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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1

LOVE PSYCHEDELICO 2년만의 신보, ABBOT KINNEY 정식 발매!!

근황글입니다.


1. LOVE PSYCHEDELICO , ABBOT KINNEY


네, 제가 사랑해 마지않는 LOVE PSYCHEDELICO의 오랜만의 신보인 ABBOT KINNEY가 정식발매되었습니다!
(사진에서 아래 왼쪽 앨범이에요.)
일본에서 1월에 발매된 앨범이니 거의 동시 발매나 다름없다고 봐도 되겠네요.

카피문구에는 2년 만이라고 나왔지만 네 번째 정식 넘버링 앨범이었던 GOLDEN GRAPEFRUIT가 07년에 발매된 앨범이니 햇수로 근 3년만의 정식 앨범인 셈이에요.
그 사이에 앨범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그건 베스트 앨범이니 제외.

여하간 일본에서 발매됐다는 소식을 듣고 정식발매되기만을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우연찮게 들른 용산 신X라 레코드에서 우연히 발견했지 뭡니까 ;
정식 발매된 것도 모르고 나오라고 기도드린 꼴이었네요 ;

아무튼 정말 예상치 못한 수확이 있어서 즐겁습니다.

YouTube에 올라온 ABBOT KINNEY의 맛보기입니다.



2. Jazztronik, Real Clothes

사실 용산 신X라 레코드를 방문한 이유가 이 앨범을 구입하려던 거였습니다.
(사진에서 아래 오른쪽이에요.)
컴퓨터 부품 문제로 용산에 들렀다 Jazztronik의 새 앨범이 발매됐단 뉴스를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나 방문했던 건데 거기서 LOVE PSYCHEDELICO 신보도 찾았으니...

각설하고 Jazztronik으로 넘어와서.
이 녀석은 정식 앨범이라고 보기에는 조금 문제가 있는 게, 후지TV에서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 OST라고 합니다.
제목(Real Clothes)에서 대충 감 잡으셨겠지만 패션을 소재로 하는 드라마라고 하네요.
정작 드라마 쪽은 본 적이 없는데 곡을 듣다 보니 드라마도 한 번 찾아보고 싶어지네요.

간간히 앨범은 사다 날랐지만 정작 신보를 구입하는 건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사실 그동안 그다지 사고 싶은 앨범이 없었던 탓도 있지만 ; )

3. FINAL FANTASY 13

지금까지 FF는 솔직히 제대로 즐겨본 적이 없습니다 ;
예전에 친구에게 빌려다 7, 10을 잠깐 맛만 본 적은 있지만 제대로 즐겨보고자 구입하는 건 처음이라고 할 수 있어요.
JRPG의 양대산맥이라는 FF, 드퀘는 오히려 제 스타일이 아니고, 테일즈 시리즈나 루나 시리즈, 그란디아 같은 아기자기한 스타일이 제게 맞는 것 같아요 ;
아무튼 일단 구입한 거, 제대로 즐겨볼까 합니다.
...근데 바이오 해저드 다크사이드 크로니클에 푹 빠진 터라 과연 할 시간이 생길지는 ;

4. 위성 스피커 교체

예전에 쓰던 스피커의 리어 스피커가 나가는 바람에 위성 스피커만 중고로 하나 구했습니다.(우퍼는 잘 나오니..)
크리에이티브 INSPIRE T6060에서 위성 스피커만 빼냈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사진을 잘 보면 아시겠지만 스피커가 예전 것과 약간 다르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예전 스피커


소리는...
솔직히 전 막귀라 들어도 잘 모르고 ;
그냥 안 나오던 리어 스피커가 잘 나온다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있어요.

A/V에 취미들인 건 아니냐고 하지만 저야 리시버에 저가형 PC 스피커로 5.1채널 시스템 구색만 낸 정도일 뿐이죠 ;
본격적으로 A/V에 취미들이는 건 패가망신하는 지름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5.  요즘 보는 일드

라이어 게임 시즌2는 완주했고, 요즘 보는 일드는 코드블루 시즌2입니다.
...각키는 예뻐요.
그런데 요즘 이시하라 사토미 나오는 일드 있나요?
얼굴 보기 힘드네요, 흑.

PS// LOVE PSYCHEDELICO 앨범이 이제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검색이 되네요.
       제가 간 날이 마침 발매일이었습니다, 럭키~
       ...그런데 댓글 중에 LOVE PSYCHEDELICO 이야기는 없네요 ;
       사실 포스팅 목적이 LOVE PSYCHEDELICO였는데... 슬픕니다 ㅠㅠ
Creative Commons License
wrote at 2010/02/05 20:48
파판 13. 플삼만 있으면 꼭 해보고싶네요.
다만 한글화를 요새 안해주는 소니라 언어의 장벽에 부딫히겠네요. ㅠ_ㅠ
wrote at 2010/02/06 12:58
기대되는 한글화 타이틀은 다음주에 나올 페르소나 3 포터블이 있네요..
wrote at 2010/02/05 22:27
왼쪽 눈 탐정~
wrote at 2010/02/06 12:58
오호, 요즘 방영하는 드라마네요.
그것도 봐야겠습니다~
wrote at 2010/02/06 11:19
라이트닝 누님은 진리이십니다
wrote at 2010/02/06 12:59
매뉴얼에 나이는 안 나와있네요.
과연 제게도 누님일지는..
BlogIcon Kyou 
wrote at 2010/02/06 19:33
지름 포스인가요.
파판 13 시리즈 이번에는 어떠려나요...

이야, 요즘은 예전에 비해 지름을 줄였는데도
잡다한 쪽으로 돈이 계속 나가다보니... 슬프군요...
wrote at 2010/02/07 17:28
저야 뭐 작게 작게 지르다보니 ;
wrote at 2010/02/08 11:45
러브 사이키델리코의 앨범이라니 위시 리스트에 올려 둬야겠군요.
들어본 건 꽤나 예전 노래들 뿐이긴 하지만 좋아하는지라...
저도 파판도 하고 있고 바하DC도 하고 있지만... 바하는 하다 멈춘지 좀 됐네요.
바하 원작을 하나도 안 해본지라 예전 스토리와 끼워맞춰지면서 '그렇군!!!'하는 게
없어서 재미가 좀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그냥 그 게임 자체만으로도 재미있긴 하지만
어쨌거나 최근엔 다른 게임들에 밀려서 플레이 타임을 할당받지 못하고 있는 DC... 크
FF13을 열심히 하고 있지요. 대사 공략 봐가면서 하느라 귀찮긴 하지만
그래도 영상과 사운드를 즐기면서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이라 시간이 많지 않은지라 발매되자마자 바로 사서 시작했는데도
이제야 5장 끝냈네요. 쩝... 설 연휴 때 좀 진도를 많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5.1ch 스피커야 뭐...
우리 같은 막귀는 저음 우퍼 따로 있고 뒤에서도 소리가 나면 그냥 OK인 겁니다.
위성 스피커 한 개에 수십 수백만원 하는 물건들이 무슨 소용인가요. 크
wrote at 2010/02/09 11:14
FF13은 며칠 됐는데 아직까지 오프닝밖에 못 봤네요..
5.1채널은... 그런 거죠.
그냥 음분리가 되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살아야죠 ;
wrote at 2010/02/09 19:25
어헣... 플3가 있단 말인가 ㅠㅠ
저거 보니까 급 파판이 땡긴다 나 플3 지를까?; 지금 돈도 있는데 ㄷㄷ
wrote at 2010/02/11 00:09
그냥 질러버려.
슬림 PS3 나오고 PS3 가격 많이 떨어졌어.
...내가 구형 PS3 사고 한 달 있으니까 슬림 나오면서 확 떨어지더군.
내 인생이 그렇지, 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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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tronik ~Sweet Rain~


오랜만에 즐겨듣는 노래 소개입니다.

전에 올린 적 있는 JazztronikSweet rain이라는 곡이에요.

보컬은 인코그니토의 앨범에 참여하는 보컬리스트 중 한 명인 imaani라고 하네요.

요즘 Daishi Dance의 곡과 함께 즐겨 듣고 있습니다.

별 관계없는 이야기지만 지금 인터넷 서점 마일리지가 앨범 하나 살 만큼 있는지라,
윤하 신보와 Daishi Dance의 앨범 중 어느 걸 살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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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ed with  Daishi Dance, jazztronik, 노래
wrote at 2008/09/09 18:10
일 하면서 듣느라 영상은 못 봤는데...
음악은 어째 이름과 달리 재즈보다는 디스코 느낌이군요. ^^a
잘 들었습니다.
저는 이미 윤하 앨범 질렀네요. 예약 받고 있는 다른 음반하고 같이 주문해서
아직 받아보진 못했지만요. ^^
wrote at 2008/09/09 21:16
애시드 재즈 풍의 경쾌한 느낌이죠.
아, 윤하 앨범은.. 사고는 싶은데 들을 때마다 계속 고민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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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tronik ~Voyage~




JazztronikVoyage PV입니다.
(PV는 영 마음에 안 드네요.)

사운드 프로듀서, 뮤지션으로 활약중인 노자키 료타라는 사람의 프로젝트 그룹명이네요.
국내에서 유명한 프로젝트 그룹이라면 그 이름도 찬란한 토이가 있겠죠.
(단순 비교로는 절대 무리가 있지만요.)

사실 노자키 료타라는 이름은 지금 처음 들어보았습니다.(죄송...;)

하지만 Acid풍의 곡 스타일은 마음에 쏙 드네요.

위 곡은 Jazztronik의 포니캐년 이적 후 첫 풀앨범이라는 Grand-Blue의 타이틀인데요.
이 곡 말고는
Sanctuary (피처링. 아리사카 미카)
Under the Moonlight (피처링. 이마이 미키)
Beauty - Flow (피처링. Lorraine Cato)

이 세 곡을 더 추천하고 싶네요.

다음은 음반 소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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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ed with  Acid, jazztronik, 노자키 료타
wrote at 2008/01/31 09:32
노래 괜찮네요.
PV는 웬 '아가씨 몸매 쑈'... -_-;;;
보기엔 나쁘지 않지만 노래하고 영 연관이 안 되는 것이... 크
앨범 소개는 어디에 있는 소개인지, '퓨처링'이라니 웃기려고 그런 건가... 크크
wrote at 2008/02/01 22:02
오타겠죠, 설마..;
아하하 ;
wrote at 2008/01/31 13:02
PV는 섹시함을 강조하려했으나 막장인듯함..
Voyage하니까 아유미가 또 생각나네요..
하마사키 아유미-_-;
wrote at 2008/02/01 22:03
그러고 보니 하마자키 아유미 노래 중에도 Voyage라는 곡이 있었던 듯..
하마자키 아유미는 썩 좋아하지 않아서 들어본 적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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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 노래가 좋더라구요




요즘 브라운아이드걸스LOVE라는 노래에 푹 빠져있습니다.
위 영상은 오늘 한 방송분이네요.(저 LOVE라는 폰트는 왜 넣었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사실 이번 노래는 지금까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노래와는 분위기가 다르다고들 하는데요.
(사실 이전 노래는 기억나는 게 없어요 ;)

이미 중독되었는지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고는 합니다 ;
멤버들도 귀여...운 것 같고요. (笑)


그러고 보니 이번 주가 빅뱅의 이번 노래 마지막 활동 주라고 하네요.
몇번을 들어도 질리지 않고 신나는 그들의 노래들도 좋았었는데..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거 보면 체력도 대단하더군요 ;
당분간 음악 프로그램 피니시는 누가 할지도 궁금합니다.


PS// 이 노래말고도 멜론에서 요새 듣고 있는 노래로
        JazztronikVoyageMISIA태양의 지도가 있는데요.
        이 노래들도 한 번 들어보시길...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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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1/26 21:43
전 요즘 국내 가요를 통 안들어서, 뭐가 뭔지 전혀 모르겠어요 ㅠㅠ
이 참에 국내 가요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려나... (...)
wrote at 2008/01/27 10:40
편식은 몸에 안 좋지요 ;
모차르트 
wrote at 2008/01/27 02:11
저도 오늘 저 방송을 봤습니다만....이렇게 얘길 듣고 다시 보니

진짜 저 폰트 왜 넣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허허허

전 첨에 나왔왔던 hold the line이 참 좋더라구요...
wrote at 2008/01/27 10:40
저 자막 보는 내내 제가 더 민망하더라구요 (笑)
wrote at 2008/01/27 02:49
애니음악을 듣고, 제이팝을 듣고나서 가요를 안들어본지 오래됬네요;
가요에는 이상하게 딱 "이거다 !" 하고 삘이오는 노래가 없달까요 ?.. (나만그런가)
wrote at 2008/01/27 10:41
저는 요새 가요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인 
wrote at 2008/01/27 03:42
피니쉬는 원더걸스가 +_+
소희짱~~!!!!!!!!!!!!!!!
wrote at 2008/01/27 10:41
그런데 원걸도 들어가지 않았던가요?
요새 안 나오는 것 같던데..
wrote at 2008/01/27 08:42
이제야 조금은 인기를 얻을거 같은 기미가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뿐..ㅎㅎ
wrote at 2008/01/27 10:41
전에도 어느정도 인기는 있었던 것 같은데,
이번 노래가 지금까지와 스타일이 달라서 어떨까 싶네요.
(저는 마음에 들지만요.)
wrote at 2008/01/27 20:16
가요도 예전부터 좋아하던 가수들 노래만 듣고
모르는 가수들 노래는 안 들은지 오래 됐군요.
그 좋아하던 가수들이라는 게 대부분 중고등학생 시절 알게 된 가수들이라
요즘은 활동을 거의 하질 않는 다는 게 문제... -_-a
이 노래 괜찮군요.
이 사람들 노래는 처음 듣는데, 랩하는 분 목소리는 알겠네요.
작년엔가 나와서 CD 사버린 김건모 11집에 featuring 했던 분... ^^
wrote at 2008/01/28 19:11
저도 그래요 ;
사실 요즘 노래는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게 더 많죠 ;
쑤기 
wrote at 2008/01/27 21:06
저는 이분들 무대 보고 깜짝 놀랐어요.
옷 색상도 그렇고, 전혀 안 하던 스타일을 하셔서 놀랐던 기억이^^;
빅뱅은 아쉽네요. 계속 라이브 무대 보고 싶었는데^^
wrote at 2008/01/28 19:12
이때 무대보다는 금요일 무대가 조금 더 나았던 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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