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 마리야 씨는 예전에 에어기어 링고를 생각해보면 그야말로 일취월장이지요.
안 그래도 스탭롤 보고 계속 어디서 등장했나... 의문이었는데 듣고 보니 메이드들이 가장 유력하군요.
금서목록은 애니 말고는 본 적도 없고... 사실 요즘은 라노벨 거의 손도 못 대고 있습니다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이작품도 1쿨이라고 들었는데 중반부에 들어서 신캐릭터등장인가보네요.. 쿠기밍이라... 한때 하도 나와서 요즘은 나름 이미지 관리+전략적차원 상 여성 캐릭터 출연비율을 낮췄는데 (소년역이나 여성이라도 소년톤으로 연기하는건 계속 하는 모양이지만요) 간만에 그 톡톡튀는 목소리를 듣겠네요.
아, 그리고 7월 신작 시귀의 성우진과 스탭, 제작사 정보를 대강 훑어보았는데 7월방영이라 이르긴하지만 벌써부터 기대작으로 넣고 싶어질정도였습니다.
역시 십이국기의 오노 후유미씨 원작이라 그런지 스케일이 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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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UC 01화 자막입니다(일본어 자막, BDRIP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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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군 아니죠, 팡도 아니죠.
판넬 맞습니다.
소설 원작이라던데 저야 소설은 안 봐서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는 모릅니다.
(PSP용 건담 VS 건담으로 기체를 미리 보기는 했습니다만...)
소설이 썩 좋지는 않다던 것 같은데, 우주세기 신작이라는 것 자체만으로 어디입니까 ㅠㅠ
유니콘 건담의 일각수 모드도 좀 심심하긴 해도 썩 괜찮았어요.
디스트로이어 모드에서 뿔이 두 개가 되긴 하지만 ;
크샤토리야는 외관만 봐선 퀸 만사를 계승한 것 같습니다.
기체 성능도 무지막지할 것 같군요.
1시간의 러닝 타임이 살짝 부담되긴 하지만 할 수 있는 데까지는 해볼 생각이에요.
할 짓이 없어 일본어 자막을 만들어봤습니다.
기존 파일에 싱크는 이미 다 찍혀 있으니 내용만 바꿔 채우면 금방 끝날 줄 알고 시작했는데 의외로 시간을 많이 잡아먹더군요.
프라푸치노 한 잔 시켜놓고 네 시간을 죽치고 앉아있어도 별말 없었던 학교앞 커피숍 사장님께 감사 인사를...;
(솔직히 신경 쓸 필요없지만 그래도 사람이라는 게 ; )
따로 스크립트가 있어서 그걸 보고 만든 게 아니라 제가 들은 그대로 작성한 스크립트이니 100% 신뢰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일어로 옮기면서 미처 못 잡았던 번역 미스 등도 수정해 같이 올립니다.
유니코드로 작성해 간체 일한자 등도 그대로 보일 겁니다.
팟플레이어나 KMP에선 정상 출력 확인했으나 다른 플레이어(PMP)는 정상출력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될 거예요.
뭐, 별로 없겠지만 이 영상으로 일어 공부를 해보겠다...하시는 분께는 약간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글 자막 파일과 대조해보면 제 번역 스타일을 대강 감잡으실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미처 수정이 덜 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 발견시 제보 바랍니다.(수정 완료)
그리고 개인 감상용 말고 다른 클럽 업로드라든가 하는 부분에 이용하실 거라면 댓글로라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PS// 오역 수정 세 군데. 조선 유닛 -> 조성 유닛. 수세기 -> 중세, 동지 -> 당주
이름 수정 마리더 -> 마리다(Marida) 카디어스 -> 카디아스(Cardeas),
미코토 -> 미콧(Micott), 크샤토리야 -> 크샤트리야(Kshatriya), 론드벨 -> 론도 벨(Londo Bell)
명칭 일부 수정.
오타 일부 수정.
이름 같은 것 제보 받습니다.
제보 감사합니다!
자막 감사합니다^^
저도 유니콘은 설정으로만 봐서 이번 OVA는... 기대될수 있었지만...
평이 호불호가 나뉘는데... 덕분에 평이 그다지 않좋다죠...
NT-D는 기대했는데... 제작중에 약간 간소화됬다는 소식을 들어서 아쉬웠던...
그리고 우주세기 신작은... 제발 크로스본을ㅠㅠ
banagher 발음기호를 아신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일랜드 여행 갔다온 지인 말로는 버나지, 바나지 둘 다 좀 아니긴 한데 버나지가 좀 더 가까운 발음이래서 그냥 두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크랩은 설마 clap이겠어 하는 마음에 찾아봤는데 クラップ(clap)급이 맞더군요.
나머지는 수정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렇지도 않게 초특급 스포일러를 해주시네요.
일부러 안 찾아보고 있었는데... 당황스럽군요, 이것 참.
패널이라고 읽는 사람들도 있지만 안 그래도 그 문제로 하도 말이 많아 공식적으로 판넬로 읽어야 한다고 발표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 비슷한 사례의 용어가 몇 개 더 있죠.
애초에 panel이 아니라 funnel이기 때문에 굳이 영문 표기대로 읽는다면 '퍼늘'이라고 하는 게 맞지만요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발음표기가 fʌ́nl이긴한데 이런것까지 걸고넘어가면 오히려 알아들으시는 분들이 적어지실듯 하더군요..ㅎㅎ
전 이걸 얼마전에 수업중에 듣게되었는데
별로 관련도 없는 작문시간에 나왔습니다.ㅋㅋ
funnel이라...퍼늘이든 퍼널이든 훠늘이든 일단 표기는 아무래도 좋은것 같습니다... (영어 네이티브 앞에서 읽지 않는다면 뭐라하든...ㅋㅋ 제가 주로 듣기론 뻔얼에 가깝던것 같았지만요
그보다 커피샵하니 예전에 이대 근처에 영화관 앞 (YBM 어학원 있던 건물인가...)에 있던 스타 벅스에 그냥 들어가서 커피 한 잔 마실려고 보니 가장 싼게 2800원짜리 에스프레소 원액 한잔 (아주 눈물만큼 나오더군요..ㅎㅎ시켜놓고 1시간정도 기다린적 있는데 진짜 시선이 왠지 싸늘했던것 같습니다..ㅎㅎ;
선라이즈에서 판넬이라고 읽으라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합니다 ;
YBM근처라니 메가박스는 아닐 것 같고 파고다어학원 있는 쪽의 매장을 말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아메리카도 써서 잘 안 마시는 판에 에스프레소는 도전할 용기가 안 나는군요.
애초에 에스프레소나 그냥 마끼아또는 마시는 것보다 천천히 시간들여 향을 즐기라고 있는 건데 그걸 눈치를 주다니, 알바가 이상한 놈 같습니다.
일단 봐야지요. 무조건 봐야지요. 으흐흐
사실 아직 우주세기를감상 중이라 전작과 연결되는 부분들이 있다면 좀 어려울지도 모르겠군요.
일단 론도 벨 나오고 그러는 거 보면 연관이 있긴 있나보네요.
아직 더블제타 감상 중인데 PSP로 건담 배틀 크로니클/유니버스를 플레이 했던지라
기체나 인물, 세력 같은 건 대충 들으면 '아 들어 본 이름이네...'하는 정도입니다.
어쨌거나... 무조건 얼른 감상해야겠습니다. ^^
시원하게 울 수 있는 때가 좋은 거죠. <- 제가 이랬으면 좋겠네요. 사실 울 때 눈물 나는 사람이 제겐 부러워요. 감정이 메마른건지 태어나서 맞아서 울 때 빼고는 감정적으로는 한번도 운 적이 없어요. 마음 속은 그렇지 않은데(똑같이 슬픈데) 가끔 욕먹을 때도 많아서...
에효 잠시 헛소리 좀 했군요. 토오루가 좀 능글맞아서 그냥 류랑 치즈랑 확 돼버렸음 좋겠어요.
TVA : 2010년 2분기 '박앵귀' '섬광의 나이트레이드' OVA : 'xxxHOLiC 籠' '기동전사 건담 U.C' 'DTB 외전'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테세알라편-' '블랙라군 3기' movie :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극장판' '동쪽의 에덴 극장판 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