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게시판 개설 및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1. Q&A 게시판

블로그 상단에 보면 전까지 안 보이던 문구가 살짝 보일 거예요.

다른 게 아니라 Q&A 게시판입니다.
집에서 애니보며 뒹굴거리다 뭔가 재미난 게 없을까 궁리하다 만들어봤어요.
그냥 문답 게시판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방명록이라는 게 있긴 하지만 뭔가 새롭게 시작한다는 뜻에서.
그런데 별로 위치가 눈에 확 들어오지 않네요 ;

꼭 자막 관련이 아니라 개인적인 질문이라도 답변드릴 수 있는 한도내에서 답해드립니다.
....그래도 너무 어처구니없는 질문은 삼가주셨으면 ;
전 여리거든요.

일단 보시면 이름을 남기는 란이 있긴 하지만 그 부분은 저도 확인이 안 됩니다.
내용은 누구나 볼 수 있지만 누가 남겼는지 작성자는 방문자도, 관리자도 확인이 안 되는 구조예요.
따라서 익명으로 운영된다는 이야기지요.

하지만 꼭 제게 누구라고 알릴 필요가 있으시다면 오른쪽 상단의 Join 항목을 이용해 회원가입을 하고 글을 남기시면 됩니다.
회원으로 등록된 ID, 닉네임에 대해서는 관리자만 확인이 가능하거든요.
......익명 게시판에서 누가 회원가입을 하겠습니까마는 ;

아무튼 이런 게 생겼으니 참고해주시길.

2.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딱히 지금까지 초대장을 배포하지는 않았는데 지금 보니 10장이 있네요.
여기서 더 생기지도 않고 있으니 그냥 다 뿌리겠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받으실 메일주소, 간단한 블로그 운영 목적 등을 비밀글로 남겨주시면 선착순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PS// 블로그 운영할 생각 없으면서 괜히 찔러보기만 하실 거라면 그러지 마세요.
        정작 필요한 사람들에게 민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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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0/03/07 23:17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7 23:29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01:51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8 02:03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09:49
QNA에 쓸데 없는 소리 쓰면 삭제되나요? 크크
초대장은... 저는 수십 장 있는데 귀찮아서 배포 안 하고 있습니다.
받아다가 잘 쓰는지 확인하는 것도 참 귀찮은 일이고
그렇다고 그냥 뿌리고 신경 끄자니 그것도 싫고. 쩝...
wrote at 2010/03/08 13:46
광고글 같은 게 달리면 혹시 모르죠 ;
초대장이야 어차피 있어봤자 쓸 곳도 없으니 그냥 뿌리려고 해요.
저도 초대장 받고 이 블로그 개설한 처지니까 받은 만큼은 풀어야죠 ;
김청석 
wrote at 2010/03/08 13:45
저는 한국음식 알리기 블로그를 운영하려고합니다. 초대장좀 보내주세요..............
cjdtjr1050@hanmail.net
초대장 보내주시면 한국음식과 한국을 외국에 널리 알리겠습니다..^^
wrote at 2010/03/08 13:49
비밀글로 해달라니까요...
아무튼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20:50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8 21:16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17:32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8 21:16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17:44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8 21:16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17:54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8 21:16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18:52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8 21:16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wrote at 2010/03/08 19:25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8 21:17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1장 남았습니다.
wrote at 2010/03/08 23:59
그럼 이 질문을 하겠습니다.
일본어 능력시험, 즉 JPTL이었던가 그 시험은 어떤 방식으로 시험을 치나요?(독해라든지 이런거요.)
그리고 일본어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지금 카타가나 어는 나름 마스터했고 지금은 히라가나 어를 외우고 있습니다.

부디 페이티님의 노하우를 듣고 싶습니다!
wrote at 2010/03/09 15:53
아니, 여기다 남겨달라는 게 아니라 따로 게시판을 만들었다는 건데...;
아무튼 답변 남기겠습니다.
JLPT는 어휘, 청해, 독해 순으로 봅니다.
중간에 휴식시간 있고요.
그런데 올해부터 급수체계나 시험 방식이 바뀐다고 하니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험요강을 살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기존 절대평가에서 올해부터 상대평가로 바뀐다고 하니 급수 따기도 더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JPT는 토익이랑 동일한 시험방식이에요. 리스닝하고 리딩.
중간에 휴식시간이 있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네요.

그리고 전 일본어를 잘하지 못하기 때문에 노하우 전수는 어렵겠습니다 ;
전 자막 만들 때 말고는 딱히 따로 공부하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보통 히라가나 먼제 떼고 가타카나 공부하지 않나요 ;
뭔가 순서가 바뀐 것 같네요..
wrote at 2010/03/09 00:13
블로그 개설했어요^ㅁ^
정말 고맙습니다+_+ 꾸준히 잘 꾸며갈게요^^
 
wrote at 2010/03/09 09:36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10/03/09 15:49
메일 보내드리려니까 이미 존재하는 메일이라네요.
달리 받으셨나 봐요.

초대장 한 장 남았습니다.
wrote at 2010/03/09 18:08
에, 보통 히라가나가 먼저인가요?!

저도 참 대단하네요. 다들 카타가나에 고생할 떄 저는 히라가나에 고생을 하니...;

그냥 지렁이같이 생긴거라 외우기 힘든 거였을지도...;
wrote at 2010/03/09 21:30
어원을 따지자면 과거에 히라가나는 원래 여성들이 쓰던 문자고 가타카나를 남자들이 쓰던 문자였습니다.
그러던 게 헤이안 시대를 지나며 히라가나가 주류로 굳어 표준문자로 지금까지 쓰이고 있죠.
가타카나야 외래어 표기 말고는 거의 쓰이는 경우가 없으니 일단 히라가나를 볼 줄 알아야 문법책이든 뭐든 볼 수 있을 겁니다.
wrote at 2010/03/10 00:10
초대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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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신작들을 대강 2~3화까지 보고, 제작해보고 이번 분기 최종 제작 확정작을 결정했습니다.

기존 예정이었던 라인업에서 오오카미카쿠시를 빼고 새로이 시작하는 작품은 하·늘·의·소·리, 댄스 인 더 뱀파이어 번드, 듀라라라!!로 결정했습니다.

하루 두 작품을 제작하려니 시간이 여의치가 않네요.
방학중에 이런데 학기 시작되면 더해질 것 같아 끌 것 없이 일찍 내리는 게 낫겠다 판단했습니다.
그냥 하나라도 제대로 하는 편이 낫겠지요.

혹 오오카미카쿠시를 기다린 분들이 계시다면 사죄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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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분기 신작 작업 예정작

이미 1분기가 시작됐지요.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이번 분기 작업 예정작을 공개하겠습니다.


1. 하・늘・의・소・리(화)
첫 번째 예정작은 '하・늘・의・소・리'입니다.

TV tokyo 기획인 '아니메의 힘' 첫 번째 작품이에요.
원제는 'ソ・ラ・ノ・ヲ・ト'로 전 '하・늘・의・소・리'로 표기하겠습니다.

노이타미나 같이 괜찮은 작품들을 많이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후쿠엔 미사토, 유우키 아오이 출연이라는 점도 관심을 가진 이유 중 하나고요.








캐스트 :
카나타 : 카네모토 히사코
리오    : 코바야시 유우
쿠레하 : 키타무라 에리
노엘    : 유우키 아오이
필리시아 : 엔도 아야
유미나 : 후쿠엔 미사토
클라우스 : 이시즈카 운쇼
나오미 : 야소카와 마유노

2. 댄스 인 더 뱀파이어 번드(목)

국내 출판명이 뱀파이어 번드였던가요?

코믹스 쪽은 잠깐 훑어본 결과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PV로 본 애니메이션 쪽은 그럭저럭 괜찮아보입니다.

그 샤프트와 신보 아키유키라는 네임드를 한 번 접해보고 싶기도 했고요.








캐스트 :
미나 체페슈 : 유우키 아오이
카부라기 아키라 : 나카무라 유이치
사에구사 유키 : 사이토 치와
벨라투스 : 카이다 유코
시노노메 나나미 : 이토 시즈카
메이렌 : 코바야시 유우
넬리 : 키타무라 에리
넬라 : 와타나베 아케노
네로 : 타니이 아스카
볼프강 : 나카타 죠지

3. 듀라라라!!(금)

세 번째는 듀라라라!!입니다.

바카노!의 작가이기도 한 나리타 료우고의 소설이 원작입니다.

바카노!를 재미있게 보고, 작업하기도 했고 일러스트는 야스다 스즈히토가 맡았으니 그것도 관심을 갖게 된 이유입니다.

바카노!처럼 약간은 정신없던 전개가 될지 한 번 지켜봐야겠어요.








캐스트 :
류가미네 미카도 : 토요나가 토시유키
키다 마사오미 : 미야노 마모루
소노하라 안리 : 하나자와 카나
오리하라 이자야 : 카미야 히로시
헤이와지마 시즈오 : 오노 다이스케
키시타니 신라 : 후쿠야마 쥰
카도타 쿄헤이 : 나카무라 유이치
유마사키 워커 : 카지 유우키
카리사와 에리카 : 타카가키 아야히
야기리 세이지 : 호리에 카즈마
야기리 나미에 : 코바야시 사나에
사이몬 브레주네프 : 쿠로다 타카야

4. 오오카미카쿠시(금)

4번째는 '오오카미카쿠시'입니다.

용기사07, Peach-pit이 함께 작업한 작품으로 게임이 원작입니다.

이 작품은 작업할 확률이 좀 떨어지기는 합니다만 게임을 플레이중이라 일단 예정에는 올려뒀어요.

요일이 겹치는 것도 있어서 신중히 고려해볼 대상입니다.

캐스트 :
쿠즈미 히로시 : 코바야시 유우
쿠시나다 네무루 : 이세 마리야
츠무하나 이스즈 : 카토 에미리
쿠주미 마나 : 후지타 사키
아사기리 카나메 : 후치가미 마이
마나 카오리 : 고토 유코

===============================================================================================================

현재 작업중인 작품에선 '너에게 닿기를'이 2쿨로 수요일 작업이니 요일상 겹치는 건 '듀라라라!!'와 '오오카미카쿠시'가 될 것 같습니다.
하루 두 작품도 체력상 이젠 좀 힘들어서.. ;
듀라라라!!나 오오카미카쿠시 둘 중 하나는 못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작품들도 일단 예정작이니 앞으로 어떻게 될지를 지켜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좀 이르지만 2분기 신작 중 관심을 갖고 있는 건 '아니메의 힘' 두 번째 작품인 '섬광의 나이트레이드'와 '박앵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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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0/01/03 19:15
좋아요 =ㅅ=乃 좋은거에요 >ㅅ<
wrote at 2010/01/05 19:18
좋은 게 좋은 거지요.
wrote at 2010/01/03 21:16
전 1번과 3번을 보려고 생각중입니다. 다른건 일단 1화부터 보고 나서.
wrote at 2010/01/05 19:18
일단 1화는 다 볼 생각이에요.
wrote at 2010/01/05 11:06
'아니메의 힘'이라... 정말 노이타미나 처럼 좋은 작품들 많이 나오면 좋겠군요.
이번 시즌도 신작 선택은 일단 페이티님이 만들어 주시는 작품부터 보고나서 결정. 크크
wrote at 2010/01/05 19:20
노이타미나도 좋지만 이 프로젝트에서는 현재 공개된 두 작품만 봐선 오리지널 작품으로만 진행될 것 같습니다.
그게 또 마음에 드네요.
팔계 
wrote at 2010/01/06 21:27
듀라라라!! 는 바카노! 를 재밌게 봤던지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페이티님께서 작업하시게 된다면 신세질게요!!!
wrote at 2010/01/06 21:57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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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그네 자막은 포기하겠습니다.


정말 죄송스럽습니다만 공중그네 자막은 포기하겠습니다.

어떻게든 제작해보려 발버둥을 쳤지만 힘들겠네요.
방학하기 전까지는 지금보다 더 바빠지면 바빠졌지 도저히 시간이 여유롭지 못할 것 같아요.
그렇다고 공부만 하는 것도 아니지만...(야.)

지금 하는 거라도 최대한 안 밀리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PS// 이런 주제에 또 다음 신작도 다작 눈독들이고 있습니다.
        대강 관심가는 건 '댄스 인 더 뱀파이어 번드', '듀라라라!', '오오카미카쿠시', '하늘의 소리'입니다.
        뭐, 여기서 2~3 작품 정도로 결정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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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자막에 대해서.


내일이면 다시 신학기군요.

학기가 시작되면 학교에 가야 하니 아무래도 시간이 지금만큼 여유롭지는 않습니다.
(지금도 여유로우면 안 됩니다만 ; )

그런 저런 이유로 지난 시즌 때도 밀린 자막이 많았지요.

어지간하면 방학중에 다 끝내고 싶었는데 결국 그러지 못했네요.


인제 와서 만든다고 해도 기약도 없는 거고, 밀린 건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잡기로 한 건 되도록이면 중도하차가 없도록 해왔는데 아쉽게 됐네요.
그나마 자막이 아예 안 보이는 작품은 없으니 다행입니다.


다음 시즌도 괜히 많이 잡기보다는 현실적으로 가능한 범위 안에서 작업하도록 해야겠네요.

그럼, 혹시 기다리신 분이 있었다면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글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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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할 건 해야죠

이제 만들 건 만들어야지요.

예, 일단 학사일정에 고지된 중간고사는 오늘로 끝입니다.

결과가 어떻냐고요?







...............생각하면 할수록 짜증스럽고 불쾌할 따름입니다. ㅠㅠ

그래요...


예, 아무튼 짜증스럽습니다만... 한 일주일은 다 잊고 놀 겁니다.

비록 다음 주까지 할 과제가 두 개에 그 다음 주까지 할 프로젝트가 하나 있고 또 그 주에 시험이 두 과목 기다리고 있지만...

다 필요없고 놀 겁니다.

다음 주 한 주는 무조건 놀 거예요.
공부하느라 바빴던 친구들도 만나고...

벚꽃은 이미 졌지만 놀러 나갈 거라고요!







....누가 좀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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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9/03/20 00:01
크 복학하고 바쁘시군요.
학교 생활부터 재미나게 하셔야지요. ^^
wrote at 2009/03/20 00:55
학교크리로군요 힘내시길...
하얀사신 
wrote at 2009/03/20 01:06
부디 하시는일 잘 마무리 되어 꼭 돌아오시길~
wrote at 2009/03/20 05:16
언제까지나 기다릴수있습니다
하시는모든일이 잘되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좋은자막들 늘 감사하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wrote at 2009/03/20 15:55
기다리겠습니다.
완소미쿠 
wrote at 2009/03/20 16:36
슬프군요...
기다릴게요ㅠ
kura 
wrote at 2009/03/20 16:36
일상생활이 더 중요하지요
전 요번학기 장학금을 받았는데... 환급안당하려면 해야 할게 더럽게 많네요...
뭐... 그래도 준게 어디....
미르 
wrote at 2009/03/21 14:20
시험 볼때가 되셨군요;;;;;;;;
고생 많으십니다. 열심히 하시고요. 시험 끝나고 뵈요;;;
이놈의 대학은 뭔시험을 그리 빨리 보는지-_-배운게 얼마나된다고;;
wrote at 2009/03/21 21:22
복학??
C군 
wrote at 2009/03/21 21:40
저런......
힘내시길...
다시또 뵙기를 기다릴께요
그리고 저짤방은 어디서 나오는거죠?
아드라마렉 
wrote at 2009/03/25 22:40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의 짤방같음;;
123 
wrote at 2009/03/22 10:45
아악─!!!!!!
wrote at 2009/03/22 11:38
기다립니당@!!!!~ *^^*
wrote at 2009/03/22 19:31
쉬엄쉬엄 하세요 ' ㅂ'
자막활동보다 중요한건 학업이죠.
효천군 
wrote at 2009/03/22 22:21
역시 복학의 압박이 심하신가 보네요...
저도 학기가 시작하니까 생각보다 훨씬 바쁘더군요.
덕분에 주중에는 애니메이션을 한 편도 못 보고 있는 생활을 하고 있다죠. ;;
사야카 
wrote at 2009/03/25 18:52
아쉬울뿐이로군요 ㅠㅠㅠ
라브에 
wrote at 2009/03/26 23:32
글을 이제야 봤군요;;
확실히 복학하니 바빠지시나 봅니다. 즐겁게 기다릴 테니 바쁜 일 천천히 끝내고 돌아오세요~^^
wrote at 2009/03/28 16:54
할 수 없죠 ㅎㅎ 기다리겠습니다ㅎ
wrote at 2009/03/28 18:14
엉엉엉..ㅠㅠ
wrote at 2009/03/28 23:15
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
응원 감사합니다~
죄송스럽지만 다음 주나 다다음 주까지도 힘들겠어요 ;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rote at 2009/03/29 13:28
아.. 자막 안나오시는것 같길래 블로그 와밨더니 이런 일이...
복학하면 따라가기 힘들다죠;;; 힘내세요
기다릴게요 ^^
산수록 
wrote at 2009/04/02 23:39
ㅠㅠ 강철의 라인배럴 23화에서 끝겻당 ㅠㅠ 오시면 24화랑 1화부터 한꺼번에 묵어서 올려주세요ㅠㅠ
허허헛;; 
wrote at 2009/04/05 02:25
바쁘시다면야 어쩔수 없는거지요...
wrote at 2009/04/25 22:31
오오 짤방은 제가 몇일전에 책방에서본 원령사가 아니던가요!
팔계 
wrote at 2009/04/25 22:42
공공의 적, 시험 ㄷㄷㄷ

저도 시험이 막 끝난터라 신나게 놀 생각입니다~

페이티님도 재밌게 노시고, ;;

남은 시험 잘 치시길!
wrote at 2009/04/26 17:49
시험.
수고하셨습니다 ' ㅂ'/
그나저나 저는 5월 6일부터 시험인데 놀고있...(으아아아악!!!!!!)
wrote at 2009/04/27 10:27
고생하셨군요.
중간고사 끝나면 또 과제에 치이다가
정신 좀 차릴만 하면 또 기말고사 다가오고.
그러다 방학 하면 제대로 노는 거지요. 크크
졸업하고나니 방학도 없네요.
졸업한 지 5년이 넘었는데도 아직 다시 학생이 되고 싶습니다. 크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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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작업이 지연됩니다.


이번 주는 이것 저것 준비할 것이 많아 자막 작업이 지연되겠습니다.

전부, 내지는 일부 작품이 늦게 올라가거나 아니면 다음 주에 일괄적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이 포스팅은 당분간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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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owClown 
wrote at 2008/12/01 17:07
아싸 처음해본다 1등!!!!!!!!!!!!!

자막 올라오기를 기다릴께요..
wrote at 2008/12/02 17:53
너무 기다리지는 마세요(笑)
RIeN 
wrote at 2008/12/01 23:00
혹시...민간인이 될 준비인가요?
뭐, 어차피 저는 시험기간이기도 하니 시험 끝나고 맘 편히 봐도 상관없어요~
wrote at 2008/12/02 17:53
뭐, 그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
부탁 
wrote at 2008/12/01 23:34
페이티님 죄송하지만 인코딩하실때 폰트를 어떤폰트 쓰시나요 메일로 보내주시면 안됄까요 ㅠㅠ
wrote at 2008/12/02 17:54
인코딩이요?
흠.. 전 인코딩도, KMP도 그냥 궁서체 쓰고 있습니다 ;
wrote at 2008/12/07 00:42
우히히히히히히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어이]
wrote at 2008/12/08 00:04
다 올렸습니다, 참고하세요~
쯔쯔루 
wrote at 2008/12/07 04:34
테일즈 오브 디어비스, 기다리고있겠싸와요~
wrote at 2008/12/08 00:04
다 올렸습니다, 참고하세요~
wrote at 2008/12/07 19:01
저도 테일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 동안 자막 제작해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wrote at 2008/12/08 00:04
다 올렸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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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업로드가 늦어지겠습니다


부대 내 사정으로 이번 주 자막 작업이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일요일 방영작인 칸나기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는 아직 확실히 모르겠지만
주중 작품인 데드 프린세스와 벚꽃사중주는 조금 어려울 것 같네요.

이번 주 토요일부터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정상적으로 올라올 것입니다.

결정적으로 부대 인터넷 PC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해외쪽 사이트를 다 차단해놔서
불명확한 부분이 많았는데 일웹 검색도 못해보고 올렸습니다.(강철의 라인배럴)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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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eN 
wrote at 2008/11/09 10:59
음...아마 보안상의 문제로??? (아닌가...)

어쨌든 사이트를 차단하려면 국내 사이트도 다 차단했어야 할 텐데요...

뭔가 안습한 상황이네요 ㅠ_ㅜ
wrote at 2008/11/09 12:10
됐다 안 됐다 하는 걸 보니 서버 문제인 듯합니다..
좀 답답하긴 하네요.
BlogIcon ls 
wrote at 2008/11/10 03:00
안타깝네영...
그러니까 빨리 제대하셈.

그나저나 휴가/외박은 언제 나오나여?
wrote at 2008/11/14 14:46
제대할 거야, 우왕!
그리고 지금은 외박 중..
wrote at 2008/11/10 20:39
저는 아직까지 부대 안에서 자막하는 것이 더 신기하긴 하지만요...
wrote at 2008/11/14 14:47
사실 저도 곰곰이 생각하면 좀 신기하긴 합니다 ;
wrote at 2008/11/11 23:23
뭐 한달쯤 밀려 있으니
늦게 내주셔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
wrote at 2008/11/14 14:47
..그렇게 밀려버리면 제가 더 피곤해져서..;
Oh.. 
wrote at 2008/11/14 13:44
감상을 내일로 미뤄야겠군요.. ㅋ

페이티님 자막만 기다릴게요~~

화이팅!
wrote at 2008/11/14 14:47
일단 밀린 건 올렸어요.(그래봤자 하나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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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중요 공지

에, 사실은 말입니다

그냥 소리 소문없이 슬그머니 사라지려고 했는데 말이죠

그건 또 경우가 아닌 것 같아서 공지를 올립니다



저 이번 달 26일에 입대합니다

사실 입영 통지서 받은지도 꽤 됐습니다

뻥 아니구요 =ㅅ=;



따라서 자막 제작은 접습니다

사실 가능한 한 가기 전까지 만들려고 했었는데 기말고사도 있고,
밀린 것들 제때에 만들어서 올리기도 힘들 것 같아
더 많은 피해자가 생기기 전에 접는 게 더 낫겠다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밀린 작품 자막도 못 올립니다(펌프킨, 디그레이맨 10화)
기다리신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 밖에는...(특히 밑에 글에 펌프킨 님 ;;)

다만 1쿨 짜리 작품 (새벽녘, 워킹맨)은 중간에 휴방만 안 하면
완결까지 만들 수 있으니 계속 하겠습니다

여하튼 그런 이유로 디그레이맨, 펌프킨 시저스, 무장연금,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내리구요

하지만 무장연금 만은 이번 주 까지만 하겠습니다 ;;
(하야사카 남매 편이 이번 주에 끝날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작품들은 저 이외에 제작자 분들이 계시니 감상에 지장이야 없겠지만
제가 무장연금만은 아직 다른 제작자 분을 못 봤군요

냉큼 잡으시길 바랍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맡아 주셨으면 하는 제작자 분이 계시지만
이렇게 중간에 부탁하기도 뭐 하군요..
(제 블로그 방명록에도 가끔 글을 올려주시는 그 분..;)

뭐, 그렇다는 겁니다

그럼 2년 뒤에 뵙지요
(제대하고 나서도 자막질을 하게 될 지는 미지수지만...)
Creative Commons License
tagged with  공지사항, 군입대
wrote at 2006/12/11 02:28
아앗;; 이렇게 갑자기 대폭격을 가하시다니;;
그렇군요, 어쩐지 나이가 찼는데도 군대 얘기가 없으시다 했지요;;
군대 잘 다녀오세요. 그리고 제대 후에도 자막으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wrote at 2006/12/11 03:05
그 때도 지금같이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이
있다면 또 자막으로 찾아뵙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笑)
바람라임 
wrote at 2006/12/11 02:56
이런... 가실 때가 되셨군요.
블로그에 글을 남긴적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자막은 무척이나 애용했었는데 아쉽군요.

몸 건강히 잘 다녀오십시오
wrote at 2006/12/11 03:05
예, 잘 갔다 오겠습니다-
wrote at 2006/12/11 03:05
논산이시군요,,저는 00년도에 논산 저 통지서를 받았던 기억이,,
지금까지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고생은 좀 하시겠자만..
군생활 잘 하시고 돌아오시길 기다리겠습니다..
wrote at 2006/12/11 03:07
사실, 이것 저것 수속 밟아야 될 것도 있고 해서
1월 중순 쯤에 가면 딱 좋겠습니다만,

뭐 연기도 안 된다니 별 수 없죠 =ㅅ=;
blueasa 
wrote at 2006/12/11 03:21
헉..가시는군뇨 =ㅅ=;;
그래도 논산이니 특기받고 괜찮을듯..
보병은 열심히 2년동안 걷고 삽질하고 해야죠 -_-;;
잘다녀요세요 =_= 보고싶을거에요 *-_-*
군대선..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P.s. 전 상병 7호봉입니다..내년에 병장이네요 =_=
퀴트로네 
wrote at 2006/12/11 03:34
잘 갔다오세요. 그동안 자막 감사했습니다.
이래저래 자막 보던 분들이 거의 관두게 되는군요.
저처럼 논산에서 철원까지 쫓겨들어가지 않길 기도드릴께요.
나중에 자료실에서 우연히 뵐 수 있길...(__);
wrote at 2006/12/11 03:39
흠..요즘들어 이 말을 많이 하게 된거 같군요...
군대가서 나사 100개빠진사람조심하세요~..~
"돌격질&저격질"조심하세요.
요즘 군대 무서우니까요..명복을 빌고 싶지만은 않군요.
부디 건강히 2년뒤에 보셨으면 좋겠군요..
wrote at 2006/12/11 17:06
그러게 말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주위에 또라이만 없었으면 합니다 ;
센티멘탈 
wrote at 2006/12/11 04:37
컥..... 핵폭탄을 맞은듯.....

페이티님 자막을 당분간(2년) 못보겠군요 아쉽습니다

몸건강히 다녀오세요 군대는 첫째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입니다

몸 조심히 잘다녀오시길.
두둘 
wrote at 2006/12/11 05:01
이 블로그도 없어지는건가요?

몸 건강히 잘다녀오세요.
wrote at 2006/12/11 17:06
블로그를 없애지는 않을 겁니다

뭐... 돈 안 내면 없어지겠지만
wangbang 
wrote at 2006/12/11 06:22
앗.. 넘 아쉽습니다..ㅠㅠ
갑작스럽네요..^-^
넘넘 아쉽지만.. 2년 동안 잘 다녀오세요..
겨울에 가면 많이 춥다는데..
몸 건강하시구요^-^
wangbang 
wrote at 2006/12/11 06:22
앗.. 넘 아쉽습니다..ㅠㅠ
갑작스럽네요..^-^
넘넘 아쉽지만.. 2년 동안 잘 다녀오세요..
겨울에 가면 많이 춥다는데..
몸 건강하시구요^-^
눈팅 
wrote at 2006/12/11 06:41
추위 조심,사람 조심하세요 ^^
동기도 좋은분들 만나시길 바랍니다.
레카르트 
wrote at 2006/12/11 07:01
에구.. 섭섭하네요..ㄷㄷ;

솔직히 페이티님이 자막 제작해주신 덕에 여러 애니를 잘 보고있었는데 ㅜ,.ㅡ;

군대에 몸건강히 다녀오세요 ^^;
wrote at 2006/12/11 07:03
헉, 가버리신다니 T.T;
2년후에 돌아오시겠지만 그땐 제가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몸조심하여 다녀오세요
wrote at 2006/12/11 17:07
그, 그럴지도..;
훤이 
wrote at 2006/12/11 08:02
컥 ㅠ_ㅠ 페이티님 가시면 허접츠나의 포스가..ㅠ_ㅠ
2년후라...긴거같지만 의외로 시간빨리간다고 느낄수도...하하;;
음..군대선배로써 한가지의 조언을...=_=
아프지만 마세요. 군대에서 아프면 정말 서럽습니다.
군의장교 요놈들 완전 XXX들..ㄱ-;;
잘 다녀오세요..ㅠ_ㅠ
월하낭인 
wrote at 2006/12/11 08:15
매번 자막받아가면서도 감사한다는 말한마디 못드렸는데
너무 아쉽네요. 부디 좋은 곳으로 배치되기를 바랄께요.
겨울에 가신다니 많이 춥겠네요. 건강하게 잘다녀오세요.
terminee 
wrote at 2006/12/11 11:10
잘 다녀오세요!!
그 동안 자막 만들어주신 수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2년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기 바라겠습니다.
이 블로그 입대와 함께 문 닫으시는 거 아니라면
RSS 리스트에 남겨 두겠습니다.
돌아오시면 언제라도 알 수 있게요. ^^

그러고보니 크리스마스 다음날이군요. -.-
저는 생일 다음날에 입대했었는데...
거니 
wrote at 2006/12/11 10:31
군대가시게 되셔서 아쉽네요^^/

군대 잘다녀오세요/ㅅ/
마르스 
wrote at 2006/12/11 10:34
이런...그러셨군요...뭔가 많이 아쉽네요...ㅡㅡ
건강히 잘 갔다오시구요..다시 꼭..오시길 바랍니다..^^
크리스마스 다음날이라...훔~~~암튼 건강히 다녀오세요~
tnt 
wrote at 2006/12/11 10:44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애니 잘 보았습니다.^^;
RyoMa 
wrote at 2006/12/11 11:31
아..군입대 하시는군요;; 자막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런 사정이 ㅎ;
요새 날씨도 춥고 하니깐 몸 조심히 다녀오세요 ㅇ0ㅇ/ 기다릴게요 우훗~♡
=3=3
wrote at 2006/12/11 12:34
헐....이게 갑자기 왠 날벼락입니까!!
몸 건강히 잘 다녀오시구요...(훌쩍)
그럼 23일에 코믹에서라도 함 뵐까요? 술이라도 한잔...
wrote at 2006/12/11 17:08
23일 코믹도 솔직히 갈 수 있을지 어떨지..

기말고사가 21일에 끝나서 그 때부터는
주지육림 파티를 벌일 예정이랍니다 ;

가도 제정신으로 갈 수 있을 것인가!
SAKURA 
wrote at 2006/12/11 13:43
자막만드시느라 수고하셨었습니다.
조심히 다녀오세요 ^^*
josephaios 
wrote at 2006/12/11 14:16
나라의 부름을 받으셨군요. 피할 수는 없죠. 잘 다녀오시길 바라겠습니다.
쿠가사페마론 
wrote at 2006/12/11 15:33
아.. 너무 갑작스러운걸요...
그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
페이티 님 자막으로 애니봐야 확실히 재밌는데 말이죠 ㅠㅠ;
2년 동안 페이티 님의 자막을 못본다니 아쉽네요;;
그리고 무장연금이 가장 문제네요;; 누가 만들어 주실지... ;;
wrote at 2006/12/11 17:08
없지는 않을 겁니다, 아마도...
리키마루 
wrote at 2006/12/11 17:12
페이티사마.... 같이 최대한 늦게 가보는 것은 어때요?????;;;;
wrote at 2006/12/11 17:22
저는 연기가 안 된답니다
니조낸시러↑ 
wrote at 2006/12/11 17:20
요즘 군입대하시는 제작자 분들이 많으신거 같네요..
저도 내년에 군입대하는데 잘하면 뵐수도 있을꺼 같네요..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쇼인 
wrote at 2006/12/11 18:14
갑자기 이런..ㅠㅠ 안가면 안되나요?!;;(말이 되는 소릴 해라;;)
2년 동안 페이티님 자막을 못 본다니..ㅠㅠ
항상 자막 빨리 올려주시고 퀄리티도 좋아서 정말 많이 애용 했거든요.
근데 이렇게 가신다니 나라의 부름이라 어쩔수 없지만..
가셔서 몸조리 잘하시구요. 2년후에 돌아오시면 그때 다시 페이티님 자막 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잘 다녀 오세요. ㅠㅠ
알루미늄덩어리 
wrote at 2006/12/11 20:19
이런..매번 감사의 말도 없이 퍼가기만 했는데..
이런 비고를 듣고 가만히 있을수는 없네요..
부디 몸조심하시고...겨울감기조심하세요
12월 입대하시면..고생많이 하실텐데
쉬는시간에 몸언다구..팔벌려뛰기 100회 이딴거 시키는데..
이래저래 겨울군번은..힘들다는..
로즈루즈 
wrote at 2006/12/11 20:41
윽 퍼가기만 했었는데 군입대를하신다니.. 서운해서 글한자올립니다.
전 20대 후반인지라 예비군이지만 군대 그까이꺼 아무것도 아닙니다.
모쪼록 몸건강히 잘보내다가 오세요^^
아참 그러고보니 주소란에 광명시더라는...
제가 광명시에서 18년을 살았는데.. 지금은 천안이고요..
철산주공아파트 1단지.. 그리고 하안북초등학교와 하안중,광명고를 나왔습죠 ㅎㅎ
혹시 제 후배는 아닐런지 ㅎㅎ
아 그리고 컴터사양에 대한 글이 있던데.. 제 사양도 한번..
CPU : Intel P-D930 3Ghz
RAM : 2GB (1GB DDR2 667Mhz X 2)
VGA : GeForce 7900 GS
이건 절대 제 자랑이 아니고요.. 그냥 참고용으로다가 ㅎㅎ
암튼 잘다녀오세요 화이팅~
wrote at 2006/12/11 20:54
광명시 사셨군요

아쉽게도 저랑 겹치는 학교가 없네요 =ㅅ=;
전 광명초, 광명북중, 광명북고 다니다 서울로 전학갔고
지금은 다시 광명시에서 살고 있습니다 ;
리카짜마 
wrote at 2006/12/11 22:04
흠.. 군대 가시는게 아쉽습니다..
그동안 페이티님 때문에 다른 분과 인맥을 넓히는것에 도움이 된 것 같네요.
현재 저희 스텔라 팀에서 페이티님이 접으시는 무장연금을 이어서 제작할 것 같습니다.
수능 이후에 10월 신작쪽에서 중도 하차하는 자막을 끊기지 않게 이어서 제작하기로 했는데.
무장연금으로 벌써 3작품째 맡게 될 것 같습니다.
페이티님 만큼은 하지 못하겠지만 말입니다.
편한 마음으로 군 생활 잘하고 오시고 돌아오셔서 좋은 활동 부탁드릴게요.
thank 
wrote at 2006/12/11 22:25
흑 그동안 자막잘봤어여 나 배실습갔다오고 2틀후에가시네 ... 배에서 도중에 내리지만 아무튼 군대 잘다녀오세여 가면 다 타서 오던데 ... 으 안습 ...
운군 
wrote at 2006/12/11 22:49
우어.. 잘 다녀오세요.
신검통지서가 날아온것 보니 저도 별로 안남았네요 -_-;
건강하시길 ㅠ
thank 
wrote at 2006/12/11 23:01
페이티님 다녀오고 2년 뒤에는 내 차례인가 좀 걱정이네 군대가는 사람들 보면 좀 안습 좀 개념없는 사람이 많아서 우 나두 떨린다 ...
언딘 
wrote at 2006/12/12 01:55
저랑 같은 날 같은곳으로 가시는군요 ... 얼굴이나 뵈면 좋겠지만 -_-;; 모르니;
wrote at 2006/12/12 03:03
전 강 씨 입니다
한 번 찔러보세요 ;;
시안 
wrote at 2006/12/12 07:47
헉..26일 이시군요.. 작년에 제 친구도 26일에 입대했었는데..(뭐..그놈은 늑다리 공익이었지만..)
친구들이 내기까지 했다는군요.. 크리스마스 다음날이라 훈련소 가는지 못가는지를요..
물론 갔었고,, 훈련소에서 단식투쟁에(나중에는 먹고 싶은걸 말하라고까지 그랬다고 합니다.. 그래서 고참들이 라면까지 끊여서 받혔다고 하네요..) 훈련도중 군장을 버리고 와서 교관이 군장 가지러 갔다왔다는 사실두 있구요..^^ 페이티님도 한번 시도해 보심이 어떠실런지요..ㅋ(훈련성적으로 자대배치 받는다고 하던데..뒷 책임은 못집니다..ㅋ) 26일에 입대하신다고 해서 친구얘기를 좀 길게 해버렸네요..^^ 추운데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Panda 
wrote at 2006/12/12 14:18
헉.. 안타깝네요.. 페이티님이 입대........ㅠ_ㅠ
페이티님 번역, 센스 있어서 참 좋아했어요.
덕분에 많은 애니를 페이티님 자막으로 봤는데.. 자막계의 별 하나가 또 지는군요..
좋은 사람 많이 만나시고 즐거운 군 생활 되셨으면 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몸 건강히 다녀오세요. (꾸벅)
케이 
wrote at 2006/12/12 20:28
별이 진다는 표현은 살짝 어긋난거 같네요 ;

힘내서 다녀오세요 !

군대기간 잘만 쓰면 유용할지도 모르잖아요 ~
SHAROSE 
wrote at 2006/12/13 12:35
아.....
올라온 댓글 읽다가 저도 올립니다....
그동안 페이티 님 자막 자료 보면서 일어 공부 해왔었는데ㅠ.ㅜ
아쉽습니다.......

군생활 잘하시고요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wrote at 2006/12/13 13:34
훔..그랬었군요..자막이 안나온다 해서..궁금했는대..
저희 클럽에서 공지를 남겨야겠네요..휴..
왜 제가 우울할까요..-ㅁ-;;
UTPasiirs님도 군대가시고 잠시 요번에 백일휴가 나오셨던대..
페이티님..그럼 군생활 잘하시구요..
다음에 뵙길 바랍니다..
^^*
잊지 
wrote at 2006/12/13 15:27
어라?? 페이티님이 광명사셧네??

저도 광명사는데... -_-)....
해당미수각 
wrote at 2006/12/14 00:49
허윽..페이티님 자막 아니면, 절대 애니 꺼내보지두 않았는데 ㅠ

아쉽네요! ㅠ

군대 잘 다녀 오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
평산 
wrote at 2006/12/14 19:12
헉 저랑 날자와 훈련소가 같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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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다 늦습니다

=====================================================================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07화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09화 자막 업
새벽녘보다 유리색인 10화 자막 업
=====================================================================

그냥 기다리심 지루할 것 같아 코메트 님 흉내내서 애니 퀴즈나 냅니다

힌트 : 자동차, 아앗! 여신님, OVA

추가 힌트 : 스바루 임프레서, 체포하라!(You're under arrest)
성우가 아니라 작품 제목을 맞혀주세요~


어, 너무 쉽다
답은 비밀글로

참고로 요 애니 주인공 성우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성우입니다


상품은 없... =ㅅ=;


정답 공개!!

정답은 eX-Driver (엑스 드라이버)입니다

정답자는 토키츠구 님, 미마 님, 블루 님, 정지현 님, pichhoo 님, 바람의휴식처 님 입니다

그렇게 어려워 보이지는 않았는데 어려웠나 봅니다 ;

힌트 설명하자면

자동차 : 제목보면 알 수 있듯이 자동차가 소재인 애니메이션

아앗! 여신님, 체포하라! : 이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원안에서 초기 기획 등은
               아앗! 여신님, 체포하라! 의 작가인 후지시마 코스케가 낸 것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썩 좋아하는 작가가 아니지만...(이제 그만 매너리즘에서 벗어나세요)

OVA : 네, OVA입니다. 극장판도 있긴 합니다

스바루 임프레서 : 주인공인 사카키노 리사의 애차입니다
                        그 외, 엔도 로나는 로터스 유럽, 스가노 소이치는 슈퍼 7을 탑니다


참고 : 에... 많은 분들이 오! 나의 여신님을 찍어줬는데요.
        오! 나의 여신님 원제가 아앗! 여신님 입니다 ; 모르셨다면 그건 제 실수

또 몇 몇 분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성우가 이토 시즈카,
혹은 나바타메 히토미인 줄 아시고 헷갈리셨나 봅니다, 낄낄낄

제 기억 상으론 한 번도 이 두 사람이 가장 좋다고 한 적 없습니다 ;
굳이 순위를 매기자면 4~5위 정도 되겠네요

그런고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성우는 사카키노 리사 역의 나가사와 미키 씨 입니다

그닥 유명한 성우가 아닌가... 그럼 에반게리온의 이부키 마야 하시면 다들 아시려나요?
요 근래에는 슈로대에서 아이비스, 츠구미와 한 팀인 슬레이 역이 눈에 띄는군요

다음에 또 한 번 퀴즈 내보지요
근데 제가 원체 아는 애니가 적어서(라기 보단 단편적으로 아는 게 많아서)
그닥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tagged with  공지사항
terminee 
wrote at 2006/12/05 17:20
이런이런.. 엄청난 일을 당하셨군요.
저도 몇년 전에 키보드에 음료수 엎었다가 교체한 적이 있지요.
그 뒤로는 키 스킨 없이는 컴퓨터 앞에서 절대 뭘 먹지 않습니다. ^^;;
새 키보드 올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려야겠네요.

그리고 퀴즈는..... 모르겠습니다. ㄱ-
와타라세 
wrote at 2006/12/05 18:35
.... 퀴즈 모르겠네요 ㅠㅠ.. 그리고 페이티님께서 자막 만드시는거..

올라올때까지 열심히 혼자 번역해보면서 봐야겠네요 ㅎㅎ

과연 얼마나 틀릴지 기대중이랍니다 후훗
wrote at 2006/12/05 20:44
저런; 무장연금 자막이 안올라와서 무슨일있으신가 해서 와보니 키보드에 봉변이...(...)
리폿 열심히 하시고 무장연금 기다리고 있을게요~
wrote at 2006/12/06 01:50
무장연금 9화 자막이라면 올라와 있습니다
 
wrote at 2006/12/05 20:56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6/12/06 01:50
음.. 그 사람은 썩 좋아하는 성우는 아닙니다 ;
그리고 작품 제목을 써 주셔야죠 ;;
 
wrote at 2006/12/05 21:57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6/12/06 01:50
정답입니다
자막은 뭐...
때 되면 올라오겠죠
마법시대 
wrote at 2006/12/05 23:03
키스킨은 매너이니다. (퍽)
농담이고, 빨리 고쳐지길 바랍니다.
 
wrote at 2006/12/05 23:04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6/12/06 01:51
정답~

한 다섯분 정도 되면 공개해야겠군요
리키마루 
wrote at 2006/12/06 00:45
워;;; 페이티사마 힘드시겠군요 화이팅입니다.;;
 
wrote at 2006/12/06 02:24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6/12/06 17:31
그건 힌트 아닙니까..;
훤이 
wrote at 2006/12/06 11:30
절언...전 아직까지 엎질른 적은 없지만 조심해야겠군요..ㅡ_ㅡ;;

음..페이티님이 좋아하시는 성우라..알듯한데..ㄱ-;;

기억의 한계 Orz
Panda 
wrote at 2006/12/06 12:53
이런.. 어쩌다가..^^;;
그래도 키보드는 싼 편이라 다행이네요
시리엘 
wrote at 2006/12/06 13:20
이노우에 키쿠코씨 입니다 베르단디성우라면 맞는것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성우는 안따지고 보는지라 ;;;
wrote at 2006/12/06 17:32
참고로 퀴즈는 성우가 아니라 작품 제목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
가을남자 
wrote at 2006/12/06 13:40
자막을 올려 주시는 게 고마운 일이죠.
몇일 늦게 된다고 페이티님이 사과를 하면 곤란합니다.
thank 
wrote at 2006/12/06 14:03
셤기간인데 디그레이맨 보고 공부할라구했는데 ㅋㅋ 자막이 늦게만들어 진다니 좀 섭하지만 공부좀더할수있네 ㅎㅎ 좋네~~
wrote at 2006/12/06 17:33
positive 한 사고 방식, 좋습니다 (笑)
톡깽이 
wrote at 2006/12/06 16:40
마트가면싸게 팔드라구요 그거라도 임시로 쓰세요^^
톡깽이 
wrote at 2006/12/06 16:40
마트가면싸게 팔드라구요 그거라도 임시로 쓰세요^^
wrote at 2006/12/06 17:32
사 주시려구요?
wrote at 2006/12/06 17:49
윽 답일 것 같은게 너무 많..............
어떻게 생각하면 너무 많고, 어떻게 생각하면 답이 없어요 -_-;
wrote at 2006/12/06 19:59
음.. 좀 광범위한가요?

그럼 결정적인 힌트를
thank 
wrote at 2006/12/06 18:24
캬 셤공부해도 머리에안들어오네 ㅋㅋ 낼일께 너무어렵다 ... 페이티님 키보드고장났으면 무장연금이랑 새벽녘이랑 다늦어지겠네여 ㅎㅎ 너무 심심해 이게 한편안본 현상인가 아 어케 200문제를 외우냐 ..
wrote at 2006/12/06 20:00
저도 영어 프레젠테이션 대략 A4로 4~5장 다 외워야 됩니다
니시노 
wrote at 2006/12/06 19:59
언제까지고 기다리겠어염 ㅋㅋ..
그래도 너무 늦으면 안되염 <-퍽
홍승헌 
wrote at 2006/12/06 22:25
일단 tosso님이 대신 디그레이맨 자막을 만들어 주셨군요...
페이티님이 부탁이라도 드렸던건가요 ~? ㅎ
얼른 레폿 손과 발에 눈에 땀이 날때까지 하세여 ~ 좋은 점수 받으시고
좋은 자막 맹그러줘요용요용
wrote at 2006/12/07 02:34
tosso 님은 원래 만드시던 분입니다 ;
 
wrote at 2006/12/06 23:35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6/12/07 02:35
정답! 입니다

세번째 정답자이십니다
시체렐라 
wrote at 2006/12/07 00:40
하하. 이번 여름에 키보드 앞에 두고 음료를 먹다가 다 쏟아서 일단 닦아서 말렸는데 먹통이라
바로 다음날 하나 샀는데 혹시나 해서 연결해 본 물먹은 키보드가
나 언제 물먹었니? 이러면서 말짱하게 굴러가더군요;;
역시 쌈쏭;인가 하며 놀랐죠ㅋ

자막은 좀 늦어져도
기말과 함께 상쾌한 방학을 위해 리포트는 미루면 언젠가 목을 조르니
미리 좀 줄여 놓으심이 좋겠지요^-^
wrote at 2006/12/07 02:35
물이면 좀 낫죠..
굳지는 않으니까요 ;
두둘 
wrote at 2006/12/07 03:30
물은 잘 마르니...

음료는 굳잖아요...

군대에 있을때 더러운 키보드 해체해서

치약과 물로 세척한 기억이...
시체렐라 
wrote at 2006/12/07 14:35
찐득하다못해 쫀득;해지죠ㅋ
비싼 클린징 티슈로 닦아냈습니다-_-;
 
wrote at 2006/12/07 11:55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6/12/07 13:26
에... 그 작품은 추가 힌트가 아닙니까
홍승헌 
wrote at 2006/12/07 15:38
저도 그런때가 있었찌요.... 대략 난감한... 누나의 무슨 머 하는
식염염소였던가... 그거 같구 모니터 열라게 치다가 깨져서 안에 내용물이 키보드속으로
스스스스슥 .... 키보드가.... 마우스 패드가 되었더군요....
 
wrote at 2006/12/07 17:30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6/12/08 01:52
정답입니다~
레나티나 
wrote at 2006/12/07 21:54
그럼...무장연금10화자막이 오늘내로 안올라올수있다는 것인가...
크윽..
 
wrote at 2006/12/07 22:05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6/12/08 01:52
그건 추가 힌트에
 
wrote at 2006/12/07 22:50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6/12/08 01:52
아쉽게도 아닙니다
 
wrote at 2006/12/07 23:11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6/12/08 01:52
정답입니다~
 
wrote at 2006/12/07 23:54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6/12/08 01:53
정답입니다~
새벽녘~ 
wrote at 2006/12/08 00:09
그럼 오늘내로 새벽녘보다 유리색같은 10화 자막안나오는건가요~ 뜨든~
wrote at 2006/12/08 03:56
어이쿠;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애니네요;;
저도 사실 이토 시즈카에 중점을 두고 찾아보려 했었던-_-;;;;;
GE# 
wrote at 2006/12/08 15:27
발더 포스 2화 자막 기다립니다^^
thank 
wrote at 2006/12/08 18:28
드디어 시험 종료다 ... 힘들다 이제 천천히 무장연금 자막을 기둘리면서 놀아야겠다 .. 월요일부터 실습 대략난감하네 ㅋㅋ 10일동안 어케 배타고있냐 ㅋㅋ
wrote at 2006/12/08 18:30
전 아직 시험 시작도 안 했는데

일단 끝났다니 부럽 부럽...
thank 
wrote at 2006/12/08 21:56
셤 성적 망했삼 ㅋㅋ 원래부터 못하지만 앵간해서 나와할곳에서 잘안되서 님
시험 시작하시면 파팅 ~~ 제가 해줄말은 파팅빡에 무장연금 자막 나왔네여 내일 봐야겠다. 오늘은 너무 피곤하네여 셤끝나서 긴장풀려서 님 셤 치시면 파팅 ㅅㄱ
셩이 
wrote at 2006/12/14 09:56
그동안 자막 만드시느냐고 수고하셨습니다...

여태 잘 보고왔지만... 입대하시게 되는군요..

몸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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