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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완결 자막/Tokyo Magnitude 8.0 & written by 페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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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Magnitude 8.0 01화 자막입니다.
아아, 멋진 표정...
표정 묘사도 그렇고 사소한 묘사 하나 하나가 섬세한 것 같네요.
역시 노이타미나, 그리고 본즈. 실망시켜주지 않는다니까요.
그리고 지진에 대해서.
저야 물론 지진을 겪어보지 못했지만 진도 6.0의 지진을 겪어본 지인의 말로는 실제로 건물이 흔들리는 게 눈에 보인답니다.
이야, 우리나라 참 좋은 나라죠?
그리고 보니 절체절명도시라는 게임이 게임 속에서 재해시의 대처 매뉴얼 같은 걸 볼 수 있던데 좋은 발상이더군요.
그것도 한 번 플레이해봐야 할 텐데...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tm801.z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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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시에는 출처를 밝혀주세요
무단 도용은 금합니다.
오타, 오역 지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http://feit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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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자막도만들어주시지 ㅜㅜ 지금보고시픈데
자연재해라는게 참으로 무서운거죠...
수고하셨습니다. 자막 감사드려요..^^
수고하셨습니다. 자막 감사드려요..^^
그렇게요 팬텀 보고싶어죽겠어요 ㅠㅠ 요즘 재밌어지고있어서 ㅠㅠ
잘봤습니다~~ 다리가 출렁대는게 무섭군요-0-;;
감사히 받아갑니다...^^
그나저나 푸른꽃은 예정작에서 제외된건가요ㅇㅅㅇ?
그나저나 푸른꽃은 예정작에서 제외된건가요ㅇㅅㅇ?
중국 스촨성 지진이 7.9 였죠.. 애니니까 저정도지 실제면 과연..
몇 년 전에 지진 났을 때, 방송에서 더 이상 한국도 지진으로 부터 안전지대는 아닐지도 모른다고 한 게 생각나네요.
잠깐 좌우로 흔들리는 데, 강도가 강한 편은 아니었지만 제법 무섭던데 일본은 정말...
자막 감사합니다.
잠깐 좌우로 흔들리는 데, 강도가 강한 편은 아니었지만 제법 무섭던데 일본은 정말...
자막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ㅂ'/
진짜 한국에 8.0의 지진이 일어난다면
우어.. 이건뭐,, 나라 하나 멸망 ?!
진짜 한국에 8.0의 지진이 일어난다면
우어.. 이건뭐,, 나라 하나 멸망 ?!
애니 보는 거 늘리면 안 되는데...
노이타미나에 본즈.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안 볼 수가 없네요. 크
잘 받아갑니다~ ^^
노이타미나에 본즈.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안 볼 수가 없네요. 크
잘 받아갑니다~ ^^
한국에 큰 지진이 난다면? 이라는 호기심과
지진나는게 두렵고 힘들다 라는 현실적인 감정이 교차하는 느낌이랄까요...
지진나는게 두렵고 힘들다 라는 현실적인 감정이 교차하는 느낌이랄까요...
작년 이맘때 망념의 잠드로 대박을 건져서 의심치않고 보는작품입니다. 비록 방영전부터 작화가 쫌 그러니, 성우는 쫌 그러니 하는 말이 있었지만 작화는 뭐 생각보다 친숙하고 성우도 꽤 좋네요. (특히 미라이 친구들이 ㅎㄷㄷ)
저 표정 참 친숙하더군요. 마치 흔히 있을듯한 여중딩과 흔해보이는 가족구성인데 참 어느날갑자기 지진만날줄 알았을지... 8.0이면 생각도 안나네요.5.0도 ㅎㄷㄷ한데...
저는 한국하고 일본에서 한번씩 지진 겪어봤는데 한국에선 태어나서 처음이라 ㅎㄷㄷ했고 (원체 지진나는 나라가 아니니..) 일본에서는 놀라운게 지진났는데도 사람들 별로 안놀래고 갈길 가고 그러대요; (하도 지진이 나서 그런지 적응된듯...) 그러고보니 어릴때 전화번호부 뒤편에 있는 재난시 대피요령이나 전시 국민 대처 요령같은걸 보면서 내심 지진날때 엎드리는걸 연습하기도 하고 핵이나 생화학테러 등에 대비해서 마스크도 사놓고 방호복도 살까 진지하게 고민했던 기억이 나네요. (정작 나중에 알고보니 핵떨어지는데 불과 20분도 안걸리고해서 대피고 뭐고 할 사이도 없다는걸 알았지요...) 한국에서는 자연재해보다 왠지 핵미사일같은 전시상황이 더 리얼해보일거 같아서 심히 무섭네요;;
저 표정 참 친숙하더군요. 마치 흔히 있을듯한 여중딩과 흔해보이는 가족구성인데 참 어느날갑자기 지진만날줄 알았을지... 8.0이면 생각도 안나네요.5.0도 ㅎㄷㄷ한데...
저는 한국하고 일본에서 한번씩 지진 겪어봤는데 한국에선 태어나서 처음이라 ㅎㄷㄷ했고 (원체 지진나는 나라가 아니니..) 일본에서는 놀라운게 지진났는데도 사람들 별로 안놀래고 갈길 가고 그러대요; (하도 지진이 나서 그런지 적응된듯...) 그러고보니 어릴때 전화번호부 뒤편에 있는 재난시 대피요령이나 전시 국민 대처 요령같은걸 보면서 내심 지진날때 엎드리는걸 연습하기도 하고 핵이나 생화학테러 등에 대비해서 마스크도 사놓고 방호복도 살까 진지하게 고민했던 기억이 나네요. (정작 나중에 알고보니 핵떨어지는데 불과 20분도 안걸리고해서 대피고 뭐고 할 사이도 없다는걸 알았지요...) 한국에서는 자연재해보다 왠지 핵미사일같은 전시상황이 더 리얼해보일거 같아서 심히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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