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자막 링크


따로 기존글을 갱신하는 것보다 몰아서 공지에 올리는 게 낫겠다 싶어 공지글을 띄웁니다.

다른 건 아니고 수정이 있었던 지난 작품 링크입니다.


1. 동쪽의 에덴 Blu-ray 립 버전 싱크 및 오역 수정 자막.

원래 극장판 개봉하기 전에 올리려고 했는데 이제야 올리게 됐네요.
TV판 버전은 따로 수정하지 않았으니 참고하세요.

2. 이브의 시간 DVD 립 버전 싱크 및 오역 수정 자막.

역시 요청이 있어 수정했습니다.


3. DARKER THAN BLACK 외전 1화 자막 싱크 수정.

Blu-ray립과 약간 싱크 차이가 있어 조금 당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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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eal the World




동쪽의 에덴 6화에서 한 장면입니다.

저는 이 신을 동쪽의 에덴에서 라스트 다음으로 좋아해요.
엔딩에 쓰였던 삽입곡인 Brenda Vaughn의 Reveal the World 라는 곡이 처음으로 쓰인 부분이기도 하죠.

여기까지가 인트로였다면 이 다음부터 핵심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잠깐의 휴식이 더 절절히 느껴지네요.

여전히 더빙 퀄러티는 후덜덜합니다 ;
특히 밋땅은 제대로네요.

이제 절반 정도 왔는데 이미 본 내용이지만서도 더빙판은 또 각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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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0/01/20 11:25
이 곡이 마지막에 쓰였을 때가 최고라고 생각되지만...ㅎㅎ
근데 하나 궁금한 게, 죠니헌터를 '심볼헌터'라고 한 건가요? 6화에서 딱 한 번 언급한 것 같은데...
오늘 밤이 되어야 그 번역을 어찌했을지 궁금해지는군요.
wrote at 2010/01/21 05:41
그렇더군요.
약간 추상적이긴 하지만 그리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Alchemist 
wrote at 2010/01/20 11:42
오프닝곡 그냥 오아시스 형님들의 Falling Down썼으면 좋았을것을...
wrote at 2010/01/21 05:41
권리 따는 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겠죠.
투정부려봤자 지는 겁니다.
프토유저 
wrote at 2010/01/20 14:06
우왕 더빙 적절하네요
wrote at 2010/01/21 05:42
더빙 괜찮게 잘 됐죠.
wrote at 2010/01/20 19:35
쿠루루의 대 변신?!
(쿠루루랑 저 남주인공이랑 성우가 동일인물이기에 한번 농담삼아 해본 말이에요.)
wrote at 2010/01/21 05:42
사족 안 다셔도 다 알아요 ;
wrote at 2010/01/20 21:33
이 노래 정말 좋더라구요.
투니버스에서 한다는 소리 들었지만 벌써 하고 있었군요.
wrote at 2010/01/21 05:43
이미 7화까지 방송됐답니다.
팔계 
wrote at 2010/01/20 23:39
오오, 더빙도 좋은데요!
밋땅 진짜 귀여워요 ㅋㅋㅋ
wrote at 2010/01/21 05:44
밋땅이 제대로 귀엽습니다 ;
wrote at 2010/01/21 16:25
12시에 매일 기다려서 봤습니다.
더빙이라 또 색다르더군요 ~ , PMP로 블루레이립 720p로 인코딩한것과 같이 내비뒀는데
또다른 맛이 ㅋㅋ~ 확실한건 몇일뒤 개봉할 극장판도 영화관에서 볼생각.. ㄱㄱ~!
wrote at 2010/01/22 05:09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죠.
저도 보러 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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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7. 근황


근황글은 오랜만에 올리는 것 같습니다.
사실 딱히 보고할 것도 없는 무료한 일상이긴 합니다만, 포스팅이나 하나 해보자는 심산으로 글을 깨작거려 봅니다 ;

1. 일상

눈이 사람 잡네요 ;

며칠 전까지 눈이 정말 미친 듯이 내렸었죠.
지금은 많이 녹았지만 그때는 정말 밖에 나가기 싫더군요.
그러고 보니 제가 전역하던 날도 싸락눈이 살살 내렸었는데, 제가 군생활할 때 이런 폭설이 찾아왔다면 전 아마 울었을 거예요 ;

아무튼 일상은 학교, 집의 반복입니다.
그나마 주말에는 집에서 게임도 좀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현재 즐기고 있는 게임은 테일즈 오브 그레이시스, 슈로대 NEO, 건담 VS 건담 Next Plus가 있네요..
FF13, 아르 토네리코3, EoE가 나올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방학한 뒤로는 학기중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가 한 번에 풀려 약 1주일 정도 시체처럼 살다가 해가 바뀌면서 조금씩 생활리듬이 돌아오기 시작...

...하는가 싶었는데 자막 때문에 뻐꾸기 인간이 되고 말았습니다 ;

아무튼 평일에는 학교에 가고 있어요. 집에 있어봤자 뒹굴거릴 것 같고 영어 강의 듣는 것도 있어서 말이죠.
강의가 끝나면 도서관으로 가서 공부, 독서, 웹서핑(...)으로 삼위일체를 이룬 시간을 보냅니다.
학기중에는 책 읽을 시간도 내기 힘든데 방학이 되니 확실히 책 한 권을 읽어도 좀 여유가 생기네요.

문제는 알바인데, 강의 시간이 이상하게 걸리는 바람에 오전, 오후 모두 애매하게 되었네요.
잠깐 하는 거야 용돈벌이도 안 될 것 같고 역시 시간대 효율로는 과외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그런고로 과외도 알아보고 있어요. 연락주시기 바랍니다.(응?)

아, 그리고 친구들이 펌을 해보라고 해서 했는데... 뭔가 제가 생각한 완성형과 많이 멀군요.
역시 멋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 괜히 했나 봐요 ;


2. 최근 듣는 음악


요즘 들어 예전 노래들이 마구 당기기 시작합니다.
해서 최근에는 the Indigo의 자주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국내에도 발매된 the Indigo의 베스트 앨범인데 흔히 말하는 the Indigo의 대표곡들은 거의 다 들을 수 있는 알찬 구성이에요.
Fantasista★Girl의 우리말 버전도 있고, 가끔씩 생각날 때마다 들으면 스산한 겨울바람에 황폐해진 차가운 도시남자의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지요 ;

그리고 같이 듣는 앨범이 나카무라 유리코, 츠루 노리히로의 듀엣 프로젝트 첫 번째인 Beginnings입니다.
커버아트를 아마노 요시타카 화백이 맡아 애니나 게임 OST 느낌이 나긴 합니다만 그건 아니고요.
이건 저보단 제 누님의 완소 앨범인데 저도 가끔 빌려듣곤 해요.
뭘 알아서 듣는다기보다는 이런 서정적인 곡도 가끔은 들어줘야 하죠 ;

그러고 보니 며칠 전 Love Psychedelico의 신보가 발매됐더군요.
(제발) 정식발매해주기를 바랍니다.


3. 자막 작업 중


본 이미지와 그 작품은 아무 관계없습니다 ;

현재 구작 자막을 틈틈이 제작하고 있습니다.

모 승리하는 건담 자막처럼 자막 상태가 마음에 안 들어 만드는 건 아니에요.
이미 저보다 훨씬 실력 좋으신 분이 만든 자막이 있지만..
순전히 제가 만들고 싶어서 제작하고 있어요.

어떤 작품인지는 서프라이즈를 위해 아직 밝히지 않겠습니다.
이 녀석이 2쿨짜리 녀석이라 공개는 나중 얘기가 되겠네요.

이미 몇 번이나 본 2쿨 짜리 녀석을 다시 보는데도 여전히 재미있어요, 정말로.

...여기까지 말해도 저를 잘 아는 눈치 빠른 분이시라면 어떤 작품일지 대략 감 잡지 않으실까 합니다.
혹시 눈치 채셨더라도 절대 언급은 하지 말아주세요, 서프라이즈를 위해 ;
(삭제 신공 들어갑니다.)





4. 동쪽의 에덴 자막판

편성표를 아무리 뒤져봐도 자막판은 방영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더빙판과 달리 자막판은 투니버스 홈페이지에서 VOD로만 공개되는 것 같아요.
이 녀석을 잠깐 봤는데...

뭔가 좀 심하게 아니었습니다.

듣보잡 VOD 사이트나 IPTV업체도 아니고 설마 투니버스에서 무단 도용하진 않았을 텐데 이게 전문 번역가를 데려다 번역한 게 맞는 건지 의심이 들 정도로 아마추어 느낌이 심하게 나네요.
애니 동호회처럼 정해진 타겟을 위한 것도 아니고 아무리 VOD라도 불특정다수가 볼 수 있는 상업 방송채널에서 이렇게 신경을 안 써도 되냐는 생각이 들어요.
더빙판의 대본을 자막으로 만들어 공개해도 됐을 것 같은데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려;
(더빙판 번역과 자막판 번역의 경우는 권리가 다르게 적용되나 보죠?)

해서 자막판은 볼 일 없을 것 같고, 더빙판으로 블루레이 정식발매...는 어려울까요? (笑)

아무튼 극장판 개봉까지 열흘 남짓 남았네요. 그날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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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0/01/17 17:44
군대에서는 눈이오면 많이 괴로운가봐요?
그리고 동쪽의 에덴은 캐릭터 원화 담당이 우미노 치카랑 그런지 그 분의 만화작품이 계속 떠오르네요.
(동쪽의 에덴 캐릭터 볼때마다요. 특히 남주인공 허니클로의 모리타 닮았다능. >_<;)
wrote at 2010/01/18 06:10
괴롭죠.
그걸 다 치워야되니까요.
허니와 클로버는 안 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
wrote at 2010/01/17 18:35
그래도 도용안 한 게 다행이죠. 자막을 도용했다면 그건 큰 문제일겁니다.
솔직히 방송에서 해주는 자막 애니는 괜찮은 편이지만, 그것또한 의역이나 재해석이 많더군요.

에덴은 투니버스 더빙 퀄리티 치고는 좋았던 것 같습니다.
wrote at 2010/01/18 06:11
도용했다고 해도 저희 같은 아마추어 제작자는 어디다 하소연할 수도 없지요.
그게 당연한 거지만요.

동쪽의 에덴 더빙은 딱히 흠잡을 부분이 없을 정도로 잘 된 것 같습니다.
wrote at 2010/01/17 22:52
자막 그냥 가져다 쓴 게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예전에 시간을 달리는 소녀 극장 개봉 때 바로 그런 일이 있었으니까요.
방학인데 학교 가서 공부도 하시고 보람차게 사시는군요.
일요일인데 잠과 게임으로 시간을 다 보내고,
집 밖에 나가기 귀찮아서 여자친구도 안 만났더니 삐치신 듯 하고,
이렇게 하루가 지나고 나니 '이게 뭐 하고 사는 건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쩝...
wrote at 2010/01/18 06:12
VOD 서비스도 아니고 극장 개봉에서 그런 일이 있었단 말입니까 ;
그거 믿을 수 없는 일이로군요.
극장에서 볼 때는 그런 거 전혀 못 느꼈습니다만 ;

저도 좀 더 바쁘게 살아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있으니 이거야...;
wrote at 2010/01/18 09:32
극장 상영할 때 자막의 몇몇 실수에 대한 이야기를
제가 애사 게시판에 썼는데 자막 제작자 중 한 분께서
"그거 제가 수정판 내기 전에 했던 실수들인데..."라고 하시더니
나중에 "극장가서 확인해 보니 내 자막 맞더라"고 하셨었습니다.
어이 없는 일이었지요. -_-;;;
wrote at 2010/01/18 18:05
극장 개봉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니 충격적이군요, 허허;
calm 
wrote at 2010/01/18 01:52
여담입니다만... 오늘 어렵게 철완 버디 만화를 구해서 읽어봤는데,
애니와는 많이 다르더군요. 꽤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아직 못 보셨으면 한 번 봐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
wrote at 2010/01/18 06:13
국내에도 10권 이상 단행본 발매가 됐을 텐데 그거 다 사서 볼 생각하니 현기증이 나는군요 ;
wrote at 2010/01/18 02:28
시달소 사건 이외에도 VOD 등에서의 무단 도용 사례는 많습니다.
페이티님도 도용의 피해자 중 한 분이시라는..;;
무단 도용이 아니라도 지나친 생략이나 오역 때문에 작품의 재미를 반감시켜 버리는 일들도 많고..
국내에서 서비스를 할 때 자막에도 신경을 좀 썼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wrote at 2010/01/18 06:23
VOD사이트에서의 도용이야 공공연한 사실이니 그렇다 쳐도 문제는 동쪽의 에덴은 투니버스에서 방영된다는 거죠 ;
자체적으로 번역을 하지 않고 아마추어의 자막을 이용하겠다는 마인드도 이해가 안 되거니와 하물며 그걸 무단으로 이용했다면 그건 이미지에 큰 타격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그래서 볼 사람만 보라고 VOD로만 내보내는 건가? ; )
..말은 이렇게 합니다만 정말로 자막을 가져다 썼더라도 저 같은 아마추어 제작자는 도의적 책임에 대해 소으로 불만을 표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자막에 대해 권리를 주장할 순 없으니 그냥 그러려니 해야죠, 뭐;
이히하 
wrote at 2010/01/18 03:24
저기 본문과 상관없는 글인데 어디다 써야할지 몰라서 글 남깁니다.
화이트 앨범 자막을 여러개 받아서 보는데 쥔장님께서 만든 자막이 가장 좋은것 같아서(특히, 화앨특유의 속마음 번역이)찾는데, 1기 1화~10화까지 밖에 없던데요. 11화~14화는 안만드신건가요? 아님 제가 못찾는건가요.
그리고 2기 자막은 안만드신거죠?
wrote at 2010/01/18 06:21
방명록이 있습니다.
화이트 앨범은 중도하차한 작품이라 10화 뒤로는 없습니다.
양해 바라요.
makura 
wrote at 2010/01/18 11:40
더 인디고하니 예전에 내한공연하던게 생각나네요.
쪽빛보다 푸르게 1기 엔딩인가... 이름모를 꽃을 부른 밴드 맞죠?
wrote at 2010/01/18 18:07
the Indigo가 내한공연도 했었나 보네요.
규모는 좀 작았을 것 같지만...;
그 노래도 the Indigo의 유명곡 중 하나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BlogIcon Kyou 
wrote at 2010/01/19 15:33
페이티 님도...!!

요즘들어 신작들 보다는 구작들이 많이 땡기더군요.

저도 1쿨짜리 구작 작품 자막을 최근에 3작품 가량 제작했고...

현재 2쿨짜리를 쌓아놓고서 진척이 없는 상황인데...
과연 어떤 작품일지 기대해봅니다.


p.s.
요즘 날씨가 추워서 정말 나가기가 싫네요 ㅠㅜ
wrote at 2010/01/20 06:59
저야 뭐 자막이 없어서 만드는 것도 아니고 원래 좋아하던 작품이라 개인만족을 위해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재감상 겸 제작하고 있으니 그리 부담은 안 되네요.
(텍스트가 좀 어렵긴 합니다만...)
BLTA(usm2000) 
wrote at 2010/01/19 19:58
지금 까지 애니보면서 가장많이 뵌분중에 한분...
페이티 님 ㅎㅎ 이분도 메인 히로인이시군...
어떠한 애니의 히로인이 아닌 애니 자체의 히로인 이시군요...
그만큼 열심히 해주셧다는 증거, 애니를 보다 뿌듯하시겠어요 ㅎㅎ.
저도 그런 뿌듯함을 느끼기 위해 일본어 공부중입니다. 흐!!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wrote at 2010/01/20 07:02
헤로인이 절 말하는 건 아니겠죠?
전 남자입니다만...;
아무튼 BLTA(usm2000)님도 화이팅입니다!
raziel 
wrote at 2010/01/19 23:42
the indigo 의 보컬을 좋아하신다면 작년에 나온 러브홀릭스 1집에 Message From Tokyo도 들어보세요. ^^ 참고로 여기 앨범에 버터플라이(국가대표OST로 유명한) 2절에도 저 보컬분 목소리가 나오죠.
wrote at 2010/01/20 07:00
오호라, 그 앨범 작업에도 참여했나 보네요.
꼭 들어봐야겠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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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의 에덴 더빙 감상




동쪽의 에덴이 1월 말 극장판 정식 개봉을 맞기 전에 투니버스에서 더빙되어 방영되고 있죠.

한동안 투니버스에서 발길을 끊고 살았는데 오랜만에 괜찮은 녀석이 방영되지 뭐예요.
투니버스인지 챔프인지에서 차후 너에게 닿기를도 방영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접시는 안 달았습니다.)

실은 얼마 전에 본 극장판 예고 영상에 잠깐 나온 자막의 번역이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던 터라
TV판 더빙은 어떨까 했는데 예상보다도 훨씬 더 좋은 퀄러티였습니다.
(아키라 역에는 김장 씨, 사키 역에는 이지영 씨였어요.)

1화에서 죠니는 똘X이, '迂闊な月曜日'는 '어이없는 월요일'로 번역이 되어 있었습니다.
왜 제가 자막 만들 때는 저 단어를 못 떠올린 걸까요 ;

그리고 예상대로 오프닝은 오리지널이었습니다 ;
영상은 그대로에 노래만 오리지널곡이 들어갔는데 원래 오프닝이었던 falling down이 Oasis의 곡이다 보니
애니메이션 라이센스와는 따로 라이센스를 따야할 필요가 있었겠죠.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처럼 말이에요. Z라는 예외가 있긴 합니다만... 그러고 보니 Z는 라이센스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고 정식발매된 걸까요 ; )
그거야 뭐, 어쩔 수 없었으리라 이해합니다.

엔딩 쪽은 번안곡이 들어갔는데 원곡에 비해 약간 파워가 부족한 듯도 하지만 아무튼 좋습니다.
녹화해 첨부한 영상을 참고하시길.

투니버스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니 더빙판과 자막판 중 선호하는 걸 투표할 수 있게 되어있던데
자막판이 좀 더 앞서고 있더군요..
전 당연히 더빙판을 선호합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서 VOD 상영이 되고 있던데 2화까지 본편 전부를 보여주더군요 ;
혹시라도 투니버스를 못 보시는 분들은 VOD로 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무튼 이걸로 1월 말의 극장판이 더욱 기대됩니다.
TV판처럼 더빙, 자막판 둘 다 상영이 되었으면 하는 게 제 바람이에요.
그렇게만 해준다면 둘 다 보러 갈 겁니다 ;

동쪽의 에덴 ED 더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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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eN 
wrote at 2010/01/13 10:41
분명이 엔딩 번역은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느낌이 뭔가... 좀 어색하다고 해야할까요, 부족하다고 해야할까요...
덧붙여 원곡은 들은 적 없습니다.
기분탓인가?
뭐, 그냥 좀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는 거고요, 노래 좋았습니다.
TVA판으로는 안 봤지만, 이번 극장판은 꼭 봐야겠어요
wrote at 2010/01/13 15:56
원곡을 들어본 적이 없는데 부족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군요 ;
그리고 TV판을 안 보고 극장판을 보시려면 좀 애로사항이 있을 것 같습니다만 ;
wrote at 2010/01/13 11:23
'너에게 닿기를'은 투니버스(CJ)쪽으로 확정 났습니다.
다만 투니버스도 이제 같은 CJ쪽인데 챔프로 틀어줄 생각은 없을까요? ㅠㅠ
(저의 집은 접시라서요. 투니버스가 안나와요. 그리고 챔프는 대원쪽이 섞이기도 했고 어차피 둘 다 케이블이니... -_-)
wrote at 2010/01/13 15:56
접시는 또 투니버스가 안 나오나보군요, 어허허 ;
wrote at 2010/01/13 12:30
드디어 투니버스쪽에서도 사골 우려먹기를 그만하고 신작들을 받기 시작하는군요.
개인적으로 되게 재미있게 본 애니메이션이라 한국어 더빙 시간을 알아서
투니버스에서 하는 더빙 버전도 감상해 봐야겠다고 생각해봅니다. ^^*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wrote at 2010/01/13 15:58
더빙은 월~목 자정에 하고 있어요.
자막판도 같이 방영중이라는데 편성표에서는 찾을 수가 없네요 ;
wrote at 2010/01/13 16:39
방영한다는 건 알았는데, 극장판이 국내에 나오는군요. 몰랐습니다!
왜 투니버스 자정에 보면, 항상 심슨가족들을 하던것같던데... 편성표 확인을 해봐야겠네요.
wrote at 2010/01/14 00:02
동쪽의 에덴 전에 심슨 가족 분위기 나는 애니메이션이 나오더군요..
팔계 
wrote at 2010/01/13 19:05
어차피, 케이블이고 뭐고 없는 저희 집은...
그냥 먼 이야기네요 ㅠ;
그나저나 극장판은 꼭 보러 가야겠어요~
DVD 발매는 안해주려나...;;
wrote at 2010/01/14 00:03
정 어려우면 VOD 시청도 가능하겠네요.
DVD보다는 블루레이로 내주면 저로선 고마울 따름입니다만..
라브에 
wrote at 2010/01/13 21:27
오... 생각 외로 노래 퀄리티가 좋은데?; 오프닝 좀 마음에 드는걸! 오아시스보다 진중한 분위기가 좀 덜하긴 하지만 뭐 이건 이것 나름대로 ㅎㅎ
엔딩은 보컬이 좀더 드라이했으면 좋았을듯... 가사가 어색한 건 어쩔 수 없고;
더빙판 관심은 있지만 자정에 챙겨볼 여력은 못되고 나중에 극장판 나오면 볼까봐... 근데 국내개봉이 되기는 하는건가;
wrote at 2010/01/14 00:04
원곡과 비교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뭐, 나름 괜찮게 나오는 것 같아서 만족스럽지..
대충 편성표 보면 재방영 일정도 아직 안 잡혀 있는 거 같아서 지금도 녹화 뜨고 있는 중 ;
극장판은 1월 28일 개봉이라고 하네.
wrote at 2010/01/15 00:03
전혀 기대도 안 하고 있었는데 아바타 보러 CGV가서 트레일러 보고 깜놀...ㅎㅎ
TV시리즈 보고 결말이 아쉬웠는데 생각보다 일찍 볼수 있게 되어서 잘 되었네요^^
wrote at 2010/01/15 10:04
아, 저도 내리기 전에 아바타 보러 가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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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의 에덴 완결 자막입니다


동쪽의 에덴 완결 자막입니다.

아아, 정말이지

이런 멋진 작품을 아직까지 방치해놨다니...ㅠㅠ

라스트의 음악과 아키라의 저 포즈.
잊을 수가 없네요.

첫 극장판이 올해 11월 공개라던데, 그쪽도 정말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den01_11.zip

higashi_no_eden_bdrip.zip


━━━━━━━━━━━━━━━━━━━━━━━━
이동시에는 출처를 밝혀주세요.
무단 도용은 금합니다.
오타, 오역 지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http://feitea.net/
━━━━━━━━━━━━━━━━━━━━━━━━
PS// 싱크 수정.
PS// 2010.02.08 블루레이 립 싱크 수정 및 오역 수정판 업로드
Creative Commons License
tagged with  동쪽의 에덴, 자막
wrote at 2009/08/04 07:22
빵~ (페이티님 뒤늦게 동쪽의 에덴 접하셨나보네요^^* 저도 한 달 전쯤에 늦게 접했죠.)
wrote at 2009/08/05 23:58
원래 제작하던 작품인데 이제야 완결까지 제작했습니다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교교 
wrote at 2009/08/04 12:41
오옷, 드디어...! 간만에 재탕이나 해야겠네요.^^ 늦게라도 마무리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가장 기다리고 있는 건 데드 프린세스...쿨럭;
wrote at 2009/08/05 23:58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04 20:04
페이티님 덕분에 오늘 동쪽의 에덴 다봤습니다 ㅠㅠ

눈물의 마지막화

어째서 마지막에 그런일을 했을까요. 삐리릿 하고 입이 헤 하고 벌어지다니..

극장판 기다려 지내요 ㅎㄷㄷㄷㄷㄷㄷㄷ
wrote at 2009/08/05 23:58
극장판은 다이제스트의 성격에 가까울 거라고 하지만 시점에 변화가 생긴다고 하니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깔깔마녀 
wrote at 2009/08/04 23:18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감사히 잘 볼께요 *^^*
더위 먹지마시고 시원하게 주무시는 밤 되시길 바래요
wrote at 2009/08/05 23:58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정보제공용덧글 
wrote at 2009/08/07 16:57
11월 극장판 전에 9월 26일 동쪽의 에덴 00화 창원편 Lost Our Eden 이 방송됩니다.
<혹 모르고계실까봐여> P.S. 절대 자막제작해달라고 부탁드리는게 아니에요....아 그냥 그렇다고요 ^^
wrote at 2009/08/07 23:16
아, 다이제스트 형식으로 뭔가 하나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23 
wrote at 2009/08/23 22:42
잘봤습니다. 싱크오류 알려드려요~

<SYNC Start=839283><P Class=KRCC>
다시 설정되었단 뉴스<BR>못 봤어?
<SYNC Start=797164><P Class=KRCC>&nbsp;

<SYNC Start=886548><P Class=KRCC>
또 혼자 모두 짊어지고…<BR>그리고 모두를…
<SYNC Start=933794><P Class=KRCC>
<SYNC Start=889589><P Class=KRCC>&nbsp;

끝에 가서...마무리를 하다 만것 같아요!--;; 뚝 끊긴 느낌..으아아아아!!
11화짜리인게 너무 아쉽군요. 극장판으로 해결하기 모자랄거 같아요ㅠ 넘넘 재밌었습니다!
wrote at 2009/08/24 00:11
수정했습니다.
제보 감사합니다~
파마마 
wrote at 2009/08/28 18:22
드디어 전부 감상했습니다
11원 극장판에선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wrote at 2009/08/28 21:48
총집편에 가까울 거라지만 추가되는 내용도 있다니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
론도 
wrote at 2010/02/07 18:36
자막 고맙습니다.

7화
<SYNC Start=907599><P Class=KRCC>
미우라 씨와는 딴판이야

"미우라"를 → "히우라"로 수정 부탁합니다.

-----------------------------

그리고 5화 자막 중
eden05_sp_.SMI 자막의 엔딩 가사 싱크가
안 맞는 거 같습니다.
다른 부분은 싱크가 잘 맞는데 엔딩 가사 부분만 그러네요.
kmp로 재생했을 때 5초 느리게 하니 싱크가 맞았습니다.
확인 부탁합니다.

---------------------------

9화
<SYNC Start=417997><P Class=KRCC>
닌 사키랑 둘이<BR>뭣 좀 사러 나왔어

"닌"을→"난"으로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확인 부탁합니다.

-----------------------------

9화
<SYNC Start=460730><P Class=KRCC>
미우라 씨가 말한 게 이거였나…

"미우라"를 → "히우라"로 해야 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확인 부탁합니다.
wrote at 2010/02/07 17:30
제보 감사합니다~
아직 언제가 될지 불투명하긴 하나(이번 주 안에는 이뤄질 것 같습니다.)
동쪽의 에덴은 BD RIP에 맞춰 싱크나 제멋대로 번역한 용어 등을 수정해서 내놓을 계획입니다.
그때 일괄적으로 수정하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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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의 에덴 04화 자막입니다


동쪽의 에덴 04화 자막입니다.

세레손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밝혀졌습니다만 그리 놀랍지는 않네요.

밝히는 과정이 좀 담담하게 이루어졌기 때문일까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den04.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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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싱크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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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ed with  동쪽의 에덴, 자막
wrote at 2009/05/01 21:43
잇힝 감사합니다..언제나...아유미를 연상시키는..퍽.~
wrote at 2009/05/04 01:38
아유미라면... 누구죠?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5/10 10:18
허니와 클로버에 야마다 아유미요~ㅋㅋ
wrote at 2009/05/10 20:09
허니와 클로버를 안 봐서 모르겠습니다, 하하 ;
123 
wrote at 2009/05/01 22:54
잘받아갑니다~~
wrote at 2009/05/04 01:39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5/02 01:03
와아아아아이 /ㅅ/
기다렸습니닷!

잘받아갑니다!
wrote at 2009/05/04 01:39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block 
wrote at 2009/05/02 02:30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아 그리고 노이타미나 스폰서버전 싱크가 잘못된 듯 싶어요. -5.0초 하니까 딱 맞더라고요.
wrote at 2009/05/04 01:45
작업한 영상이 노이타미나 없는 버전인데 그걸 깜빡했네요 ;
이제 맞으실 겁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팔계 
wrote at 2009/05/02 09:09
동쪽의 에덴!

처음엔 보려고 한 작품이 아니었는데...

계속 보게 되네요~

자막 감사히 볼게요!
wrote at 2009/05/04 01:45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파마마 
wrote at 2009/05/04 02:00
음...심판자 같은 역활이군요
서포트란...
아직은 수수깨끼를 더듬는 단계 좀 더 지켜보겟습니다
wrote at 2009/05/08 19:54
도와주면서도 감시를 늦추지 않는 역할이네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박모미지 
wrote at 2009/05/04 02:00
덕분에 즐감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wrote at 2009/05/08 19:54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쇼인 
wrote at 2009/05/08 03:16
(noitamina 있고 스폰서 있는 자막.)
4화
183473 하지만 내가 여기 니트를 -> 하지만 내가 여기에 니트를
----------------------------------------------------------------
이것참.. 하나씩;;
수고하셨습니다~
wrote at 2009/05/08 20:00
글쎄요, 그 정도 조사는 빠져도 의미 전달에 크게 지장이 있을 것 같지는 않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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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의 에덴 02~03화 자막입니다


동쪽의 에덴 02~03화 자막입니다.

내용과 안 어울리는 듯하면서도 묘하게 귀여운 캐릭터들이 마음에 듭니다.

영화 제목도 많이 언급이 되는 덕에 그거 찾아보는 재미도 있고요.

세레손이라는 개념과 타키자와의 정체에 대해 흥미가 생겼습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den02_03.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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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호칭 수정. 제보 감사합니다~
PS// 오타 수정. 제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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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ed with  동쪽의 에덴, 자막
wrote at 2009/04/25 09:48
감사합니다.
수고!
wrote at 2009/04/25 23:31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123 
wrote at 2009/04/25 21:10
드디어 떴군요 잘받아갑니다~~
wrote at 2009/04/25 23:32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팔계 
wrote at 2009/04/25 22:40
동쪽의 에덴은 엔딩영상이 참 신기하더군요~

진짜 종이로 만들었다면 노가다의 절정! 이란 느낌이...;;

자막 감사히 볼게요!
wrote at 2009/04/25 23:32
오프닝, 엔딩 영상 둘 다 매력있죠~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ㅅㅂㅇㅂ 
wrote at 2009/04/25 23:52
2화에서 언니 남편이면 매형이 아니라 형부 아닌가요? 매형은 누나 남편 같은데
wrote at 2009/04/26 00:16
악, 이런 ;
제정신이 아니었군요 ;
제보 감사합니다~
123 
wrote at 2009/04/26 13:16
잘봤습니다~ 1199411부분에 오타가 있어요
wrote at 2009/04/30 03:49
수정했습니다.
제보 감사해요~
파마마 
wrote at 2009/04/26 13:35
뮌가가 나오고 있지만 수수깨기가 더 많군요

형사씨사 타키자와 폰 쓰려고 할때 그 전화 받은 녀석 모르것 같은 태토를 취했지만
왠지 알고 있었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타키자와의 기억상실은 마치 데스노트의 라이토의 노트버리기같은 느낌이
납니다 녀석 보통이 아니예요
wrote at 2009/04/30 03:50
앞으로 밝혀질 이야기가 기대되게 만들죠!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쇼인 
wrote at 2009/04/29 22:52
(noitamina 있고 스폰서 있는 자막.)
2화
893092 다섯 살 정도였을 때 백화점에서<BR>누구가 500엔을 줬어
->다섯 살 정도였을 때 백화점에서<BR>누군가 500엔을 줬어
3화
1199411 이 빌머먹을 게임에<BR>강제 참가된 플레이어야
->이 빌어먹을 게임에<BR>강제 참가된 플레이어야
-------------------------------------------------------------
3화 까지 다봤는데 이제 시작이란 느낌이네요.
그리고 미사에는 왠지 스쿨데이즈가 생각나더군요.;;
wrote at 2009/04/30 03:50
수정했습니다.
제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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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의 에덴 01화 자막입니다


동쪽의 에덴 01화 자막입니다.

비슷한 이름의 모 드라마는 전혀 상관없고요.

1화는 모든 게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음악도 그렇고 화면도 그렇고 성우들 목소리도 그렇고...

앞으로도 이렇게만 해준다면 좋은 작품으로 남을 것 같네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den01.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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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영어 공부 좀 해야겠습니다, 으음..;
PS// 영어 일부 수정. 제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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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ed with  동쪽의 에덴, 자막
wrote at 2009/04/10 11:42
자막 감사히 받아갑니다.
허.클의 모리타씨를 연상캐하는 남자의 모습에 화들짝~
wrote at 2009/04/11 02:32
캐릭터 디자인을 우미노 치카 씨가 맡았거든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4/10 23:10
자막 감사합니다.
수고!
wrote at 2009/04/11 02:33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4/10 23:13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9/04/11 02:33
Get that guy 였군요.. 하하 ;
그 외에도 다시 들어보고 일부 수정했습니다.
제보 감사합니다~
팔계 
wrote at 2009/04/11 20:38
이름이 비슷한 모 드라마 ㅋㅋㅋ

그 드라마는 안봤지만,

이 애니는 보렵니다~

자막 감사해요!
wrote at 2009/04/12 08:07
이거 재밌더라고요ㅎㅎㅎ
123 
wrote at 2009/04/12 11:43
잘봤습니다~~ 정적인 드라마일까 지루한거 아닐까 우려했는데 재밌군요!! 좋아요 좋아~
wrote at 2009/04/16 16:53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파마마 
wrote at 2009/04/12 15:33
결정 보렵니다 볼겁니다
보지 않으면 안된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wrote at 2009/04/16 16:53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칼럼 
wrote at 2009/04/15 15:51
패스포트 = 여권
화이트 하우스 = 백악관
페이드 아웃 = 사라지는 효과를 일컷는데 여기서는
그대로 죽은줄 알았어요 나 그대로 사라져 죽은줄 알았어요 등등 이렇게 표현하는게 나아보이네요^^
wrote at 2009/04/16 16:59
패스포트와 화이트 하우스는 극중에서 표현을 그렇게 하길래 그대로 표기했습니다. 1화에서 현재 주인공들이 있는 곳이 미국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페이드 아웃은 말씀하신대로 화면이 점점 어두워지는 걸 뜻하는 극본이나 무대용어인데 그걸 죽었다고 하는 건 필요 이상의 의역이 아닌가 싶네요. 아직 정보가 불충분하지만 이게 그들만의 은어로 쓰일 수도 있는 거고요.
아무튼 제보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상한 게 보이시면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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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 2분기 신작 예정작

적절한 때가 되었으니 이쯤에서 2분기 신작 예정작을 공개할까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펼쳐주세요.

PS// 어디까지나 예정작인만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PS// 이 포스팅은 당분간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본문 펼치기!

Creative Commons License
 
wrote at 2009/03/13 07:23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9/03/14 01:23
푸른 꽃이라는 작품인데요.
아직 사전정보는 없지만 왠지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라브에 
wrote at 2009/03/13 14:00
이건 뭐, 제가 보려고 하는 것만 다 잡으시는^^; 페이티 님 덕분에 자막 찾아 삼만리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ㅎㅎ
보류작도 그렇지만 개인적으론 리스토란테 잡아주셨으면 하네요. 오노 나츠메가 꽤 취향 타는 작가라고 들었는데... 원작은 안봤지만 주변에 오노 나츠메 엄청 좋아하는 언니가 있어서 궁금함에 보려고 합니다만 자막 만드실 분이 별로 없을 것 같아서요(...) 물론 결정할 건 페이티 님이시지만요~
4월 제법 풍성한 듯해서 기대됩니다^^
wrote at 2009/03/14 01:24
오노 나츠메는 확실히 취향 타는 작가 같아요.
리스토란테 파라디조도 저는 재미있게 봤는데 누나는 뭐 이런 루즈한 만화가 있냐... 그러더라고요 ;
다른 것보다 이태리어 크리 터질까 조금 걱정입니다 ;
RIeN 
wrote at 2009/03/13 23:17
수능 크리...
이제 얼마후면 간간히 들어오는 것 조차 불가능할 정도로 바빠지겠네요...
무슨 자막을 하시든 잘 부탁드립니다^^ (아마 전 수능 후가 되겠지만요.)
wrote at 2009/03/14 01:25
수능이 더 중요하지요.
집중, 집중!
wrote at 2009/03/14 12:57
1월신작은 페이트님거 많이 버닝중이에요 애니카페운영중이라 자막찾기가 영 불편한게 아니거든요^^
아무튼 4월(2분기) 애니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보니 처음 덧글 올리네요 다음부턴 자주 글올리도록 노력할께요^^
wrote at 2009/03/16 01:27
'페이티'입니다.
wrote at 2009/03/14 22:50
케이온은 음악애니가 아니라더군요 ㅎㄷ..
그게문제 ;;
wrote at 2009/03/16 01:27
어, 그래요?
그럼 쟤네가 들고 있는 저건..;
wrote at 2009/03/15 09:21
팬텀은 그림체가 별로 마음에 안들어서 안볼꺼고,
동쪽의 에덴은 볼생각인데 아는게 없고,
샹그리라 는 취향은 아닌것 같은데 한번 봐지면 봐야겠고,
첫사랑한정은 원작을 본지라 볼 생각입니다.
wrote at 2009/03/16 01:28
그러시군요.
전 팬텀 디자인 마음에 들던데요 ;
wrote at 2009/03/15 10:39
이번 4월 신작에는 왠지 자막 제작자님들끼리 겹치는 게 예전보다 많더군요.(첫사랑한정,하가렌,판도라하츠,케이온 등)
관심작과 비관심작의 스펙이 커서 그렇나요? 이번에 조금 그런 느낌이 나던데 말입니다.
wrote at 2009/03/16 01:29
꼭 이번에 그렇다기보다는 항상 그래왔으니 그러려니 합니다.
뭐, 자기가 좋아하는 거 해야죠.
쯔쯔루 
wrote at 2009/03/15 10:55
강철의 연금술사, 환영입니다앗!!!!!
명작은 놓치면 안되죠!
페이티님, 차지해버리시는겁니다!
wrote at 2009/03/16 01:29
일요일 오후라는 시간대가 좀 압박입니다 ;
안 그래도 일요일에 레기오스도 있고 해서 말이죠.
as99237 
wrote at 2009/03/15 13:38
케이온은 웬지 하루히 필이 나지않나요 ㅋㅋ
wrote at 2009/03/16 01:29
같은 제작사에서 제작하니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겠습니다.
신스케 
wrote at 2009/03/15 19:08
이번 4월신작들도 볼게 많아서 고민이네요...
아무래도 대부분 나오 작품은 볼듯한데....
보고나서 하차하던가 해야겠네요...ㅎㅎㅎ
wrote at 2009/03/16 01:30
전 자막 만드는 거 말곤 한 두 작품 보는 게 전부랍니다 ;
wrote at 2009/03/15 21:25
4월달도 즐겁게 보낼수 있을꺼 같네요~~^^
wrote at 2009/03/16 01:30
이번에도 재미있는 작품이 많은 거 같아요.
wrote at 2009/03/16 12:23
요즘 애니 감상을 거의 접은 상태라... 작년 11월 방영분에서부터 밀려있어요.
지난 1분기 신작은 그냥 잊으려고 하고 있는데...
2분기 신작은 다시 좀 챙겨볼까요... 크
wrote at 2009/03/18 19:32
여유가 생기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죠.
이번 1월 신작 중에서도 괜찮은 게 많으니 잘 찾아보세요~
guilty 
wrote at 2009/03/18 03:58
얼마전 케이온을 인터넷에서 구해서 봤더니 4컷만화더군요..
막상 음악관련은 안보였는데 1권이라 그런게 아닌지 표지빨인지..
제 2의 럭키스타삘의 작품이 나오는게 아닐까 싶네요.
팬텀은 게임에서의 연출이 제법 볼만했으니 심하게 뭉개지 않으면 애니도
중상급은 유지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나저나 곤조와 무라타씨와는 자주 뭉치는군요..
그래도 카레이도 스타 & 청의 6호 & 라스트 엑자일이 곤조 작품중에선 최고인듯..
wrote at 2009/03/18 19:32
팬텀 게임은 못 해봤지만 제작사가 비트레인이니 평균 이상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카레이도 스타는 정말 명작이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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