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AN 13화(完) 자막입니다


CANAAN 13화(完) 자막입니다.

카난 역시 1쿨 꽉 채워 13화로 완결을 맞이했습니다.

누구 말마따나 카난은 아예 428과는 별도로 나왔으면 더 나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428과는 아주 동떨어진 분위기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의식은 했는지 버섯 씨가 좀 자중했다는 느낌이네요 ;

어찌되었든 완결을 내고 보니 남는 건 사카모토 마아야 X 알파르드군요.

알파르드의 절제된 광기가 라스트에 폭발합니다만, 라스트의 총기 난사 장면은 솔직히 좀 오싹했어요 ;
(누설은 여기까지)

그리고 난죠 요시노 씨도.
난죠 요시노 씨는 이 작품에서 처음 목소리를 들어봤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나름 매력이 있네요.

...그런데 토마츠는 이제 좀 자중하는 게 ;(여기 저기 안 나오는 데가 없..;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canaan01_13.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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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시에는 출처를 밝혀주세요
무단 도용은 금합니다.
오타, 오역 지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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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싱크 수정. 제보 감사합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wrote at 2009/09/27 02:42
자막 잘받아 가겟습니다~
밤늦게 수고하셨어요.^^

그런데 뭔가 무슨말씀인지 저..전혀!!
4...428?!? 버...버섯여사?!
wrote at 2009/09/27 02:46
아이고, 제가 다른 얘기하다 착각해서 버섯 여사라고 했군요 ;
428, 버섯 씨에 대해선 좀 찾아보시면 알 수 있을 겁니다.
별로 대단한 건 아니고요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27 03:10
그래도 생각했던 것 보다는 꽤 괜찮은 결말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추격전은 계속된다.
그런데 이전부터 쭉 생각해 왔던 건데 카난이 물고 있는 저 이상한 것 뭘까요?! 이전부터 담배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보니 딱딱하게 부러지는 소리가 나더군요;;; 갑자기 웅크노운(Unknown)...

지금까지 힘든 CANAAN 자막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영어, 그 외의 외국어는 정말......)
wrote at 2009/09/27 17:09
아, 그건 스틱슈거입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KADOKAWA 
wrote at 2009/09/27 03:10
감솨합니다 ^^ 이번작품도 마무리가 되네요 ㅋ
wrote at 2009/09/27 17:05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ZERO 
wrote at 2009/09/27 04:00
팬텀도 완결 카난도 완결 ㅠㅠ
wrote at 2009/09/27 17:09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27 07:44
자막감사히받아갑니다 ㅎㅎ
wrote at 2009/09/27 17:09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27 08:12
감사합니다.
wrote at 2009/09/27 17:09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27 08:44
형님, 재밌게 볼게요!!
자막 감사해요 ㅇㅁㅇ
wrote at 2009/09/27 17:09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makura 
wrote at 2009/09/27 10:20
저야 토마츠 팬이지만 오늘 마키노 유이씨 만나고 든 생각은 이분이 좀더 많은 작품에 나오셨으면 하는 생각이었죠.
물론 요즘들어 슬슬 성우로서 본격적으로 개시하는 느낌이랄까...라기보다, 그동안 알게모르게 나오셨던듯?

뭐튼 직접 뵈었는데 생각보다 착하고 귀여우신 분이었습니다.
wrote at 2009/09/27 11:56
ㅎㄷㄷ... 직접 뵈시다니
마키노 유이씨 NHK보고나서 빠져서 웬만한 출연작은 보고있어요
wrote at 2009/09/27 17:10
마키노 유이 씨를 직접 만나셨다니!
마키노 유이 씨는 츠바사의 사쿠라 공주도 있지만 전 NHK와 스케치북에서의 연기가 마음에 들더군요.
makura 
wrote at 2009/09/28 01:30
http://pds15.egloos.com/pds/200909/27/57/e0048157_4abec5ae73467.jpg

http://pds15.egloos.com/pds/200909/27/57/e0048157_4abec68c595fa.jpg

똑같은 2장사서 사인받았습니다.
근데 사진촬영은 못하게해서 아쉽게도 확인사살까진..ㅜㅜ

마키노씨 블로그에 제가 뭔가 드립쳐놓은게 올라오지않을까했는데 아직 안올라왔네요;;

뭐튼 저야 사인받고 직접 뵈는게 목표였으니 일단 목표 완수입니다.


뭐 올해는 마키노 유이씨였고...
학교에서 만나뵙고 오라고 돈도대줬고...

작년엔 다나카 리에님이 오셨는데 모르고 못갔어요.
내년도 기대중입니다.
never_more 
wrote at 2009/09/27 11:15
자막 수고 하셨습니다...^^
군대 가기전의 완결작품 2개를 페이티 님 덕분에 보고 가네요^^
뭐 아직 가기전 까지 3주정도 남았기 때문에 조금더 신세를 질수 있겠군요 ^^
wrote at 2009/09/27 17:10
얼마 안 남았네요 ;
뭐,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이니 잘 있다가 오시기 바랍니다.
선임이 어떠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응?)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makura 
wrote at 2009/09/27 11:18
난죠 요시노씨는 저는 다카포2에서 직접 들었어요.
예명으로 에로게 활동도 하시죠. 동작품에도 그대로 출연했어요.
람즈소속이었는데 나왔죠.
그밖에도 펭귄아가씨의 쿠리오 네네던가 꽤 무녀+아가씨라는 조합도 있어요.

초기때 아르 토네리코에서 미야자키 우이랑 난죠 요시노 등 람즈출신 성우들이 OVA에 기용됐더랬는데

그때의 난죠씨 연기는 무척 특이합니다. 체크해보셔도 좋을듯.
wrote at 2009/09/27 17:11
다카포2에서 주연이었다고 하더군요.
안 봐서 모르겠습니다만 ;
알 토네리코라면 PS2 게임으로 있던 그건가요?
한 번 봐야겠네요.
wrote at 2009/09/27 11:51
토마츠는 어디에나 다나오죠 ^^;;
그리고 최근 토마츠 만큼이나 많이 나오고 계신 분은 코시미즈 아미씨가 있군요...
베스트 애니메에서 2009년 작품이 둘다 12개인듯 하네요 ㅎㄷㄷ..
wrote at 2009/09/27 17:13
아미스케도 제법 많이 출연했네요.
그런데 별로 그렇게 못 느낀 이유는 뭘까요..;
단순히 제가 자막 제작한 작품에 안 나와서 그런 건가 봅니다 ;
makura 
wrote at 2009/09/28 06:31
그전에 노토마미랑 쿠기밍을 잊으면 안되죠.

이분들은 1년에 20개씩 출연하시던적도 있는 분들인데;;
wrote at 2009/09/27 12:37
오후 기상은 좋은거 같아요 ㅋㅋ
애니들이 다밀리고
업로드는 바쁘고 ㅋㅋ
wrote at 2009/09/27 17:13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영일락카 
wrote at 2009/09/27 14:30
전 커밍즈 아저씨가 제일 좋더라구요
그래서 아저씨의 해탈에 훈훈했음 ㅜ_ㅡ
wrote at 2009/09/27 17:13
커밍즈는 조금 놀랐습니다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신스케 
wrote at 2009/09/27 15:16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즐겁게 감상을...
자막 감사드려요..^^
wrote at 2009/09/27 17:13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요루 
wrote at 2009/09/27 19:03
자막 감사합니다. ^^
wrote at 2009/09/27 21:25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팔계 
wrote at 2009/09/27 19:45
아... 카난도 완결이네요~;;
그렇지만 카난도, 팬텀도 벌써 3갠가 밀려있는데...
하는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바쁜 거 같은지 ㅠ;;
그나저나 토마츠 하루카씨는 정말...;;
'무섭다' 는 느낌에 가깝달까요;;
너무 일만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자막 감사히 볼게요!!!
wrote at 2009/09/27 21:25
일감 들어올 때 달려야 한다,는 걸까요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27 20:52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9/09/27 21:25
제보 감사합니다~
makura 
wrote at 2009/09/28 06:34
내년에 토마츠오면 전 기절할지도...
나나가 오면 왠지 감당 안될것 같고...

일단 마키노씨 음반을 주문해놨는데 안와서 제 플랜에 차질이 있었습니다. 그건 좀 아쉬웠어요.
어제 마키노씨한테 보내는 편지쓰느라 콘서트를 놓쳤는데 사진을 그땐 찍을수 있었나봐요. 슬퍼요.
그리고 피터라는 주최측 스탭에게 이미 고디바 초콜렛 받았더라구요.
저도 고디바 초콜렛사갔는데... 더 비싼걸 살껄 그랬나봐요.ㅜㅜ
(대신 전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능)

하튼 앞으로 당분간 마키노유이 팬모드를 이어나갈듯합니다.
잠도 잘 안오고 꿈에 막 나오는데 어떡해요.

다행히 일본어를 할수있었다는게 전 축복이었던거 같습니다.
무려 마키노상과 이런저런 이야기 (별거 아니지만 일단 모에시누까지 갔습니다. 진짜 실물이 ㄷㄷㄷ)

역시 성우는 좋은거에요. 바람직한 분들입니다!!
makura 
wrote at 2009/09/28 06:47
위에 저렇게 써놨지만 일단 내년에 오실만한 분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2008 다나카 리에
2009 마키노 유이
2010 ?

2010년엔 10월에 열리던데 이땐 저 학교다니고 있으면 막 시험칠때인데...ㅜㅜ

하튼 제 생각으로는 이렇게 후보를 꼽아봤습니다.

1. 토마츠 하루카 (아니면 sphere)
2. 치하라 미노리
3. 미야자키 우이
4. 쿠리바야시 미나미
5. 유카나
6. 히라노 아야
7. 미즈키 나나
8. 카토 에미리
9. 고토 유코
10.사이토 치와
makura 
wrote at 2009/09/28 06:49
선정기준은 지금 미국에서 뽐뿌를 받는 작품에 출연하는 성우, 뉴욕에서 살았거나 와본 경험 있는 성우, 영어 잘하는 성우 (나름대로), 가수와 성우를 겸하며 활동 활발한 성우 정도입니다.

왠지 제 예감은 치하라 미노리씨 정도의 네임밸류가 오리라고 생각중인데...

(나나는 그냥 꿈이죠. 나나정도면 감당안되고, 나나면 진짜 어딜빌려야하나... 메디슨 스퀘어정도면 괜찮겠지만..)

저정도에서 오면 좋고, 마키노 유이씨 또 오셔도 좋고

성우이면서 가창력이 되는 분을 선정할거 같은데 일단 봐야할거 같습니다.
wrote at 2009/09/28 15:18
...죄송 ;
무슨 말씀인지 전혀 모르겠네요 ;
무슨 미국에서 열리는 행사 같은데...

전 다 필요없고 이토 시즈카 씨와 이노우에 마리나 씨 한 번 실제로 보고 싶습니다.
떨려서 말은 못할 것 같군요 ;
makura 
wrote at 2009/09/28 18:15
http://www.newyorkanimefestival.com/

그러고보니 제가 미처 말씀을 안드렸었죠. 사과드립니다.

25일부터 27일 3일간 뉴욕 맨하탄 11번 애비뉴 35번가의 Javits 센터에서 있었던

뉴욕 아니메 페스티벌을 말한거였습니다.

저는 학교가 주립대 계열이라 학교에서 갔다오라고 입장료를 대줘서 갔었어요.

(참고로 이행사의 스폰이 뉴욕시더군요... 시장 친필 인삿말도 팜플렛에 실려있었고...)


이 행사가 열린지는 몇년된거 같은데 저는 요번에 처음 알아서 가봤습니다.

열기나 규모는 일본의 코미케를 방불케하더군요.

작년엔 다나카 리에씨가 오셨다고 해서요.

올해는 마키노 유이씨가 오셨습니다.

그밖에도 AKB48이나 토미노 요시유키 옹도 오셨구요.

저도 마키노씨 앞에서 떨려서 제대로된 말을 못했는데 그래도 나름 재밌게 말해서 좋았습니다.

성우는 실제로 보는게 역시 좋더라구요.
wrote at 2009/10/01 00:08
매년 초청할 정도면 행사 규모가 상당한가 보네요.
성우도 좋지만 전 제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들 내한 팬미팅이 열리면 한 번 가보고 싶네요.
wrote at 2009/10/02 17:47
초 뒷북 덧글;
아아.. 화려한만큼 조금은 빨리 끝난듯하기도 한..;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wrote at 2009/10/02 21:36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10/20 23:49
그저께 하루만에 다봤는데 나스가 굉장히 많이 자제한 느낌이더군요.
솔직히 보면서 별로 어렵다고 느낀건 없는데 좀 과민반응이 있는듯;

전 원래 타입문 되게 싫어하는 편인데 이번엔 비교적 거부감 없이 봤습니다


그래도 카난이 알파르드때릴때의 그대사는 정말 손발이 오그라들었음 하얀어둠을 때리는거같아..[..]
wrote at 2009/10/28 10:52
저야 타입문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습니다만
싫어하는 분들은 그 스타일을 정말 꺼리더군요.
뭐, 과민반응할 필요있나 싶긴 합니다만.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비내리는 밤의달 
wrote at 2009/11/06 17:39
그럴일은 없겟지만 사진보고 "어느 비공사의 추억"의 그 여주인공인 줄안....<퍽
wrote at 2009/11/12 18:32
라이트노벨이죠?
서점에서 얼핏 본 기억이 나네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12/09 01:29
카난을 뒤늦게 보기시작했는데..
13화 자막이 없어서 떠돌아다녔었거든요 ;ㅅ;
여기서 구하게되었네요ㅠ;
자막파일 고맙습니다 다운받아갈게요
wrote at 2009/12/11 14:34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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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AN 12화 자막입니다


CANAAN 12화 자막입니다.

네, 백합 아니고요.

이번 화는 각자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였군요.

량 치이만 그런 줄 알았더니 알파르드도 못지 않은 얀데레 같습니다그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canaan12.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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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ver 
wrote at 2009/09/20 01:32
혹해서 와봤는데.. ㅇㅅㅇ..!!!!!
잘 보겠습니다~
wrote at 2009/09/20 12:35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makura 
wrote at 2009/09/20 01:45
량치이는 잘못된 사랑(?)이랄까 마지막까지 결국 제대로된 반항하나 못해고 카난 저주하면서 끝났고
알파르드는 뭐랄까 차가운 외면속에 숨겨진 애증이랄까... 어떻게보면 자신의 과거의 잔재물인 카난을 처리하고 싶어하는걸수도 있고...
량치이->알파르드->카난

이런순이니 량치이가 왜그리 카난을 싫어했는지도 알만하네요.ㄷㄷ
wrote at 2009/09/20 12:36
알파르드도 샴에 대한 애증이 남다른 것 같습니다.
결국 량만 새된 거죠 ;
그리고 량은 얼마 전 끝난 모 작품의 안드로이드와 비교하면 이뭐...;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makura 
wrote at 2009/09/20 20:45
저도 그 참한 안드로이드 보면서 ㄷㄷ했지요 ㅎㅎ;
게다가 저는 TTT의 옥타비아도 보는 마당인지라...;

그러고보니 전중누님은 어떻게된게 악역이거나 성격이 다소 괴팍한(?)캐릭터에서 빛이 나시는거 같아요...ㅜ

그러다보니 멀쩡한(?)주연급 캐릭터가 별로 없는걸지도...

갑자기 라크스도 생각나고... 이래저래 생각납니다.
그냥 멀쩡한 히로인 같은거 없을까요? ㅜㅜ

(찾아보면 있긴한데... 옛날이고... 최근에는 꽤 깨는 역할 아니면 뭐...)
wrote at 2009/09/25 21:27
다나카 여사의 최근작중 멀쩡한(...) 역할이라면 첫사랑한정의 야마모토 정도밖에 안 떠오르는군요.
살짝 정신줄 놓은 듯한 캐릭터라면 므네모슈네의 딸들의 야마노베가 있습니다.
S 다나카 여사를 볼 수 있지요...;
KADOKAWA 
wrote at 2009/09/20 02:02
하야이!!!
wrote at 2009/09/20 12:36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20 03:49
레즈 ㅋㅋ
저 두 카난 들이 레즈로 역인다면..
난 무섭소 ㄷㄷ
wrote at 2009/09/20 12:36
한바탕 피바람이 몰아치겠군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BT 
wrote at 2009/09/20 04:27
카난 요즘 너무 재밌네요
감사히 받아갑니다
wrote at 2009/09/20 12:36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20 06:40
자막감사히받아갑니다 ㅎㅎ
wrote at 2009/09/20 12:37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type-a 
wrote at 2009/09/20 07:32
감사합니다! 잘 볼게요~
wrote at 2009/09/20 12:37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20 07:59
안돼, 마리아!
wrote at 2009/09/20 12:37
안돼, 카난!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20 09:21
형님, 감사해요!
wrote at 2009/09/20 12:37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20 15:27
어느새 12화;;
백합은 마리아x카난 으로 족합니다. 응?
자막 수고하셨습니다.
wrote at 2009/09/25 21:25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신스케 
wrote at 2009/09/20 16:27
수고하셨습니다.
자막 감사드려요...^^
wrote at 2009/09/25 21:25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20 17:35
영상이 왠일로 새벽 2~3시 경에 떠서 깜놀;;; 현대마법 12시에 방영인데 2~3시 경에 떠서 깜놀;;;
드디어 막장으로 돌입한 폭풍전개;;; 그저 무서움;;;
wrote at 2009/09/25 21:25
카난은 방영시간도 좀 빠르다보니 영상이 상대적으로 빨리 올라오는 느낌이죠.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팔계 
wrote at 2009/09/20 19:59
알파르드 VS 카난 인가요!
액션이 펑펑 터지겠군요!!!
자막 감사히 볼게요!
wrote at 2009/09/25 21:26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BlogIcon calm 
wrote at 2009/09/21 05:55
헉 1쿨이 아니었단 말입니까 -_-!
wrote at 2009/09/25 21:27
1쿨 맞습니다. 13화 완결이에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24 22:16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9/09/25 21:31
방명록에 답변 남겼습니다.
박모미지 
wrote at 2009/09/26 10:21
감사하고 덕분에 즐감이였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wrote at 2009/09/27 02:37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123 
wrote at 2009/09/27 13:50
잘받아갑니다~
wrote at 2009/09/27 17:13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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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AN 11화 자막입니다


CANAAN 11화 자막입니다.

폼생폼사 알파르드.

량은 아예 정줄을 놔버렸네요.

미노 씨는 팔자가 그렇다보니 결국 안습의 결말이로군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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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다음 화 타이틀은 대충 '살인을 꺼리는 어리석은 자' 이런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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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Kyou 
wrote at 2009/09/13 15:21
카난은 제작자 수가 제법 되는 것에 비해
자막이 다 늦게 올라오네요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슬슬 끝을 향해 가는군요 +_+
wrote at 2009/09/16 01:52
그래서 더 빨리 만들라 이건가요.
kook 
wrote at 2009/09/13 15:30
오홋 20분전엔 없엇는데 드뎌 나왓다!
wrote at 2009/09/16 01:52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로스트 
wrote at 2009/09/13 15:38
카난자막은 모에모에분께서 가장 먼저 만드시더군요..
wrote at 2009/09/16 01:52
흠, 잘 모르겠군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never_more 
wrote at 2009/09/13 15:43
아! 노토 마이코 밥값은 하고 가야지 ㅡㅡ
wrote at 2009/09/16 01:52
캐릭터 설정이 그러니 어쩔 수 없지요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KADOKAWA 
wrote at 2009/09/13 15:54
왠지 윗분에 공감이랄까.. ㅋ
wrote at 2009/09/16 01:52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13 16:23
타입문이라는 회사이름만 믿고 달려다가는 애니같으니...

자막 감사합니다.
wrote at 2009/09/16 01:53
TYPEMOON이라기보다 나스 키노코겠지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makura 
wrote at 2009/09/13 16:45
뭔가 이작품 스케일도 크고 나오는 캐릭터도 꽤 괜찮은데 문제는 뭔가 쪼금 어설퍼보이는게...;;

미유키치는 카난보다 차라리 싸이코같지만 애수띤 드레이로 나오는 팬텀이 좀더 나았던거 같습니다.

카난이나 팬텀이나 도찐개찐이라지만...저는 팬텀이 좀더 나았던거 같네요.

뭐 카난이라는 작품이 어떻게보면 타입문때문에 뻥튀기 된 측면도 있겠지만 그걸 빼놓고 보면 그럭저럭 볼만한

작품인건 맞는듯... 근데 1쿨이라는게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좀더 설명이 필요한 작품이었는데.
wrote at 2009/09/16 01:53
더 자세한 설명은 게임을 하라, 이거겠죠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123 
wrote at 2009/09/13 19:00
잘받아갑니다~
wrote at 2009/09/16 01:53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13 19:05
자막감사히받아갑니다 ㅎㅎ
wrote at 2009/09/16 01:53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13 20:07
감사히 받아가요 ㅇㅅㅇ

슬슬 끝나가는게 눈에 보이네요 ㅠ

2쿨 쯤 가도 손색없을 애니건만 ㅠ.ㅠ
wrote at 2009/09/16 01:54
2쿨까지 끌기는 좀 그렇죠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신스케 
wrote at 2009/09/13 20:26
이제 슬슬 끝나가는군요...
1쿨이라는게 아쉬운...
수고하셨습니다. 자막 감사드려요..^^
wrote at 2009/09/16 01:54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13 21:21
아, 오프닝이 없길래 갑자기 초 어이없게 완결 나는 줄 알았;;;; 설마 다음에는 엔딩 생략?!
뭔가 마음 한 구석에서 자꾸 아쉬운 무언가가 올라오기는 하지만 그런 거겠죠, 뭐;;; 마지막을 어떻게 지어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wrote at 2009/09/16 01:54
분량을 유지하려다보니 오프닝이 잘렸나 봅니다.
그래도 본편 축약보다야 낫지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13 22:29
이제 다음주나 다다음주 정도면 끝나겠군요.
자막 수고하셨습니다~
wrote at 2009/09/16 01:54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를르슈 
wrote at 2009/09/14 08:01
량 치이,, 카밍즈,, 핫코,, 아이(愛)!!!!!!!!!!!!!// 량치이 최후,, 다 좋은데,, 왜 저번화부터,, 속옷차림?이 나오고,,// S에서 M으로,,,
wrote at 2009/09/16 01:55
저는 좋군요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makura 
wrote at 2009/09/14 09:05
에휴... 죽어서 소원성취한 산타나...
에 비하면 바람맞은(?) 미노씨..안습...

그나저나 나무밑에 있던 보너의 정체가 무엇이었는지 궁금하네요.
설마하니 이것도 큰 프로젝트였다던가 왠지 ㅎㄷㄷ한 복선이 될지도...?!
wrote at 2009/09/16 01:55
초대 보너라든가, 대충 그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14 16:02
대부분 뭔가 끔찍한 짤을 걸어두시던데
페이티 님은 순화된(?) 짤을 거셨군요 -0-
wrote at 2009/09/16 01:55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15 18:32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9/09/16 01:57
fall back보다는 pull back이 군용어라니 맞겠네요.
영어 쪽은 확신을 갖고 한 게 아니라 제보주신대로 수정하겠습니다.
나머지 제보주신 것도 신장 자치구가 맞는 것 같아요.
신장은 중어 발음이고 우리식으로 읽으면 '신강'이니 일어 발음도 신쿄-가 되는 게 맞지요..
중어 발음을 다시 일어 발음으로 읽는 해괴한 경우는 본 적이 없어 좀 걸리긴 합니다만 지리상 유력하긴 하네요.
일단 수정해두겠습니다.
제보 감사합니다~
팔계 
wrote at 2009/09/15 19:02
카난도 끝에 가서 꼬아버리는 느낌;;
사실은 알파르드가 카난을 성장시키기 위해
악역을 맡았다 따위의 엔딩은 아니길 바랍니다;;
이번화 후딱 보고 레포트 써야겠네요 ㅠ;;
자막 감사히 볼게요!
wrote at 2009/09/16 01:58
그러기엔 알파르드가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이 너무...;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18 17:43
소중한 자막 감사히 받아갑니다^^
wrote at 2009/09/18 19:05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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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AN 10화 자막입니다


CANAAN 10화 자막입니다.

멋진 남자, 산타나.

카난에서 색은 여러 가지를 암시하는 중요 포인트 중 하나지요.

지금까지는 미장센적 요소로 주로 등장했다면 이번 화에선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았나 싶어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canaan10.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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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오역 지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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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예고편에서 11화 타이틀 번역은 한자음을 그대로 표기했습니다.
        의미는 이해되는데 표현이 애매하네요.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PS//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 자막에는 본문중 다른 효과는 없고 루비 태그만 간간히 쓰고 있습니다.
        루비태그 미지원 플레이어에서도 표시가 어색하지 않도록 ()를 붙이고는 있지만
        기왕이면 루비태그 지원 플레이어로 감상하시길 추천합니다.
PS// 오역 수정, 제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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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ed with  CANAAN, 자막
wrote at 2009/09/06 02:07
늦은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자막 잘 받아가겟습니다~
wrote at 2009/09/06 02:11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06 06:32
형님, 감사합니다!
wrote at 2009/09/06 13:27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06 08:14
새벽에 수고하셨네요 ㅎ
전 삽질 하고 왔슴....ㅠㅠ
wrote at 2009/09/06 13:27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06 08:28
자막감사합니다 수고하셧습니다..ㅎㅎ
wrote at 2009/09/06 13:27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06 09:34
자막 감사합니다~ 수고하셧어요
wrote at 2009/09/06 13:27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린드버그 
wrote at 2009/09/06 10:42
자막 고생하셨어요
wrote at 2009/09/06 13:28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06 11:10
저는 짙은 회색일지도.. 응?

자막 수고하셨습니다.
wrote at 2009/09/06 13:28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yanagi 
wrote at 2009/09/06 11:10
카난은 워낙 여성파워가 세서 자칫 묻힐수도 있는 남자들의 모습도 나름 인상적이죠.
...근데 그중에서 산타나빼곤 다들 왠지 안습...;;
wrote at 2009/09/06 13:29
남성 캐릭터라봐야 셋밖에 없군요 ;
미노리가와나 커밍즈나 별난 녀석들이다보니...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never_more 
wrote at 2009/09/06 11:22
페이티님 덕분에 애니 2개를 잘봅니다..ㅋㅋ
wrote at 2009/09/06 13:29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06 11:32
카난은 시작은 그저 그런 액션 애니였지만 갈수록 나쁘지 않은 느낌의 드라마가 즐거움을 가미 해주기 때문에 기다림이 즐겁네요. ㅇ.ㅇ/

자막 감사히 보겠습니다. (__)
wrote at 2009/09/06 13:29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06 11:57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9/09/06 13:38
이번화 타이틀의 想執이 喪失와 동음이의를 이용한 말장난인 걸 모르실 것 같지는 않고...
11화 타이틀은 예고편에서의 나레이션도 그렇고 한자 뜻만 놓고 봐도 シーソー(seesaw)가 맞을 겁니다.
윤윤 말투는 이런 식으로 번역해왔으며 다른 하나는 뭐가 오역이라는지 모르겠네요.
들으신 원문도 같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보 감사합니다~
 
wrote at 2009/09/06 20:56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9/09/06 23:52
시간은 좀 더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참고하겠습니다.
다음화 타이틀은 예고편을 보면 시소가 맞을 것 같아요.
제보 감사합니다~
라빈코 
wrote at 2009/09/06 12:08
감사히보겠습니다~!
wrote at 2009/09/06 13:29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06 12:38
핫코...
wrote at 2009/09/06 13:30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makura 
wrote at 2009/09/06 17:57
네타가 될까봐 세세한 얘긴 안하겠습니다만... 결국 핫코의 그 한마디가 플래그였던거로군요.ㅜㅜ
뭐 새로운 장으로 접어드는 느낌입니다. 그나저나 이작품 1쿨인가요 아님 2쿨인가요?
1쿨이라기엔 쪼금 모자라보이는지라...; 뭐튼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wrote at 2009/09/06 23:50
이제 하나 둘 세워놓은 플래그 정리할 일만 남았네요 ;
그리고 1쿨 13화 완결 예정이랍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06 18:08
뭐지 이 전개는;;;;;;; 이거 원 참 거의 다 바보 돼서야;;;
아... 카난이 느끼는 색깔의 의미를 잘 모르겠군요;;; 이전에 나왔던 거 같기는 한데 몇 화인지 기억이 잘 안나고 그 때 정확한 의미가 나왔는 지도 기억이 잘 안나고;;;
wrote at 2009/09/06 23:50
전에 카난의 독백 비슷하게 나오긴 나왔는데 저도 다는 기억이 안 나네요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신스케 
wrote at 2009/09/06 20:28
수고하셨습니다.
자막 감사드려요..^^
wrote at 2009/09/06 23:51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va 
wrote at 2009/09/06 21:00
고생하셨어요 즐감할게요 ㅎㅎ
wrote at 2009/09/06 23:52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06 23:19
루비태그라면 글자 아래나 위에 () 인가요? 뭐.. 저는 어짜피 인코딩(곰인코더로)하고나면 글자바로옆에 나타나니..
wrote at 2009/09/06 23:52
()를 단 건 곰플을 비롯한 루비태그 미지원 플레이어 사용자분들을 위한 조치입니다.
다...로 시작하는 플레이어랑 인코더는 아마 둘 다 루비태그를 지원할 거예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팔계 
wrote at 2009/09/07 20:57
카난의 남자들은...;;
이래저래 관심 밖인데.....;;
오늘은 멋진 남자로 나오나요!
자막 감사히 볼게요!
wrote at 2009/09/09 12:18
남성 캐릭터래봤자 몇 명 없지만요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08 01:00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9/09/09 12:20
아, 제보 감사합니다~
123 
wrote at 2009/09/10 22:41
잘받아갑니다~
wrote at 2009/09/10 23:58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늦쟁이 
wrote at 2009/09/11 20:57
감사합니다!
wrote at 2009/09/11 23:24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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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AN 09화 자막입니다


CANAAN 09화 자막입니다.

므네모슈네의 딸들 보면서도 느낀 거지만 다나카 리에 씨는 사이코스러운 연기도 감칠맛나게 잘 해요, 참 ;

이번 화는 알파르드의 변덕이 눈여겨볼 만한 이야기였습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canaan09.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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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번 화는 제보가 필요한 부분이 좀 있네요.
        특히 나츠메의 대사는 일어인지 제3언어인지, 원.
        위 부분은 오키나와, 정확히는 옛 류큐국의 말이라고 합니다. 제보 감사합니다~


PS// 수정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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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ed with  CANAAN, 자막, 카난
wrote at 2009/08/30 18:13
1빠 +ㅆ+ 많이 기다렸습니다! 잘받아갑니다~수고하셧어요
wrote at 2009/08/31 23:05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린드버그 
wrote at 2009/08/30 18:26
자막 수고하셨어요
wrote at 2009/08/31 23:06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KADOKAWA 
wrote at 2009/08/30 18:26
기다렸습니다 ㅠㅠ
wrote at 2009/08/31 23:06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를르슈 
wrote at 2009/08/30 19:09
자막 감사합니다,,ㅎ 량 치이 모에모에~ㅎㅎ 주인공은 별루,,,;;
wrote at 2009/08/31 23:06
다나카 리에 씨는 가끔씩 보여주는 이런 연기가 좋습니다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l*-*l 
wrote at 2009/08/30 19:23
잘 감상할께요 ㅎ
좋은 하루 되세요~
wrote at 2009/08/31 23:06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30 19:54
자막 감사히 받아갑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wrote at 2009/08/31 23:06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신스케 
wrote at 2009/08/30 20:07
수고하셨습니다.
자막 감사드려요..^^
wrote at 2009/08/31 23:06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30 21:21
카난을 보면 항상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아아, 마리아 씨가 흉폭해졌어!
wrote at 2009/08/31 23:06
이번엔 죽으면 싫다면서 반죽음을 만들어놨죠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30 22:00
자막 잘 받아가겠습니다~
wrote at 2009/08/31 23:07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30 22:07
자막감사히받아갑니다 ㅎㅎ
wrote at 2009/08/31 23:07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30 23:31
sp기준 15:53에서 사랑의 충격일까요?! 사랑의 총격일까요?! 정말 애매하게 들리는군요;;;;;;;
알파르드 마음 속이 정말 궁금하군요;;;
wrote at 2009/08/31 23:07
쇼-게키니까 충격이 맞을 겁니다.
알파르드의 진의가 결말에 크게 영향을 줄 것 같네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리안이 
wrote at 2009/08/31 06:39
LA에서 10년 째 거주 중이지만, 아직도 한글 도움 없이는 애니를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1인 입니다.(영어 자막이 훨씬 구하기도 힘들고 늦기도 하지만요 ㅇ.ㅇ;)

토렌트 등의 도움으로 직접 영상을 구하고 자막을 따로 구하는 건 최근 들어서이긴 하지만, 어둠의 루트를 통해 구한 애니 등에서도 페이티님의 자막은 자주 접했었죠. 늦게나마 인사드리게 되서 다행이에요.

그나저나 CANAAN(가나안?)은 시작은 그저 그런 흔한 애니구나하고 접했는데 갈수록 스토리와 캐릭간의 유대관계가 정이 가는 애니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__)
wrote at 2009/08/31 23:07
음.. 토렌트 쓰신다면 영어 자막 구하는 게 더 쉽지 않을까요 ;
아무튼 잘 쓰신다니 다행입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리안이 
wrote at 2009/09/01 05:26
과거에는 영어 자막도 자주 이용했습니다만, 영어 자막이 나오는 속도가 한글 보다 늦기도 한데다, 워낙 언어 체계가 다르다 보니 내용 이해에는 도움이 되지만 감정 표현이나 위트와 개그의 전달이 애매할 때가 많아요. 어떤 때는 아예 짧은 일어 실력으로 대충 듣고 이해 하는게 더 감정 전달이 잘 되는 경우도 많을 정도라...
머 또 다른 이유라면 4자성어같은 한자 표현이 많은 대사의 경우는 영어 자막에서는 화면의 2/3가 자막이 되기도 하는 ㅇ.ㅇ;;;

자막 항상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__)
wrote at 2009/09/02 12:20
확실히 사자성어 같은 건 풀어쓰는 경우가 많을 테니 그럴 수 있겠네요 ;
동양권에선 당연스레 받아들일 수 있는 뉘앙스도 그네들 언어로 바꾸자면 애로사항이 많을 것 같고요 ;
wrote at 2009/09/01 23:06
P.S//수정사항을보니 와..역시 대단하다 라는 생각이.. 역사는 쥐약인데 말이죠 ; ㅂ;..
wrote at 2009/09/02 12:22
저도 오키나와 말이 아닐까요라는 제보를 받고 좀 조사해보고 알았습니다.
저런 걸 상식선으로 알고 있으면 여러모로 곤란하죠, 한국인으로서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9/02 18:56
카난은 가끔 가다 어려운 말이 나와서 곤란하군요 후훗... 감사합니다!!?
카난이 공감각 없이 잘 싸울 수 있을런지... 알파르드가 카난으로 확정되면서 애니 종료되면 볼 만 하겠군요;;
wrote at 2009/09/04 00:55
그거시 나스 스타일...;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makura 
wrote at 2009/09/03 07:33
나름 마아야랑 미유키치 톤이 비슷하다고 느꼈는데 서로 적대하는 입장이라 참 멋지더군요...ㄷㄷ

다낚아 누님은 저런맛도 일품이죠. 완전 내놓고 사는 느낌의 연기 후덜덜합니다.

잠깐 생각난건 TTT에서 미유키치가 저런 얀데레였고 다낚아누님은 고결하신 옥타비아누님이었는데,

입장이 역전되니 이거또 나름 보는맛이 쏠쏠하네요.ㅎ
wrote at 2009/09/04 00:55
TTT는 안 봐서 잘 모르겠네요.
서양풍 우타와레루모노 라고는 하던데 말입니다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팔계 
wrote at 2009/09/04 18:16
개학 크리에 요즘 이리저리 정신이 없다보니,
카난을 깜빡했네요 ㄷㄷㄷ;;
어쨌거나 다나카 리에씨의 저런 연기...
어쩜 저렇게 잘 어울리는지;;
사카모토 마아야씨는 노래 부를 때의 목소리와
제법 차이가 나서 살짝 놀랬었는데,
알파르드 할 때의 목소리도 좋네요~
그래도 미유키치가 제일 좋습니다!!!
자막 감사히 볼게요~
wrote at 2009/09/05 14:26
사카모토 마아야도 은근히 연기폭이 넓지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123 
wrote at 2009/09/06 11:25
잘받아갑니다~
wrote at 2009/09/06 13:29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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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AN 08화 자막입니다


CANAAN 08화 자막입니다.

넵, 본격 이동 자막 되겠습니다.

실은 오전에 번역 마치고 싱크 찍어 올리려던 차에 파일을 날려먹는 바람에(...)
성질 뻗쳐서 그냥 나갔다 약속장소로 가는 지하철 안에서 완성했네요.

업로드도 빨리 하려고 했는데 어째 가는 곳마다 무선 인터넷이 안 잡혀서(커피X에선 왜 안 잡힌 거지 ; )
지금 31가지의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곳 앞 벤치(...)에서 AP 끌어다 올립니다.
좀 뻘짓이로군요.

아무튼 이번 화는 라스트를 향한 서막이라고나 할까요.
슬슬 이것 저것 드러날 기미가 보입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canaan08.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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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오늘은 국장기간 마지막날로 영결식이 있었죠. 종로에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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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ed with  CANAAN, 자막, 카난
UVER 
wrote at 2009/08/23 22:50
고생했수...
수고빵 날리고
카난 자막 감사!!
wrote at 2009/08/23 23:58
재미있게 감상하쇼.
산마로 
wrote at 2009/08/23 23:08
고맙습니다.
wrote at 2009/08/23 23:58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유키 
wrote at 2009/08/23 23:35
영결식이라 티비에서 이것 저것 안해서 짜증났는데.. 철이 덜 들었나 봅니다.
ㅎㅎㅎ 페이티님의 마지막 글을 보고 ... ㅎㅎㅎ
잘 보겠습니다.
wrote at 2009/08/23 23:59
철이 덜 들었군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23 23:38
자막 잘받아갑니다 ^^
카난이 2쿨이었던가요...
wrote at 2009/08/23 23:59
1쿨입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24 00:31
이번에는 feitea in Laptop Runner Subtitle Ver.인겁니콰!
잘받아갑니다!
wrote at 2009/08/24 14:47
그렇게 되는 건가요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팔계 
wrote at 2009/08/24 00:44
이동자막! 평소보다 더 고생하셨겠네요 ㅠ;

그나저나 짤방의 두 남정네는 제법 비슷한 느낌이;;

자막 감사히 볼게요!
wrote at 2009/08/24 14:48
저 둘이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것도 근친혐오인 거겠죠.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24 00:45
대단하시네요 ㅋ 지하철에서 자막을 하시다니ㅋ
자기전에 보고자야겠습니다 ㅋ
wrote at 2009/08/24 14:48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BT 
wrote at 2009/08/24 01:17
감사히 받아갑니다
wrote at 2009/08/24 14:48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신스케 
wrote at 2009/08/24 01:59
수고하셨습니다.
자막 감사드려요..^^
wrote at 2009/08/24 14:48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24 09:43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9/08/24 14:54
많이 불편해서 또 하고 싶지는 않네요 ;

일단 전 군대에 있던 재작년에 JLPT 1급 땄습니다.
그런데 성적은 별로 좋지 않았어요.
필수는 아니지만 자막 만들 정도면 1급은 무난히 따지 않을까 싶네요.
커트라인도 400점 만점에 270점 정도로 그렇게 좁은 문은 아니거든요.
문제는 몇 점으로 합격하느냐인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크레노 
wrote at 2009/08/24 11:12
정말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ㅎㅎ
wrote at 2009/08/24 15:04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24 12:33
혹시 철완 버디 DECODE THE CIPHER는 계획에 없으신지 궁굼하군요..
wrote at 2009/08/24 14:54
물론 계획에 있습니다.
 
wrote at 2009/08/24 16:23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9/08/24 16:44
죄송하지만 지적해주신 내용은 제 자막이 아닌 것 같군요.
오타, 오역 물론 환영합니다만 좀 더 신경써서 확인해주시면 더 고맙겠습니다.
지적해주신 부분은 '자네들 덕분이지'
'지켜줄 수 없어, 색깔이 보이지 않으면, 무슨 일이 생겼을 때 마리아를'
'차 정도는 대접할게'로 번역했습니다.
wrote at 2009/08/24 18:49
이동 자막 낭만적이네요☆
wrote at 2009/08/25 02:16
흔들리는 지하철에서 타이핑이란 꽤 힘들었습니다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24 19:25
헛... 어제 올라왔었군요..
조금더 기다리다 받아서 볼껄 그랬습니다..
오늘이 개학이라 어젠 11시 좀넘어서 컴터를 끄는바람에..
자막 상황이 아닌데도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wrote at 2009/08/25 02:16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123 
wrote at 2009/08/24 20:41
잘받아갑니다~~
wrote at 2009/08/25 02:16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낮잠 
wrote at 2009/08/24 21:55
잘 받아갑니다 ~~
자막 기다리느라 목 빠지는줄 알았네요
wrote at 2009/08/25 02:16
다음부턴 목빼고 기다리지 마시길.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24 23:59
감사합니다. ^^;
wrote at 2009/08/25 02:16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완소미쿠 
wrote at 2009/08/26 00:54
헐 다만드신걸 날리시나딧+_+;
꽤나 열좀 받으셧겟네요ㅋㅋ;;
근데 지하철이라니
보는눈이좀ㄷㄷ;;

쨋든 자막은 감사히^^
wrote at 2009/08/26 03:07
그래도 자동 저장이 되니까 일부라도 남아있어서 다행이죠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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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AN 07화 자막입니다


CANAAN 07화 자막입니다.

지금 집을 리모델링중이라 간만에 힘 좀 썼더니 삭신이 쑤십니다 ;
PC도 다 제거한 상태라 놋북으로 깔짝대고 있다지요.
한 며칠은 이런 상태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 중국어 모릅니다; 제보 바랍니다.
영어는 좀 더 들어보고 추가할 수 있겠으면 하죠.
그 외에도 불확실한 부분이 몇 군데 있었으니 많은 제보 바랍니다.
아, 그리고 경제나 정치 관련 용어도 몇 가지 나왔는데 따로 주석은 안 달겠습니다.
(사실 저도 오늘 처음 안 게 대부분입니다 ; )

이번 화는 별 거 없고 나츠메와 알파르드만 좀 멋있었네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canaan07.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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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도용은 금합니다.
오타, 오역 지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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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량치 -> 량 치이로 변경. 이전 자막 수정본은 추후 올라갑니다.
PS// 영어 파트 어찌어찌 추가. 중어는 도저히 능력밖입니다. 제보 바랍니다.
PS// 오역 수정.
        량치 -> 량 치이, 다이다라사 -> DAEDALA사, 우아 바이러스 -> UA 바이러스 등 일부 명칭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표현도 약간 다듬었으니 소장 목적으로 받아가신 분은 교체하시면 되겠습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tagged with  CANAAN, 자막, 카난
wrote at 2009/08/16 05:16
밤 늦게 수고하시네요..정말 고생하십니다^^
덕분에 카난 잘 보고있습니다

자막 잘 받아가겟습니다~!!
wrote at 2009/08/18 21:19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16 06:02
자막감사히받아갑니다 흐흐흐..
wrote at 2009/08/18 21:19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16 06:32
감사합니다!!?
wrote at 2009/08/18 21:19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16 07:33
카난보다는 알파르드 보는 재미가 더 큰 저로선 희소식이네요. 재밌게 보겠습니다~
wrote at 2009/08/18 21:19
알파르드, 간지 나죠.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16 09:45
다국어애니메이션.;

자막 수고하셨습니다. ^^
wrote at 2009/08/18 21:19
저는 머리가 빠개집니다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16 12:47
이건 영어에 중국어까지 ;ㅂ;
이건 왠지 자막하시기 좀 껄끄러우실 듯 하군요;;;
wrote at 2009/08/18 21:20
그래도 영어는 계속 들어보면 약간은 들리는데 중어는 답이 없네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16 17:16
잘받아갑니다~
wrote at 2009/08/18 21:20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신스케 
wrote at 2009/08/16 19:50
점점 글로벌화 되가는듯한.... 영어에 중국어까지....
수고하셨습니다. 자막 감사드려요..^^
wrote at 2009/08/18 21:20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팔계 
wrote at 2009/08/16 21:16
역시 언어의 장벽은...;;

그래도 페이티님 덕에 봅니다~

자막 감사히 볼게요!
wrote at 2009/08/18 21:20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16 22:56
feitea in Laptop Subtitle이군요.[음?]
잘받아갑니다!
wrote at 2009/08/18 21:20
노트북은 키패드가 작아서 불편해요.
숫자키도 따로 없고...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17 19:53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9/08/18 21:22
첫번째, 세번째는 수정했습니다.
화이트하우스는 고유명사나 다름없기 때문에 굳이 한자식으로 번역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123 
wrote at 2009/08/23 12:31
잘받아갑니다~
wrote at 2009/08/24 00:01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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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AN 06화 자막입니다


CANAAN 06화 자막입니다.

초반에 사라진 마을에 대해 잠깐 설명이 나오는데 카슈미르 지방의 작은 마을이라고 하네요.

이쪽이야 인도, 중국의 국경에 위치해 분쟁이 끊이지 않은 곳이니 실험소재로 삼기엔 더할 나위 없었겠습니다.

...그런데 이 카슈미르 분쟁에 대한 공부가 중학교 사회 교과서에 나온다는데 왜 전 배운 기억이 안 날까요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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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음주 자막은 역시 좋지 않습니다.
PS// 누락 및 오역 수정. 타이틀 부분의 말장난까지는 미처 캐치를 못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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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ed with  CANAAN, 자막, 카난
모오안 
wrote at 2009/08/09 03:24
페이티님 자막 나오길 밤샘하며 기다린 보람이 있었군요.
고등학생인 저도 카슈미르 분쟁은 전혀 몰랐었는데 말이죠.
그럼 좋은 자막 항상 감사드리며 즐감하겠습니다.
wrote at 2009/08/12 01:20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09 04:13
방금 제 중학교 시절 사회 교과서를 찾아보니

....이러니 모를 수 밖에요. 설명이 작게 되어있...
잘받아갑니다!
wrote at 2009/08/12 01:22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09 05:52
자막감사히받아갑니다 ㅎㅎ
wrote at 2009/08/12 01:22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09 10:26
으.. 음주자막.. 허허;;
그나저나 정말 흥미로운 전개가 아닐수 없군요 ^^
다음주가 기대됩니다
wrote at 2009/08/12 01:22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09 11:04
저도 기억이 없는....;;

중학교 성적에는 다 이유가 있었나봅니다. ㅇㅅㅇ

자막 수고하셨습니다.
wrote at 2009/08/12 01:22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09 11:18
흠냐, 잘 보고 정작 댓글은 6화 와서야 다는군요;;;
설마설마 했더니 카슈미르 분쟁이 인도와 파키스탄의 그 전쟁이었군요. (중3이라서 좀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혈관 같은 게 파열되서 죽는건가?! 좀 잔인하게 죽기는 죽는데;;;
wrote at 2009/08/12 01:22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Rosylight 
wrote at 2009/08/09 11:35
타이틀 부분의 말장난이 뭐예요?
wrote at 2009/08/12 01:22
단순히 동음이의어 말장난이에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09 12:34
이게 마지막 싸움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유는 왤까?
wrote at 2009/08/12 01:23
기분탓입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신스케 
wrote at 2009/08/09 12:45
수고하셨습니다
자막 감사드려요..^^
wrote at 2009/08/12 01:23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팔계 
wrote at 2009/08/09 14:32
카... 카슈미르...?;;

전 태어나서 처음 듣는 것 같네요...;;

지금부터라도 공부해야겠네요... ㅠ

자막 감사히 볼게요~
wrote at 2009/08/12 01:23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09 14:59
저도 기억이 안나는 군요.. [카슈미르]라는 곳도 처음들어보는듯... ㅠ_ㅠ

그런데 음주자막이라니.. ㅋㅋㅋ
wrote at 2009/08/12 01:23
그냥 간단히 맥주 한 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09 15:10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9/08/12 01:23
수정했습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09 18:55
저도 카슈미르 는 어디서 들어본것 같기도 한데 들은적이 없는듯..
중학교 사회시간에도 저런걸 배워본적이 없는데 말이죠..
wrote at 2009/08/12 01:23
이과라 그런지 저도 기억에 없습니다 ;
오래전이기도 하고.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09 18:59
카슈미르 지방은 중학교 사회시간에도 나오고, 고등학교 사회시간에도 나오죠.
민족분쟁이 치열한 대표적 지역으로요.
wrote at 2009/08/12 01:24
1학년 때 배웠으면 기억이 날 텐데 말이죠.
2학년 이후론 사회 과목을 배우지 않았으니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아이디 없다...;; 
wrote at 2009/08/10 11:07
잘받아가겠습니다~
wrote at 2009/08/12 01:24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BurnRate 
wrote at 2009/08/11 00:28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자막 감사히 봤습니다.
커밍즈가 말하는 코드명은 스타 레드보다는 '스칼렛'인 것 같네요.. 왠지 이 쪽이 코드명으로서 그럴싸한 거 같기도 하고요.. (제 생각일 뿐인가요 ㅋㅋ;;)
wrote at 2009/08/12 01:24
수정했습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완소미쿠 
wrote at 2009/08/11 22:51
좀 늦었네욤>.<;
그럼, 감사히^^
wrote at 2009/08/12 01:24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noCentius 
wrote at 2009/08/13 16:04
종교분쟁으로 알고있는데.. 흠.. 감사해요~
wrote at 2009/08/13 18:52
인도와 파키스탄의 종교적 분쟁이 영유권 주장으로까지 확산된 경우지요.
중국도 국경을 접하고 있는지라 무관하다고만은 할 수 없고요.
123 
wrote at 2009/08/23 12:06
잘받아갑니다~
wrote at 2009/08/24 00:01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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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AN 05화 자막입니다


CANAAN 05화 자막입니다.

토마츠 하루카 최고!

오버스럽지만 자연스러운 토마츠 하루카의 윤윤...

나기를 본 기억이 있기 때문일까요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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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9/08/02 04:34
이야, 처음으로 1등으로 받아가봅니다, 운이좋게 올리신지 3분만에 딱 만나게됬네요 ^^
카난..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앞으로가 기대가 되긴합니다만..
늦은 시간까지 수고하십니다~ 잘 볼께요 ^^
wrote at 2009/08/02 04:37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Khin 
wrote at 2009/08/02 04:52
잠안자고 기다렸는데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볼게요~ '-'
wrote at 2009/08/03 00:55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02 06:04
자막감사히받아갑니다 ㅎㅎㅎ
wrote at 2009/08/03 00:55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02 09:38
설정상 한국인..... 맞나? ㄷㄷ;;
wrote at 2009/08/03 00:56
홈페이지에서도 소개가 좀 빈약하고 위키 작성된 것도 별로 없어 설정을 잘 알 수가 없네요.
아무리 들어도 그렇게 들린단 말이죠..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02 10:28
토마츠 오늘의 여신 확정
wrote at 2009/08/03 00:56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02 12:29
잘받아갑니다 ~
wrote at 2009/08/03 00:56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02 12:32
카난의 자막이 나왔으니 어서 카난에서 나오는 카난을 보러 카난을 봐야겠군요.

자막 수고하셨습니다.
wrote at 2009/08/03 00:56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123 
wrote at 2009/08/02 13:26
잘받아갑니다~
wrote at 2009/08/03 00:57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아드라마렉 
wrote at 2009/08/02 16:26
어... 나 윤윤 얼굴에 주근깨 있는거 이번화에서 첨 알았답;;
wrote at 2009/08/03 00:57
아, 그런가요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신스케 
wrote at 2009/08/02 23:44
수고하셨습니다
자막 감사드려요..^^
wrote at 2009/08/03 00:57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03 15:26
아핫
매화 나오면서 즐거움을주는 윤윤
wrote at 2009/08/03 22:55
항상 하이텐션이죠.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팔계 
wrote at 2009/08/03 19:03
토마츠 하루카씨 목소리가

예상 외로 다양하더라구요~

카난에서는 꽤나 재밌고 귀엽고 ㅋㅋㅋ

자막 감사히 볼게요!
wrote at 2009/08/03 22:55
나기보다 좀 더 격해진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완소미쿠 
wrote at 2009/08/03 23:34
윤윤이 본명이 송윤아 인가요>.<;;
한국인 이었어ㄷㄷ...
그나저나 하루카씨는 역시 쵝오!ㅋ
근데 윤윤좀 불쌍한 캐릭터네요ㅠ;

그럼, 자막은 감사히^^
wrote at 2009/08/04 00:32
송윤아는 어디서 나온 이름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공개된 설정이 좀 빈약해 알 방법이 없네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8/08 11:24
주인공이랑 친한 인물 그림체 : 타입문
주인공이랑 적대적인 인물 그림체 : 트루 티어즈에 가까움
왠지 이런 느낌이네요. ㅡ.ㅡ
wrote at 2009/08/08 18:41
트루티어즈를 안 봐서 모르겠군요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makura 
wrote at 2009/08/08 12:03
송윤아가 아니고 송윤미라고 나오는데 일단 정황상 한국인같더군요...
중국인이름이라기엔 쫌 뉘앙스가 안맞고, 차이나드레스를 입었으면서 일본어도 잘한다는건
그 중간접점인 한국인으로 봐도 될듯...

근데 꽤 경제적으로나 치안이라던가 무척 안정적인 남한여자애라고는 믿기지않을정도로
어두운 부분이 있더군요. 혹시 조선족이라던가 북한 탈북자 출신...?!?!

...이라고 깊게 생각해봤는데 그럼 설레발같아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저는 융융이보다도 말한마디 안하고 효과음(ㅎㄷㄷ)으로만 연기하는 노토 마미코 씨가 더 ㅎㄷㄷ...
wrote at 2009/08/08 18:43
글쎄요.
굳이 한국계라고 가정한다면 조선족 쪽이 아닐까 싶네요.
사라진 마을도 중국에 있는 작은 촌락인 것 같고, 윤윤도 그곳에서 오래 살았다고 하니 우연히 말려들었다고 보기에는 개연성이 부족하고...;
아무튼 설정 자체가 별로 공개되지 않아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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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AN 04화 자막입니다


CANAAN 04화 자막입니다.

오오, 드디어 악의 총수 실력발휘인가요.

카난은 영상이 빨리 떠서 좋습니다.
그래봤자 새벽이지만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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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오역 수정, 제보 감사합니다.

PS// 오역 수정. 옷이 좀 많아요 -> 쥬니히토에로 원문 표현하고 주석 달았습니다.
        랑그레 -> 랭글리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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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ed with  CANAAN, 자막
wrote at 2009/07/26 03:04
저도 이리 빨리 나올줄은 몰랐네요 ㄳ합니다 ^^
wrote at 2009/07/26 14:00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7/26 04:11
생각이상으로 빨리나왔군요.. 감사히 받아갑니다
wrote at 2009/07/26 14:01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7/26 04:16
새벽에....전 뭘 하고 있는지..

암튼 자막 잘 받아갑니다.
wrote at 2009/07/26 14:00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7/26 06:10
자막 감사히 받아갑니다 ㅎㅎ
wrote at 2009/07/26 14:00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오후루 
wrote at 2009/07/26 08:38
자막 정말 빨리 나왔군요 감사합니다~
wrote at 2009/07/26 14:00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7/26 08:52
페이티님 감사합니다^^*
카난이 마리아 덕분에 증오를 버리고 싸움에 임하게 되는 게 주 스토리겠네요.
wrote at 2009/07/26 14:01
아무래도 그런 전개가 될 것 같네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지나가는 행인 
wrote at 2009/07/26 12:27
페이티님 자막 항상 감사합니다. 저 그런데 알파르드와 카난이 싸울때 알파르드가 맨손으로 올라왔다고 하셨는데
'이미,벌써'의 의미가 아닐까요. 맨손이라면 すでで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すでに라고 하는거 같네요.
아 그리고 늪이 아니라 진흙.....아 또 op에서 '생명을 안고'가 아니라 '펼치고(開いて)'가 아닐지. 제가 잘못 듣고 이해한 것일 수도 있으니 혹시 틀리더라도.......
wrote at 2009/07/26 14:00
맨손은 제보주신대로 뒤의 조사를 제가 잘못 들었습니다.
늪은 뒤에 나오는 사족에 어울리게 좀 변형해본 건데 그게 거슬리셨나 보네요.
노래 가사는 얼마 전 발매된 정식싱글의 북클릿에 抱いて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제보 감사합니다~
wrote at 2009/07/26 12:35
카난은 오히려 1440x810의 고해상도가 먼저뜨죠.
참 이상한 립퍼들입니다 ㅋ
자막 수고하셨습니다~
wrote at 2009/07/26 14:01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7/26 14:42
잘 받아갑니닷!~
언제나 수고하십니당!~
wrote at 2009/07/26 23:41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7/26 14:59
사카모토 마이야 오오오
wrote at 2009/07/26 23:41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호루 
wrote at 2009/07/26 15:25
빠르시네요!! ㅎㅎ 자막잘받아갈게요..~
wrote at 2009/07/26 23:43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7/26 19:59
다이다라사 -> 다이달로스 정도가 아닐까요..?

자막보다가 생각나서 댓글 달아요~ㅎㅎ
wrote at 2009/07/26 23:41
ダイダラ社입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팔계 
wrote at 2009/07/26 23:20
처음엔 별 기대 안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어찌 이리 재밌는지 ㅠㅠ

자막 감사합니다!!!
wrote at 2009/07/26 23:43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완소미쿠 
wrote at 2009/07/26 23:42
엇 찾고 있었는데
올려주셧군요!

감사히 받아가요^^
wrote at 2009/07/26 23:43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wrote at 2009/07/27 15:34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9/07/28 02:38
저도 관심작이긴 했는데 금요일 작품이다보니...
겹치는 게 너무 많네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BurnRate 
wrote at 2009/07/28 01:38
안녕하세요. 자막 잘 보고 있습니다.
처음에 마리아가 방에 틀어박혀서 안 나오는 장면에서 '옷이 좀 많아요'라고 번역하신 부분은
十二單(じゅうにひとえ)인 것 같네요. 옛날 여자 관리의 정장으로, 입기 번거로운 옷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입을)옷이 많다'라는 번역도 괜찮은 것 같긴 합니다만, 좀더 좋은 번역이 있지 않을까요?
..막상 쓰고 보니 뭐라고 번역하면 좋을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_-ㅋ 무책임한 말 죄송합니다 ㅠ_ㅠ

아, 그리고 op에서 정식싱글의 북클릿과 좀 다른 부분이 있네요.. share -> shade, dead and town -> dead end town 이네요..
wrote at 2009/07/28 02:41
민속 여관 같은 곳에서 묵어본 적이 없어 확신하기는 어렵지만 우리나라에는 없는 풍토인 걸로 압니다.
그래서 마땅히 번역할 말이 없어 사전에 나온 '여러 벌의 홑옷을 껴입었다'는 뜻에 착안해 번역한 결과고요.
다른 좋은 대체어가 있다면 제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사 부분은 다시 확인해보고 추후 수정하겠습니다.
제보 감사합니다~
 
wrote at 2009/08/01 23:33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9/08/02 04:37
제보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123 
wrote at 2009/08/02 13:01
잘받아갑니다~
wrote at 2009/08/03 00:57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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