이 만들어 주시는 작품부터 보고나서 결정. 크크
wrote at 2010/01/05 19:20
노이타미나도 좋지만 이 프로젝트에서는 현재 공개된 두 작품만 봐선 오리지널 작품으로만 진행될 것 같습니다.
그게 또 마음에 드네요.
팔계 
wrote at 2010/01/06 21:27
듀라라라!! 는 바카노! 를 재밌게 봤던지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페이티님께서 작업하시게 된다면 신세질게요!!!
wrote at 2010/01/06 21:57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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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분기 작업예정작


몇 분 전에 10월로 바뀌었군요.

좀 늦은 감도 있으니 거두절미하고 4분기 자막 작업 예정작과 관심작들을 간단히 소개해보겠습니다.

================================================================================================================

싸우는 사서 시리즈 (금 22:00)

소설은 1권만 읽어본 상황입니다.

1권 감상도 괜찮았고 주위 평도 좋은 편이라 일단 예정작에는 넣어놨는데 요일이 걸리네요.

제작할 확률은 낮은 편입니다.









코바토 (화 20:00)

요즘 들어 CLAMP 원작에 흥미가 많이 가네요.

어떤 내용인지는 아직 잘 모르나 아무래도 치유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시간은 괜찮은데 이것도 요일이 좀...
수요일이면 좋을 텐데 하필 학교에서 10시는 넘어서야 끝나는 화요일이라니...

느긋하게 여유를 갖고 하면 가능할 것 같기는 합니다.






Darker than Black-유성의 쌍둥이- (목 25:25)

기대작 중 하나입니다.

다만 이번 2기는 1기와 달리 메인 스토리를 충실히 전개하는 방식이 될 거라고 합니다.

1기의 큰 줄기 아래 옴니버스식으로 진행되는 게 DTB의 강점이었기에 기대 반, 우려 반이군요.

아무튼 목요일 심야라 금요일 제작이 되겠네요.








공중그네 (목 24:45)

노이타미나 레이블에 오쿠다 히데오 공중그네 원작입니다.

원작 소설은 아직 못 읽어봤지만 노이타미나는 항상 절 실망시키지 않았으니 이번에도 기대해보려고 합니다.

다만 좀 취향을 가릴 것 같은 작품이기는 하네요.

그리고 DTB와 제작요일이 겹칩니다.






푸른 문학 시리즈 (토 25:20)

많이 알려진 정보로는 푸른 문학 시리즈로 번역이 되어있길래 그렇게 했습니다만 전 젊은 문학 시리즈로 하고 싶군요.

아무튼 이건 정기적으로 할 생각은 없고요.

여건이 될 때 부분 부분 제작해볼 생각입니다.





너에게 닿기를 (화 24:59)

정보 뒤적이다가 발견하고는 급히 리스트에 넣었습니다.
순정만화 원작이네요.

역시 원작은 못 봤지만 순애물일 것 같아 기대됩니다.

시간 및 요일은 괜찮은 편이에요.







===============================================================================================================

'듀라라라!'도 4분기 신작이라 들었는데 공개되는 정보가 없는 걸로 봐선 미뤄진 것 같습니다.

그런고로 총 여섯 작품이 선정됐는데 관심작도 포함한 거라 그렇고요.

실제로 제작하게 될 건 2~3 작품 정도로 'DTB 2기, 공중그네, 너에게 닿기를'이 가장 유력합니다.
혹시 여기서 추가하게 되거나 변경이 되더라도 위 여섯 작품 안에서 이뤄질 거예요.
못 잡는 건 관심만 던져줘야겠군요.

그럼 이번 4분기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PS// OVA도 염두에 두고 있는 게 하나 있는데 이는 확실치 않아 공개는 안 하고, 제작하게 되면 포스팅하겠습니다.

PS// 그리고 좀 이르지만 내년 1분기 신작은 '하늘의 소리', '오오카미카쿠시' 外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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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eN 
wrote at 2009/10/01 00:56
전 여기서 DTB(!)가 가장 끌리는...

본즈 퀄리티, 기대하고 있어요^^
(물론 코바토와 싸우는 사서도)
wrote at 2009/10/01 22:34
기대해도 되겠죠, 본즈 퀄러티!
wrote at 2009/10/01 01:55
저는 죄다 보고 싶은데 포기를 해야 하는 현실...
wrote at 2009/10/01 22:34
휴가를 적절히 이용하시고 자대배치를 어디로 받는지도...;
wrote at 2009/10/01 16:24
유성의 쌍둥이가 끌리는군요. 코바토는 뉴타입 사서 봤던 기억이,,,
wrote at 2009/10/01 22:35
그러고 보니 뉴타입 연재작이었죠.
뉴타입도 02년인가 03년인가 이후로 안 사봐서...;
wrote at 2009/10/01 21:58
오호호!
리스트 등록 완료, 관리툴 가시면 뭔가 보이실겁니다 ^^
wrote at 2009/10/01 22:35
네, 확인했습니다~
wrote at 2009/10/01 23:11
이번시즌 보고싶은게 지금까지 애니본 시절 중 가장 많지만, 다 못보겠죠ㅠ
wrote at 2009/10/02 21:36
전 고르고 고른 게 이 정도네요.
요새 들어 너무 뻔한 작품이 많아서...;
wrote at 2009/10/02 14:43
기대되는건 많은데 본격 공부를 해보려고 겨울방학때 시청.. ㅠㅠ
wrote at 2009/10/02 21:36
공부 열심히 해야죠.
makura 
wrote at 2009/10/03 05:07
1. 슈에이 슈퍼대쉬 문고의 작품인데 요즘 들어 애니메이션화 된 많은 작품이 이 레이블 출신이었습니다.
최근 간판작이라 봐도 되는데... 어떻게보면 도서관전쟁이나 ROD랑 비슷한 느낌의 판타지 액션물일듯합니다.
저는 토마츠 하루카+박로미누님+미유키치 등이 나온다길래 볼려고 합니다.

2. 코바토는 클램프+매드하우스 콜라보레이션에서 나오는 작품이죠 일단 저는 작화도 작화지만 성우가 하나자와 카나라서 일단 보기로 했구요 오프닝은 마아야, 엔딩은 마메구라서 ㄷㄷ 기타 성우진도 나름 개념이 충만해서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3. 인기 작품의 2기죠 전작에서 좀 허무한 결말로 완성도를 조금 떨궜긴해도 여전히 명작으로 칭송받는 작품인데

2기에서는 어떻게 될지... 그러고보니 여기 히로인 성우도 하나자와 카나..;

그밖에 공중그네, 너에게 닿기를 이런작품들은 네임밸류는 조금 떨어져도 꽤 수준높은 퀄리티의 작품들을 베이스로 하기때문에 의외로 건질만한 작품이 될듯 합니다.

문학 시리즈는 나름 스탭진이 화려해서 기대되는 작품이기도 하네요.
wrote at 2009/10/09 04:06
현재까지 본 작품이 몇 없기는 하지만 그나마 너에게 닿기를이 전 가장 와닿았습니다.
자막 잡기를 잘 한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생각할 수 있게 잘 나와주면 좋겠습니다만..;
wrote at 2009/10/03 12:58
일단 DTB는 확정에다가...
노이타미나라니까 공중그네도 관심이 생기는군요.
4분기에도 한두 작품 계속 페이티님의 덕을 보겠습니다. ^^
wrote at 2009/10/09 04:06
자주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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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할 건 해야죠

이제 만들 건 만들어야지요.

예, 일단 학사일정에 고지된 중간고사는 오늘로 끝입니다.

결과가 어떻냐고요?







...............생각하면 할수록 짜증스럽고 불쾌할 따름입니다. ㅠㅠ

그래요...


예, 아무튼 짜증스럽습니다만... 한 일주일은 다 잊고 놀 겁니다.

비록 다음 주까지 할 과제가 두 개에 그 다음 주까지 할 프로젝트가 하나 있고 또 그 주에 시험이 두 과목 기다리고 있지만...

다 필요없고 놀 겁니다.

다음 주 한 주는 무조건 놀 거예요.
공부하느라 바빴던 친구들도 만나고...

벚꽃은 이미 졌지만 놀러 나갈 거라고요!







....누가 좀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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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ed with  공지, 공지사항, 자막
wrote at 2009/03/20 00:01
크 복학하고 바쁘시군요.
학교 생활부터 재미나게 하셔야지요. ^^
wrote at 2009/03/20 00:55
학교크리로군요 힘내시길...
하얀사신 
wrote at 2009/03/20 01:06
부디 하시는일 잘 마무리 되어 꼭 돌아오시길~
wrote at 2009/03/20 05:16
언제까지나 기다릴수있습니다
하시는모든일이 잘되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좋은자막들 늘 감사하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wrote at 2009/03/20 15:55
기다리겠습니다.
완소미쿠 
wrote at 2009/03/20 16:36
슬프군요...
기다릴게요ㅠ
kura 
wrote at 2009/03/20 16:36
일상생활이 더 중요하지요
전 요번학기 장학금을 받았는데... 환급안당하려면 해야 할게 더럽게 많네요...
뭐... 그래도 준게 어디....
미르 
wrote at 2009/03/21 14:20
시험 볼때가 되셨군요;;;;;;;;
고생 많으십니다. 열심히 하시고요. 시험 끝나고 뵈요;;;
이놈의 대학은 뭔시험을 그리 빨리 보는지-_-배운게 얼마나된다고;;
wrote at 2009/03/21 21:22
복학??
C군 
wrote at 2009/03/21 21:40
저런......
힘내시길...
다시또 뵙기를 기다릴께요
그리고 저짤방은 어디서 나오는거죠?
아드라마렉 
wrote at 2009/03/25 22:40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의 짤방같음;;
123 
wrote at 2009/03/22 10:45
아악─!!!!!!
wrote at 2009/03/22 11:38
기다립니당@!!!!~ *^^*
wrote at 2009/03/22 19:31
쉬엄쉬엄 하세요 ' ㅂ'
자막활동보다 중요한건 학업이죠.
효천군 
wrote at 2009/03/22 22:21
역시 복학의 압박이 심하신가 보네요...
저도 학기가 시작하니까 생각보다 훨씬 바쁘더군요.
덕분에 주중에는 애니메이션을 한 편도 못 보고 있는 생활을 하고 있다죠. ;;
사야카 
wrote at 2009/03/25 18:52
아쉬울뿐이로군요 ㅠㅠㅠ
라브에 
wrote at 2009/03/26 23:32
글을 이제야 봤군요;;
확실히 복학하니 바빠지시나 봅니다. 즐겁게 기다릴 테니 바쁜 일 천천히 끝내고 돌아오세요~^^
wrote at 2009/03/28 16:54
할 수 없죠 ㅎㅎ 기다리겠습니다ㅎ
wrote at 2009/03/28 18:14
엉엉엉..ㅠㅠ
wrote at 2009/03/28 23:15
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
응원 감사합니다~
죄송스럽지만 다음 주나 다다음 주까지도 힘들겠어요 ;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rote at 2009/03/29 13:28
아.. 자막 안나오시는것 같길래 블로그 와밨더니 이런 일이...
복학하면 따라가기 힘들다죠;;; 힘내세요
기다릴게요 ^^
산수록 
wrote at 2009/04/02 23:39
ㅠㅠ 강철의 라인배럴 23화에서 끝겻당 ㅠㅠ 오시면 24화랑 1화부터 한꺼번에 묵어서 올려주세요ㅠㅠ
허허헛;; 
wrote at 2009/04/05 02:25
바쁘시다면야 어쩔수 없는거지요...
wrote at 2009/04/25 22:31
오오 짤방은 제가 몇일전에 책방에서본 원령사가 아니던가요!
팔계 
wrote at 2009/04/25 22:42
공공의 적, 시험 ㄷㄷㄷ

저도 시험이 막 끝난터라 신나게 놀 생각입니다~

페이티님도 재밌게 노시고, ;;

남은 시험 잘 치시길!
wrote at 2009/04/26 17:49
시험.
수고하셨습니다 ' ㅂ'/
그나저나 저는 5월 6일부터 시험인데 놀고있...(으아아아악!!!!!!)
wrote at 2009/04/27 10:27
고생하셨군요.
중간고사 끝나면 또 과제에 치이다가
정신 좀 차릴만 하면 또 기말고사 다가오고.
그러다 방학 하면 제대로 노는 거지요. 크크
졸업하고나니 방학도 없네요.
졸업한 지 5년이 넘었는데도 아직 다시 학생이 되고 싶습니다. 크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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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업로드가 늦어지겠습니다


부대 내 사정으로 이번 주 자막 작업이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일요일 방영작인 칸나기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는 아직 확실히 모르겠지만
주중 작품인 데드 프린세스와 벚꽃사중주는 조금 어려울 것 같네요.

이번 주 토요일부터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정상적으로 올라올 것입니다.

결정적으로 부대 인터넷 PC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해외쪽 사이트를 다 차단해놔서
불명확한 부분이 많았는데 일웹 검색도 못해보고 올렸습니다.(강철의 라인배럴)

양해 부탁드립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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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eN 
wrote at 2008/11/09 10:59
음...아마 보안상의 문제로??? (아닌가...)

어쨌든 사이트를 차단하려면 국내 사이트도 다 차단했어야 할 텐데요...

뭔가 안습한 상황이네요 ㅠ_ㅜ
wrote at 2008/11/09 12:10
됐다 안 됐다 하는 걸 보니 서버 문제인 듯합니다..
좀 답답하긴 하네요.
BlogIcon ls 
wrote at 2008/11/10 03:00
안타깝네영...
그러니까 빨리 제대하셈.

그나저나 휴가/외박은 언제 나오나여?
wrote at 2008/11/14 14:46
제대할 거야, 우왕!
그리고 지금은 외박 중..
wrote at 2008/11/10 20:39
저는 아직까지 부대 안에서 자막하는 것이 더 신기하긴 하지만요...
wrote at 2008/11/14 14:47
사실 저도 곰곰이 생각하면 좀 신기하긴 합니다 ;
wrote at 2008/11/11 23:23
뭐 한달쯤 밀려 있으니
늦게 내주셔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
wrote at 2008/11/14 14:47
..그렇게 밀려버리면 제가 더 피곤해져서..;
Oh.. 
wrote at 2008/11/14 13:44
감상을 내일로 미뤄야겠군요.. ㅋ

페이티님 자막만 기다릴게요~~

화이팅!
wrote at 2008/11/14 14:47
일단 밀린 건 올렸어요.(그래봤자 하나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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