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979
categorized under 완결 자막/CANAAN & written by 페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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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AN 13화(完) 자막입니다.
카난 역시 1쿨 꽉 채워 13화로 완결을 맞이했습니다.
누구 말마따나 카난은 아예 428과는 별도로 나왔으면 더 나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428과는 아주 동떨어진 분위기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의식은 했는지 버섯 씨가 좀 자중했다는 느낌이네요 ;
어찌되었든 완결을 내고 보니 남는 건 사카모토 마아야 X 알파르드군요.
알파르드의 절제된 광기가 라스트에 폭발합니다만, 라스트의 총기 난사 장면은 솔직히 좀 오싹했어요 ;
(누설은 여기까지)
그리고 난죠 요시노 씨도.
난죠 요시노 씨는 이 작품에서 처음 목소리를 들어봤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나름 매력이 있네요.
...그런데 토마츠는 이제 좀 자중하는 게 ;(여기 저기 안 나오는 데가 없..; )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canaan01_13.z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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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시에는 출처를 밝혀주세요
무단 도용은 금합니다.
오타, 오역 지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http://feit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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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싱크 수정. 제보 감사합니다~
자막 잘받아 가겟습니다~
밤늦게 수고하셨어요.^^
그런데 뭔가 무슨말씀인지 저..전혀!!
4...428?!? 버...버섯여사?!
밤늦게 수고하셨어요.^^
그런데 뭔가 무슨말씀인지 저..전혀!!
4...428?!? 버...버섯여사?!
그래도 생각했던 것 보다는 꽤 괜찮은 결말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추격전은 계속된다.
그런데 이전부터 쭉 생각해 왔던 건데 카난이 물고 있는 저 이상한 것 뭘까요?! 이전부터 담배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보니 딱딱하게 부러지는 소리가 나더군요;;; 갑자기 웅크노운(Unknown)...
지금까지 힘든 CANAAN 자막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영어, 그 외의 외국어는 정말......)
앞으로도 추격전은 계속된다.
그런데 이전부터 쭉 생각해 왔던 건데 카난이 물고 있는 저 이상한 것 뭘까요?! 이전부터 담배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보니 딱딱하게 부러지는 소리가 나더군요;;; 갑자기 웅크노운(Unknown)...
지금까지 힘든 CANAAN 자막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영어, 그 외의 외국어는 정말......)
감솨합니다 ^^ 이번작품도 마무리가 되네요 ㅋ
팬텀도 완결 카난도 완결 ㅠㅠ
자막감사히받아갑니다 ㅎㅎ
형님, 재밌게 볼게요!!
자막 감사해요 ㅇㅁㅇ
자막 감사해요 ㅇㅁㅇ
저야 토마츠 팬이지만 오늘 마키노 유이씨 만나고 든 생각은 이분이 좀더 많은 작품에 나오셨으면 하는 생각이었죠.
물론 요즘들어 슬슬 성우로서 본격적으로 개시하는 느낌이랄까...라기보다, 그동안 알게모르게 나오셨던듯?
뭐튼 직접 뵈었는데 생각보다 착하고 귀여우신 분이었습니다.
물론 요즘들어 슬슬 성우로서 본격적으로 개시하는 느낌이랄까...라기보다, 그동안 알게모르게 나오셨던듯?
뭐튼 직접 뵈었는데 생각보다 착하고 귀여우신 분이었습니다.
마키노 유이 씨를 직접 만나셨다니!
마키노 유이 씨는 츠바사의 사쿠라 공주도 있지만 전 NHK와 스케치북에서의 연기가 마음에 들더군요.
마키노 유이 씨는 츠바사의 사쿠라 공주도 있지만 전 NHK와 스케치북에서의 연기가 마음에 들더군요.
http://pds15.egloos.com/pds/200909/27/57/e0048157_4abec5ae73467.jpg
http://pds15.egloos.com/pds/200909/27/57/e0048157_4abec68c595fa.jpg
똑같은 2장사서 사인받았습니다.
근데 사진촬영은 못하게해서 아쉽게도 확인사살까진..ㅜㅜ
마키노씨 블로그에 제가 뭔가 드립쳐놓은게 올라오지않을까했는데 아직 안올라왔네요;;
뭐튼 저야 사인받고 직접 뵈는게 목표였으니 일단 목표 완수입니다.
뭐 올해는 마키노 유이씨였고...
학교에서 만나뵙고 오라고 돈도대줬고...
작년엔 다나카 리에님이 오셨는데 모르고 못갔어요.
내년도 기대중입니다.
http://pds15.egloos.com/pds/200909/27/57/e0048157_4abec68c595fa.jpg
똑같은 2장사서 사인받았습니다.
근데 사진촬영은 못하게해서 아쉽게도 확인사살까진..ㅜㅜ
마키노씨 블로그에 제가 뭔가 드립쳐놓은게 올라오지않을까했는데 아직 안올라왔네요;;
뭐튼 저야 사인받고 직접 뵈는게 목표였으니 일단 목표 완수입니다.
뭐 올해는 마키노 유이씨였고...
학교에서 만나뵙고 오라고 돈도대줬고...
작년엔 다나카 리에님이 오셨는데 모르고 못갔어요.
내년도 기대중입니다.
자막 수고 하셨습니다...^^
군대 가기전의 완결작품 2개를 페이티 님 덕분에 보고 가네요^^
뭐 아직 가기전 까지 3주정도 남았기 때문에 조금더 신세를 질수 있겠군요 ^^
군대 가기전의 완결작품 2개를 페이티 님 덕분에 보고 가네요^^
뭐 아직 가기전 까지 3주정도 남았기 때문에 조금더 신세를 질수 있겠군요 ^^
난죠 요시노씨는 저는 다카포2에서 직접 들었어요.
예명으로 에로게 활동도 하시죠. 동작품에도 그대로 출연했어요.
람즈소속이었는데 나왔죠.
그밖에도 펭귄아가씨의 쿠리오 네네던가 꽤 무녀+아가씨라는 조합도 있어요.
초기때 아르 토네리코에서 미야자키 우이랑 난죠 요시노 등 람즈출신 성우들이 OVA에 기용됐더랬는데
그때의 난죠씨 연기는 무척 특이합니다. 체크해보셔도 좋을듯.
예명으로 에로게 활동도 하시죠. 동작품에도 그대로 출연했어요.
람즈소속이었는데 나왔죠.
그밖에도 펭귄아가씨의 쿠리오 네네던가 꽤 무녀+아가씨라는 조합도 있어요.
초기때 아르 토네리코에서 미야자키 우이랑 난죠 요시노 등 람즈출신 성우들이 OVA에 기용됐더랬는데
그때의 난죠씨 연기는 무척 특이합니다. 체크해보셔도 좋을듯.
토마츠는 어디에나 다나오죠 ^^;;
그리고 최근 토마츠 만큼이나 많이 나오고 계신 분은 코시미즈 아미씨가 있군요...
베스트 애니메에서 2009년 작품이 둘다 12개인듯 하네요 ㅎㄷㄷ..
그리고 최근 토마츠 만큼이나 많이 나오고 계신 분은 코시미즈 아미씨가 있군요...
베스트 애니메에서 2009년 작품이 둘다 12개인듯 하네요 ㅎㄷㄷ..
아미스케도 제법 많이 출연했네요.
그런데 별로 그렇게 못 느낀 이유는 뭘까요..;
단순히 제가 자막 제작한 작품에 안 나와서 그런 건가 봅니다 ;
그런데 별로 그렇게 못 느낀 이유는 뭘까요..;
단순히 제가 자막 제작한 작품에 안 나와서 그런 건가 봅니다 ;
오후 기상은 좋은거 같아요 ㅋㅋ
애니들이 다밀리고
업로드는 바쁘고 ㅋㅋ
애니들이 다밀리고
업로드는 바쁘고 ㅋㅋ
전 커밍즈 아저씨가 제일 좋더라구요
그래서 아저씨의 해탈에 훈훈했음 ㅜ_ㅡ
그래서 아저씨의 해탈에 훈훈했음 ㅜ_ㅡ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즐겁게 감상을...
자막 감사드려요..^^
덕분에 즐겁게 감상을...
자막 감사드려요..^^
아... 카난도 완결이네요~;;
그렇지만 카난도, 팬텀도 벌써 3갠가 밀려있는데...
하는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바쁜 거 같은지 ㅠ;;
그나저나 토마츠 하루카씨는 정말...;;
'무섭다' 는 느낌에 가깝달까요;;
너무 일만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자막 감사히 볼게요!!!
그렇지만 카난도, 팬텀도 벌써 3갠가 밀려있는데...
하는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바쁜 거 같은지 ㅠ;;
그나저나 토마츠 하루카씨는 정말...;;
'무섭다' 는 느낌에 가깝달까요;;
너무 일만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자막 감사히 볼게요!!!
내년에 토마츠오면 전 기절할지도...
나나가 오면 왠지 감당 안될것 같고...
일단 마키노씨 음반을 주문해놨는데 안와서 제 플랜에 차질이 있었습니다. 그건 좀 아쉬웠어요.
어제 마키노씨한테 보내는 편지쓰느라 콘서트를 놓쳤는데 사진을 그땐 찍을수 있었나봐요. 슬퍼요.
그리고 피터라는 주최측 스탭에게 이미 고디바 초콜렛 받았더라구요.
저도 고디바 초콜렛사갔는데... 더 비싼걸 살껄 그랬나봐요.ㅜㅜ
(대신 전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능)
하튼 앞으로 당분간 마키노유이 팬모드를 이어나갈듯합니다.
잠도 잘 안오고 꿈에 막 나오는데 어떡해요.
다행히 일본어를 할수있었다는게 전 축복이었던거 같습니다.
무려 마키노상과 이런저런 이야기 (별거 아니지만 일단 모에시누까지 갔습니다. 진짜 실물이 ㄷㄷㄷ)
역시 성우는 좋은거에요. 바람직한 분들입니다!!
나나가 오면 왠지 감당 안될것 같고...
일단 마키노씨 음반을 주문해놨는데 안와서 제 플랜에 차질이 있었습니다. 그건 좀 아쉬웠어요.
어제 마키노씨한테 보내는 편지쓰느라 콘서트를 놓쳤는데 사진을 그땐 찍을수 있었나봐요. 슬퍼요.
그리고 피터라는 주최측 스탭에게 이미 고디바 초콜렛 받았더라구요.
저도 고디바 초콜렛사갔는데... 더 비싼걸 살껄 그랬나봐요.ㅜㅜ
(대신 전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능)
하튼 앞으로 당분간 마키노유이 팬모드를 이어나갈듯합니다.
잠도 잘 안오고 꿈에 막 나오는데 어떡해요.
다행히 일본어를 할수있었다는게 전 축복이었던거 같습니다.
무려 마키노상과 이런저런 이야기 (별거 아니지만 일단 모에시누까지 갔습니다. 진짜 실물이 ㄷㄷㄷ)
역시 성우는 좋은거에요. 바람직한 분들입니다!!
위에 저렇게 써놨지만 일단 내년에 오실만한 분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2008 다나카 리에
2009 마키노 유이
2010 ?
2010년엔 10월에 열리던데 이땐 저 학교다니고 있으면 막 시험칠때인데...ㅜㅜ
하튼 제 생각으로는 이렇게 후보를 꼽아봤습니다.
1. 토마츠 하루카 (아니면 sphere)
2. 치하라 미노리
3. 미야자키 우이
4. 쿠리바야시 미나미
5. 유카나
6. 히라노 아야
7. 미즈키 나나
8. 카토 에미리
9. 고토 유코
10.사이토 치와
2008 다나카 리에
2009 마키노 유이
2010 ?
2010년엔 10월에 열리던데 이땐 저 학교다니고 있으면 막 시험칠때인데...ㅜㅜ
하튼 제 생각으로는 이렇게 후보를 꼽아봤습니다.
1. 토마츠 하루카 (아니면 sphere)
2. 치하라 미노리
3. 미야자키 우이
4. 쿠리바야시 미나미
5. 유카나
6. 히라노 아야
7. 미즈키 나나
8. 카토 에미리
9. 고토 유코
10.사이토 치와
선정기준은 지금 미국에서 뽐뿌를 받는 작품에 출연하는 성우, 뉴욕에서 살았거나 와본 경험 있는 성우, 영어 잘하는 성우 (나름대로), 가수와 성우를 겸하며 활동 활발한 성우 정도입니다.
왠지 제 예감은 치하라 미노리씨 정도의 네임밸류가 오리라고 생각중인데...
(나나는 그냥 꿈이죠. 나나정도면 감당안되고, 나나면 진짜 어딜빌려야하나... 메디슨 스퀘어정도면 괜찮겠지만..)
저정도에서 오면 좋고, 마키노 유이씨 또 오셔도 좋고
성우이면서 가창력이 되는 분을 선정할거 같은데 일단 봐야할거 같습니다.
왠지 제 예감은 치하라 미노리씨 정도의 네임밸류가 오리라고 생각중인데...
(나나는 그냥 꿈이죠. 나나정도면 감당안되고, 나나면 진짜 어딜빌려야하나... 메디슨 스퀘어정도면 괜찮겠지만..)
저정도에서 오면 좋고, 마키노 유이씨 또 오셔도 좋고
성우이면서 가창력이 되는 분을 선정할거 같은데 일단 봐야할거 같습니다.
http://www.newyorkanimefestival.com/
그러고보니 제가 미처 말씀을 안드렸었죠. 사과드립니다.
25일부터 27일 3일간 뉴욕 맨하탄 11번 애비뉴 35번가의 Javits 센터에서 있었던
뉴욕 아니메 페스티벌을 말한거였습니다.
저는 학교가 주립대 계열이라 학교에서 갔다오라고 입장료를 대줘서 갔었어요.
(참고로 이행사의 스폰이 뉴욕시더군요... 시장 친필 인삿말도 팜플렛에 실려있었고...)
이 행사가 열린지는 몇년된거 같은데 저는 요번에 처음 알아서 가봤습니다.
열기나 규모는 일본의 코미케를 방불케하더군요.
작년엔 다나카 리에씨가 오셨다고 해서요.
올해는 마키노 유이씨가 오셨습니다.
그밖에도 AKB48이나 토미노 요시유키 옹도 오셨구요.
저도 마키노씨 앞에서 떨려서 제대로된 말을 못했는데 그래도 나름 재밌게 말해서 좋았습니다.
성우는 실제로 보는게 역시 좋더라구요.
그러고보니 제가 미처 말씀을 안드렸었죠. 사과드립니다.
25일부터 27일 3일간 뉴욕 맨하탄 11번 애비뉴 35번가의 Javits 센터에서 있었던
뉴욕 아니메 페스티벌을 말한거였습니다.
저는 학교가 주립대 계열이라 학교에서 갔다오라고 입장료를 대줘서 갔었어요.
(참고로 이행사의 스폰이 뉴욕시더군요... 시장 친필 인삿말도 팜플렛에 실려있었고...)
이 행사가 열린지는 몇년된거 같은데 저는 요번에 처음 알아서 가봤습니다.
열기나 규모는 일본의 코미케를 방불케하더군요.
작년엔 다나카 리에씨가 오셨다고 해서요.
올해는 마키노 유이씨가 오셨습니다.
그밖에도 AKB48이나 토미노 요시유키 옹도 오셨구요.
저도 마키노씨 앞에서 떨려서 제대로된 말을 못했는데 그래도 나름 재밌게 말해서 좋았습니다.
성우는 실제로 보는게 역시 좋더라구요.
초 뒷북 덧글;
아아.. 화려한만큼 조금은 빨리 끝난듯하기도 한..;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아아.. 화려한만큼 조금은 빨리 끝난듯하기도 한..;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그저께 하루만에 다봤는데 나스가 굉장히 많이 자제한 느낌이더군요.
솔직히 보면서 별로 어렵다고 느낀건 없는데 좀 과민반응이 있는듯;
전 원래 타입문 되게 싫어하는 편인데 이번엔 비교적 거부감 없이 봤습니다
그래도 카난이 알파르드때릴때의 그대사는 정말 손발이 오그라들었음 하얀어둠을 때리는거같아..[..]
솔직히 보면서 별로 어렵다고 느낀건 없는데 좀 과민반응이 있는듯;
전 원래 타입문 되게 싫어하는 편인데 이번엔 비교적 거부감 없이 봤습니다
그래도 카난이 알파르드때릴때의 그대사는 정말 손발이 오그라들었음 하얀어둠을 때리는거같아..[..]
그럴일은 없겟지만 사진보고 "어느 비공사의 추억"의 그 여주인공인 줄안....<퍽







canaan01_13.z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