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ing days
by. 신타니 료코
そんなに焦ってさ
그렇게 조급해 하며
何もかも知りたいと
뭐든지 알려고
思わないで
들지 말아줘
君だけのリズムで
너만의 리듬으로
解き明かしていけばいい
하나씩 밝혀가면 돼
流れる情景を
흘러가는 풍경을
この手で止めるなんて
이 손 안에 쥐는 건
出來ないけど
어렵겠지만
眺める余裕とか
그저 바라볼 여유는
そういうのは欲しいよね
있었으면 좋겠어
でもねちょっとだけ急いで
그래도 조금만 서둘러
探した方がいいかもね
찾는 편이 좋을지도 몰라
砂時計と一緖にサラサラ
모래시계와 같이 사락사락
落ちてゆく現實と
지나가는 현실과
降ってくる未來
찾아드는 미래가
重なる瞬間一度だけと
하나 되는 건 순식간이지만
そう氣付いた
그런 느낌이 들어
果てなく透明な
한없이 투명한
自由に色をつけていこう
자유에 색을 더해봐
It's my way
交差するイメ-ジ
교차하는 이미지를
感じながらさ
느끼면서 말야
君の行く道の
네가 가는 길의
軌跡にそっと
자취를 따라
寄り添いながら
다가가면서
we can take
別別のライン
각각의 라인을
たどっていくよ
걸어갈 거야
crossing days
どれだけ頑張っても
아무리 노력해도
前に進めないこともあって
나아가기 어려울 때도 있어
一人じゃ何もかもを
혼자선 가진 모든 걸
失くしてしまいそうだよ
잃어버릴 것만 같아
だからって何もしないのは
그렇다고 가만 있는 건
間違ってるんだよね
잘못된 거라고 봐
かといって
그렇다고
獨りよがりになるのも違うし
제멋대로 하는 것도 잘못이고
君だったらそんな時
너라면 그럴 때
例えばどうするのかな
과연 어떻게 할까?
もしよかったら
만약에 있지
君がいいって言うなら
너만 괜찮다면
聞かせて欲しいんだ
들려줬으면 싶어
please tell me what I want
if you don't mind
please tell me
色づいた日日と交わっていく
오색찬란한 날들과 하나 되는
瞬間を感じたんだ
순간을 느꼈어
一人じゃない時を
혼자가 아닌 시간을
大事にしてさ
소중히 하면서
選ぶべき道の標に沿って
나아갈 길의 이정표를 따라
進んでいけることを
나아가기로 했어
當たり前だとは
당연한 거라곤
思わないように
생각하지 마
crossing days
境界線消し去って
경계선 저 너머의
次のステ-ジへ
다음 스테이지로
振り返る場所はないよ
되돌아갈 장소는 없어
オ-ライ分かってる
물론 알고 있지
果てなく透明な
한없이 투명한
自由に色をつけていこう
자유에 색을 더해봐
It's my way
交差するイメ-ジ
교차하는 이미지를
感じながらさ
느끼면서 말야
君の行く道の
네가 가는 길의
軌跡にそっと
자취를 따라
寄り添いながら
다가가면서
we can take
別別のライン
각각의 라인을
たどっていくよ
걸어갈 거야
crossing days
I forget something what I want
try to get something import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